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8)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이 최고야! -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건강이 최고야! -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추천 독자]<느긋하게웃으면서짜증내지않고살아가는법>을 읽은 독자효과적으로 체중을 줄이고 싶은 사람건강한 삶을 바라는 사람아픈데 살은 안 빠지는 마법! 아무래도 난 그런 마법에 걸린 모양이다. 보통 아프면 빠진다지만 남의 이야기 같다. 이런 웃픈 와중에 만난 고도비만인, 코디디언, 늦둥이 아빠의 살 빼주는 심리학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정말이지 나는
"건강이 최고야! -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추천 독자]
<느긋하게웃으면서짜증내지않고살아가는법>을 읽은 독자
효과적으로 체중을 줄이고 싶은 사람
건강한 삶을 바라는 사람


아픈데 살은 안 빠지는 마법! 아무래도 난 그런 마법에 걸린 모양이다. 보통 아프면 빠진다지만 남의 이야기 같다. 이런 웃픈 와중에 만난 고도비만인, 코디디언, 늦둥이 아빠의 살 빼주는 심리학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정말이지 나는 평생 살 빼는 법을 알고 있었는데도 인생의 대부분을 과체중으로 살았다. 어떻게 덜 먹고 더 운동할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이야말로 어려운 부분이다. (p40)

내가 생각해보 덜 먹고, 더 운동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처럼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할지도 모른다. 소식은 나와도 너무 거리가 멀다. 그렇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음식부터 바꿔야 한다는 걸 알기에 <45kg 감량이 가져다 준 인생 최고의 유익>을 보는 내내 고개를 끄덕였다.




걷기는 정말 좋아하는 형태의 운동이다. 이것은 거의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쉬운 운동이다. (p196)

운동이 정하기 싫을 땐 걷기라도 하면 도움이 된다. 나 또한 정말 움직이기 힘든 날엔 걷기 운동을 한다. 그만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오로지 걷기만을 목적으로 움직이면 몸이 잘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 걸음의 숫자가 시간에 집착하지 말고 주의를 살피며 자연을 만끽하면 더 오래, 더 자주 걸을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살을 빼라고 조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살을 빼고 운동하는 과정의 행복을 보여준다. 45kg 빼기라는 숫자가 아닌 내면에서부터 왜 살을 빼고 싶은가 일깨워주는 도서다.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s*******m 2024.10.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 내용보기
누구나 고민하게 되지만 생각처럼 안되며 때로는 다양한 핑계로 인해 미루게 되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이는 개인마다 비슷하게 느끼며 공감하는 부분이지만 구체적으로 무엇 때문에 꾸준하지 못하거나 처음 계획과는 다른 형태로 흘러가게 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련 책으로 현실과 일상, 생활적인 측면을 통해 배우며 활용할 수 있다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 내용보기








누구나 고민하게 되지만 생각처럼 안되며 때로는 다양한 핑계로 인해 미루게 되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 이는 개인마다 비슷하게 느끼며 공감하는 부분이지만 구체적으로 무엇 때문에 꾸준하지 못하거나 처음 계획과는 다른 형태로 흘러가게 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련 책으로 현실과 일상, 생활적인 측면을 통해 배우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예전에는 다이어트의 경우 선택적인 의미가 강했지만 최근에는 보여지는 이미지나 결과를 중시하는 사람들의 성향 변화로 인해 이에 대해 집착하거나 당연하게 여기는 정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판단해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알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특히 외모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말에 대해 들어 봤을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다이어트를 고려하거나 어떤 분들은 병적으로 집착하는 형태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왕이면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우며 실천해 나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에 집중하면서도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이나 신체에 대한 이해, 그리고 건강관리를 하면서 하는 행위가 결국 긍정의 결과를 낳는다는 점도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보편적, 기본적 가치를 통해 조언하는 다이어트 관련 가이드북으로 특히 생활 습관이나 건강식, 음식과 운동 등 다양한 방식이나 파생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마다 서로 다른 선택과 방법 등을 고려하겠지만 결국 꾸준한 실천력이 요구된다는 점도 체감하게 하는 부분이라 어쩌면 우리 모두가 방식은 알지만 결국 하고자 하는 의지나 꾸준함의 문제가 더 크게 다가온다는 점도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물론 책에서 조언하는 형태나 방식이 무조건적인 진리나 정답으로만 취급하기보단 또 다른 방식이 있거나 배우며 활용 할만한 긍정의 의미가 있다는 점, 정도로 느끼며 접근하는 것도 괜찮은 책이라 해당 주제와 키워드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함께 접하며 고민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이런 고통과 어려움의 과정을 통해 느끼게 되는 경험적 내공이나 삶의 질과 보여지는 결과물의 변화는 개인에 있어서도 삶에 대한 의욕과 자신감 향상 등을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도 좋을 것이며 제대로 된 방식과 기법의 공유의 경우 더 많은 이들의 참여를 통해 좋은 사회적 효과나 문화적인 부분으로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가 함께 배우며 생각해 봐야 하는 부분일 것이다. 책에서 표현되는 구체적인 방식과 방법론을 비롯해 책의 저자는 어떤 형태로 다이어트에 대해 주문, 조언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달의 사락 m**********m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1kg 빼는 것도 누군가에겐 무척 힘든 일이기도 하다. 10kg을 빼도 요요현상으로 15kg찌는 것이 보통이다. 살 찌는 것은 쉽고 살 빼는 것은 너무 어렵다. 그렇다고 살 빼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체중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을 읽으면서 다이어트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1kg 빼는 것도 누군가에겐 무척 힘든 일이기도 하다. 10kg을 빼도 요요현상으로 15kg찌는 것이 보통이다. 살 찌는 것은 쉽고 살 빼는 것은 너무 어렵다. 그렇다고 살 빼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체중을 계속해서 유지하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있어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면 해야 한다.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을 읽으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저자는 남자로 체중 감량에 관한 책을 쓰는 것도 특이하지만 그동안 어마어마한 체중을 감량했다고 한다. 물론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요요가 오는 바람에 몇 킬로그램이 다시 붙고 있다. 지금까지 인생 최고 몸무게에서 45kg을 감량했고 체중 감량에 관한 책은 그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체중 관리에 대한 노력은 현재진행형이다. 



인생 최고 몸무게에서 45kg을 감량한 이유는 딸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딸을 보며 꼭 건강해지겠다는 다짐을 했다. 체중 감량에 있어 거의 보장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지금보다 훨씬 적게 먹어야 한다. 너무 간단한 방법이다. 둘째는 약간 복잡하지만 상대적으로 간단하다고 할 수 있다. 지금보다 훨씬 많은 운동을 해야 한다. 식이조절과 운동이 체중 조절의 가장 좋은 방법이다.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 전과 달리 복용하던 약도 끊어도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고 전에 했던 스포츠 활동도 할 수 있다. 요즘은 식이요법으로 비건을 선호하기도 한다. 비건 식단에도 종류가 많고 자신만의 목표와 어울리는 식단을 찾아서 하면 좋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3 2024.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오늘의 나, 우리의 가장 주된 관심사 중의 하나라면 무얼까? 하는 고민을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음이고 보면 다양성의 시대만큼 그에 해당하는 해답 역시 다양하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하지만 경제적 자유를 위한다는 것과 뚱뚱하지 않고 날씬한 몸으로의 나, 우리 자신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거의 변함없는 나, 우리의 버킷리스트에 속할 정도로 익숙한 관심사라 할 수 있다.그가운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오늘의 나, 우리의 가장 주된 관심사 중의 하나라면 무얼까? 하는 고민을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있음이고 보면 다양성의 시대만큼 그에 해당하는 해답 역시 다양하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를 위한다는 것과 뚱뚱하지 않고 날씬한 몸으로의 나, 우리 자신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거의 변함없는 나, 우리의 버킷리스트에 속할 정도로 익숙한 관심사라 할 수 있다.
그가운데 뚱뚱한 몸은 현대인에게 다양한 고질병을 가져다 주는 주범으로 읽혀진다.
다양한 병의 원인이 되는 비만, 뚱보가 되는 상황은 수 많은 의사들이 심각한 질병의 예방을 위해 반듯이 살을 빼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심어주게 한다.
45kg을 뺀다면? 실로 어마어마한 지방 덩어리라 할 수 있다.
아니 가볍거나 날씬한 사람으로 치자면 45kg의 몸무게를 가진 사람 하나를 나, 우리의 몸에서 지우는 일이 어디 쉬운 일이라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어렵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을듯 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45kg 감량을 하면 그로 인해 맞이하게 될 인생 최고의 유익은 상상 이상의 것들로 채워질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그에 대한 인생 최고의 유익을 살펴볼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은 고도비만인이자 코미디언인 저자 브라이언 킹의 실질적인 경험담으로의 45kg 감량을 위한 독자들의 심리자극을 위한 안내로 살 빼기를 통한 인생 최고의 유익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뚱뚱하다고 문제될 것이 있을까? 뚱뚱한 사람 본인 자신이 아무런 느낌을 갖지 않고 자존감을 갖는다면 문제 될 것이 없겠지만 현실 사회에서 목도하는 비만인에 대한 평가와 시선은 그리 달가운 모습이 아님을 깨달을 수 밖에 없다.
그러한 사회적 인식과 불편한 마음을 지니고 사는 일은 늘상 스트레스를 껴 안고 사는 일과 다르지 않다.
스트레스를 만병의 근원이라 지칭하는 의사들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와 비만으로 인한 신체적 불편이 더해지면 아무리 강한 자존감을 가진 이들이라도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나, 우리는 정상적인 범위의 체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과민한 반응으로 심심치 않게 다이어트에 몰입하게 되는 나, 우리를 만나볼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마음은 건강해 지겠다는 나와의 약속이다.
흔히 나, 우리는 체중감량을 위해 '지금 보다 훨씬 적게 먹기', '지금 보다 훨씬 많이 운동하기' 라는 체중감량의 철칙을 인식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생각과는 다르게 실천하기 어려운지에 대한 난관이 있음을 쉽게 이해하지 못한다.
저자는 자신의 아내 사라의 말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질병이력, 개인이력, 생활방식과 습관 등에 대한 정보와 당사자에게 효과적인 계획을 서서히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 주장를 뒷바침하는 보디빌더 앤드루 긴즈버그, 셰프 수지 버거를 통해 운동과 식습관에 대한 요령을 터득할 수 있게 해주며 작업치료사 사라 볼린저 등에게서도 유익한 체중감량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안내를 전해준다.

10장으로 구성된 목차의 내용은 일반적 비만인들의 상황을 논술하는 1~3장, 체중감량을 통해 건강함을 되 찾아야 하겠다는 마음을 굳힌 4장~6장, 7장~10장은 실질적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해 활기찬 인생, 최고의 인생을 살고 있는 인물들에 대한 묘사를 통해 나, 우리의 체중감량에 대한 심리적 고통을 최대한 줄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여 주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저자의 아내 사라가 체중감량의 목적을 '본인에게 집중하고 최고의 기량을 갖추고 가장 좋은 수준의 건강을 찾겠다'는 것으로 말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나, 우리의 체중감량 목적 역시 그러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각각의 인생, 삶의 목적에서 체중감량이 미치는, 그것이 주는 효과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 없지만 대부분 체중감량에 거는 기대감이나 목적이 대동소이하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건강 문제는 대부분 체중 때문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면 뚱보 심리학자인 저자의 진심이 담긴 다이어트 심리학에 관심을 두고 다독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일도 필요할 듯 하다.

**네이버 카페 책을좋아하는사람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뚱보심리학자의 부담 없는 다이어트 토크쇼
"뚱보심리학자의 부담 없는 다이어트 토크쇼" 내용보기
현대인들에겐 다이어트가 동반자와 같다. 쇼파에 앉거나 누워서 핸드폰으로 터치만 하면 문앞으로 따듯하고 갓 만든 맛있는음식이 배달이 되는 시기에 굳이 걸을 필요가 있나?? 음식을 사기 위해 걸어다닐 필요가 없다. 그래서 정말 최소한의 에너지 소비 만으로 음식을 주문하여 내 몸에 칼로리만 채운다.이렇게 내가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너무나도 살이 찌기 쉬운 환경이고 자극
"뚱보심리학자의 부담 없는 다이어트 토크쇼" 내용보기
현대인들에겐 다이어트가 동반자와 같다. 쇼파에 앉거나 누워서 핸드폰으로 터치만 하면 문앞으로 따듯하고 갓 만든 맛있는음식이 배달이 되는 시기에 굳이 걸을 필요가 있나?? 음식을 사기 위해 걸어다닐 필요가 없다. 그래서 정말 최소한의 에너지 소비 만으로 음식을 주문하여 내 몸에 칼로리만 채운다.

이렇게 내가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너무나도 살이 찌기 쉬운 환경이고 자극적인 음식들에 입맛이 길들여져 패스트푸드나 편의점 음식들도 쉽게 먹게 된다. 물론 나역시도 그렇다. 내가 가장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거이고 그 다음은 피자다. 물론 다른 한식들도 좋아하지만 혼자서 음식을 먹거나 하게 된다면 이렇게 간편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주로 생각이 난다.

 책에서 저자가 다이어트 중에 도넛을 참기가 힘들었다고 한다.늘상 가는 길이 아닌 도넛을 사기 위해 가는 길이 있었는데 다른 일로도 이 길을 운전해 지나칠때면 꼭 도넛가게에 들리고 싶은 마음을 참기가 힘들다는것이다. 안먹어야지 생각할수록 머릿속에 더욱 강렬하게 떠오르니 참 보통 의지로는 쉽지않다. 그럴땐 독이 든 딸기 처럼 뭔가 음식에 혐오감을 심어 주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이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조금은 될 수 있다. 그 음식을 생각하면 혐오감 때문에 먹고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저자가 경험했던 것이나 다이어트 하며 생기는 에피소드 들 , 그리고 다른 비만인 코미디언들이 제충감량에 성공한 이야기들을 인터뷰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브라이언 킹은 박사학위를 받은 심리학자이자 코미디언이다. 그래서 본인의 코미디쇼도 열며 다양한 지역을 순회하는데 그럴때마다 그 지역 맛집을 찾아다니며 술도 마시게 되고 건강에 신경을 쓰는것보다 입에 즐거움을 찾았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강연에게 만나게 된 지금의 아내 '사라'와 딸 덕분에 다이어트에 박차를 가하였고 45kg이라는 체중을 뺄 수 있었다. 더욱 건강한 아빠로 딸과 함께 뛰고 놀아줄수 있게 말이다. 45kg에 체중감량이 말이 쉽지 날씬한 사람 한명이 빠져 나간것과도 같다. 5년간 감량했다고 하는데 쉽지 않은 여정에 박수를 보낸다. 체중감량전 180kg에 육박한지라 아직도 다이어트는 끝나지 않았지만 45kg감량만으로도 건강검진결과도 좋고 실제 나이보다 젊어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다고 한다. 괜히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라는 말이 있는게 아니다. 비만에서 체중을 줄이는데 성공한 코미디언의 이야기가 듣고 싶으신 분들은 어서 빨리 책을 읽어보시라!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b*****q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 뚱보 심리학자의 부담 없는 다이어트 토크쇼
"[서평]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 뚱보 심리학자의 부담 없는 다이어트 토크쇼" 내용보기
서른 살 이후부터 체중이 늘어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며 빼고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고도비만 상태가 되면 얻을 수 있는 유익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다이어트는 이제 평생 짊어져야 할 과제가 되었고 건강해지려면 살을 빼야 한다. 그래서 감량에 성공한 모든 다이어터들은 승리자들이다. 이제
"[서평]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 뚱보 심리학자의 부담 없는 다이어트 토크쇼" 내용보기
 


서른 살 이후부터 체중이 늘어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하며 빼고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원 상태로 돌아가는 패턴이 반복되었다. 고도비만 상태가 되면 얻을 수 있는 유익보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된다. 다이어트는 이제 평생 짊어져야 할 과제가 되었고 건강해지려면 살을 빼야 한다. 그래서 감량에 성공한 모든 다이어터들은 승리자들이다. 이제 절대 입을 수 없던 옷을 입게 되었고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몸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사람도 있다. 이 책에서 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책 표지에서 책 제목 중 하나인 45㎏ 감량이란 숫자다. 거의 성인 여자 몸이 빠져나온 셈이다. 


'뚱보 심리학자의 부담 없는 다이어트 토크쇼'에서 알 수 있듯 저자의 눈물겨운 다이어트 분투기가 아닌 체중 감량에 성공한 다이어터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살을 빼게 된 계기와 그들이 시도한 다이어트 방법, 근황에 대해 알아본다. 역시 코미디언 출신답게 위트 있고 유머러스하게 써서 읽기 부담스럽지 않고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공감하면서 읽었다. 적게 먹고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며, 육식보다는 비건으로, 기름지거나 튀긴 음식, 가공식품을 피해야 한다. 물론 과식은 금물이며, 자신이 지속 가능한 식사법으로 꾸준히 지킬 수 있어야 한다. 살을 감량하는 것만큼 유지하는 건 그보다 더 힘들기 때문이다.


저자가 체중 감량에 성공한 이들과 나눈 인터뷰가 대부분인데 독자 입장에서 식단 관리와 운동 방법, 체중 감량으로 인해 달라진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많은 자극이 되었다. 이번에는 반드시 다이어트에 성공하겠다. 앞으로 꾸준히 운동해서 건강을 되찾겠다는 동기부여를 주기에 충분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는 이들이 진심으로 부러웠다. 다이어트와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있었지만 이렇게 인터뷰 만으로도 재미와 정보를 주는 책은 드물었다. 지금도 살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지구상의 존재하는 수많은 다이어터들이 비만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며 행복한 일상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

#45kg감량이가져다준인생최고의유익 #브라이언킹 #프롬북스 #다이어트
c******d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매년 새해 목표를 계획할 때 다이어트는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숙제처럼 내 마음속에 한자리를 잡고 있지만 좀처럼 숙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도 온라인으로 장보기를 하면서 장바구니에 샐러드를 넣는다. 이것이 문제일까? 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에도 나와 있지만, 언젠가부터 우리는 온라인으로 장으로 보고, 온라인으로 음식 배달을 한다. 너무 공감이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매년 새해 목표를 계획할 때 다이어트는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숙제처럼 내 마음속에 한자리를 잡고 있지만 좀처럼 숙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오늘도 온라인으로 장보기를 하면서 장바구니에 샐러드를 넣는다. 이것이 문제일까? 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에도 나와 있지만, 언젠가부터 우리는 온라인으로 장으로 보고, 온라인으로 음식 배달을 한다. 너무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예전에는 직접 장을 보러 마트에 갔었고, 외부 음식이 먹고 싶으면 직접 포장을 하러 식당으로 갔었다. 하지만 이제는 핸드폰만 있으면 클릭 몇 번으로 우리는 편하게 누워서 주문을 할 수가 있다. 생활의 편리함이 점점 커질수록 우리의 움직임은 점점 줄어든다. 이제는 일부러 걷기 위해 산책을 나간다. 

 

저자는 지난 5년간 무려 45kg을 감량했다. 그가 말하는 살을 빼는 두 가지 간단한 방법은 우리 모두가 아는 방법이다. 첫 번째는 지금보다 훨씬 적게 먹어야 한다. 두 번째는 지금보다 훨씬 많이 운동해야 한다. 누구나 아는 방법이지만 누구나 하지 못하고, 대부분은 거의 실패를 하게 된다. 저자는 심리학 박사이자 코미디언이다. 그는 직접 45kg을 감량하면서 비만에서 벗어나 자신감 넘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던 방법을 이 책에서 재미있게 풀어주었다. 넷플릭스를 볼 때면 왜 이렇게 간식이 맛있는지, 과자를 찾게 되기도 하는 우리들의 일상의 모습과 다르지 않은 다양한 일화 속에 다이어터들에게 공감 가는 내용이 있어 더 친숙하게 느껴지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체중 감량에 성공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큰 동기 부여가 된다. 향후 30년간 피자를 끊겠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오늘은 피자를 먹지 않겠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게 매일 매일 한 걸음, 한 걸음씩 자신이 목표했던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번에 하루씩만 집중하자. 내일이 아닌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해서 하루씩만 집중하면 된다. 나도 이 책을 읽고 더 다이어트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여행 계획도 있어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마음도 있다. 변화하려면 동기가 필요하고, 동기는 행동을 변화하게 한다. 이 책의 독자들은 다이어트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체중을 감량하고 유지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모두 더 건강하고, 더 오래, 더 활동적인 인생을 살며 스키니진을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을 정도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를 바란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d****y 2024.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끌 서평]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책끌 서평]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올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요즘 푸른 하늘은 더욱 멋져 보인다. 무더위가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한여름의 더위를 이기기 위해 시원한 생맥주에 밥 한 그릇을 더 먹었고, 선선한 바람이 부니 소주 한 잔에 고기 한 점을 더 먹었다. 그 결과는 남산만큼 커진 뱃살이 출렁인다.그럼에도 아직까진 살을 빼야겠다는 큰 결심(?)을 하진 못했지만, 바지 벨트를 채우기 힘들어졌고, 앉
"[책끌 서평]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올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 요즘 푸른 하늘은 더욱 멋져 보인다. 무더위가 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한여름의 더위를 이기기 위해 시원한 생맥주에 밥 한 그릇을 더 먹었고, 선선한 바람이 부니 소주 한 잔에 고기 한 점을 더 먹었다. 그 결과는 남산만큼 커진 뱃살이 출렁인다.


그럼에도 아직까진 살을 빼야겠다는 큰 결심(?)을 하진 못했지만, 바지 벨트를 채우기 힘들어졌고, 앉았다 일어날 때 다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 이제는 정말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런데 말이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체중을 줄이고 건강한 몸과 활기찬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이 나만의 고민은 아닌 듯하다. 다이어트는 지속적인 실천을 위한 동기가 필요하지만, 식탐이 늘 앞서니 결코 쉽지 않다.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줄 강력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줄 책을 발견했다. 바로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이란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은 뚱보 심리학자로 알려진 미국의 유명 강사이자 코미디언이며 연기자인 브라이언 킹이 자신이 실제로 45kg을 감량했던 다이어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그는 다이어트를 통해 얻게 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유쾌하고 재치 있게 풀어냈다.


p.36

맨 먼저 생각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이에요. 체중을 감량하고 건강해지려는 동기가 무엇인가 하는 거죠. 새로 산 청바지가 딱 맞아서 지금보다 더 멋져 보이기를 바랄 수도 있죠(좋은 대답). 아이의 대학 졸업식 때 함께하고 싶을 수도 있고요(더 나은 대답). 사실 틀린 답이란 없어요. 건강해지는 건 언제나 좋은 일이니까요. 모든 이유가 가능하지만 정말 훌륭한 이유라면 훨씬 좋겠죠.


p.106

1.3킬로그램의 지방 중 언급할 가치가 있는 또 다른 부분은 편도체라는 영역이다. 편도체는 대칭 구조의 아몬드 모양인데 시상하부, 측좌핵, 전전두엽 피질과 인접한 곳에 있다. 위치만 놓고 보면 섭식, 성행동과 연관된다고 짐작할 수 있는데 이는 올바른 추측이다.




저자는 또 독자들에게 체중을 줄이는 것 이상의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한 다이어트 방법론을 넘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무슨 짓을 해야 살을 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계획보다 실천이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체중 감량이 단순히 외모 변화에 그치지 않고 자존감과 인생 전반의 질을 높이는 데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보여준다.


다이어트를 통해 얻은 자신감이 삶을 전반적으로 바꾸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독자들도 더 큰 목표를 가지고 다이어트를 바라볼 수 있도록 한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만성 질환은 체중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 체중 감량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 다이어트가 단순한 미용이 아닌, 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이 책은 다이어트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소파에 누워 편하게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소개되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어느새 다이어트 결심을 하게 될 것이고, 자신도 모르게 실천하게 될 것이다.


p.178

최근 출간한 책에 대한 비판 중 나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이 있었다. 내가 뚱뚱한 사람들을 모욕하는 듯한 말을 한다는 것이었다. 참 이상한 반응이었다. 앞서 낸 책들에서 과체중을 언급한 것이라곤 나 자신을 묘사하거나 비하하는 농담일 뿐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농담은 체형을 막론하고 어느 코미디언이나 자주 쓰는 도구에 속하며, 과체중인 코미디언에게는 이런 농담이 실질적으로 업계 표준이다.


p.270

저는 집으로 들어와 위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으려는데 브라이언 당신이 거기 서 있던 거죠.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방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믿지 못할 거야!" 당신은 저를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지구상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잘생긴 남자라는 거?" 우리는 한바탕 웃었죠.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제 노력이 성과를 낸다는 말이니까요. 그 일로 한동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저 자신이 뿌듯하게 느껴지더군요.




저자는 다이어트에 실패했던 수많은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결국 성공에 이른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변화된 삶의 모습은 독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을 줄 것이다.


결론적으로,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은 단순한 체중 감량에 그치지 않고, 심리적 성장과 자신감 회복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제안하는 책이다. 건강을 걱정하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이어트를 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포스팅은 프롬북스 출판사로부터 책 출간 전에 PDF로 된 일부 도서 내용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출처 : 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

t******a 2024.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5kg감량이 가져다준인생 최고의 유익
"45kg감량이 가져다준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뚱뚱한 사람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목표를 가지게 됩니다. 체중을 감량하는것은 배우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주위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운 음식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먹는 즐거움을 멀리하고 감량하는 이야기를 쓴 작가님이 있습니다. 브라이언 킹작가님이 쓴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이라는 책을리뷰하면서 감량이 어떻게 인생을 변화
"45kg감량이 가져다준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뚱뚱한 사람은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목표를 가지게 됩니다. 체중을 감량하는것은 배우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주위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운 음식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먹는 즐거움을 멀리하고 감량하는 이야기를 쓴 작가님이 있습니다. 브라이언 킹작가님이 쓴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이라는 책을리뷰하면서 감량이 어떻게 인생을 변화시키는지 책을 통해 알아볼수 있습니다. 

감량을 하면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는 우리는 많은 책과 방송에서 만나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 감량이라는 행위자체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먹는것을 줄이고 운동을 하면서 감량을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중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는것을 해소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습에서 우리는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운동으로 풀거나 물을 마시면서 해소하는것은 작가님이 생각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설명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 책의 장점입니다. 유모와 과학을 결함하면서 심리관리, 스트레스, 습관, 의지력, 식단, 운동등 다양한 이야기를 배경으로 독자들과 어떻게 체중을 감량할지 같이 공감하고 도전하는 이야기를 만날수 있습니다.

또한 감량에 성공한 다른 친구들을 만나고 그들이 이야기를 전달하면서 누구나 도전할수 있고 성공할수 있는 체중감량을 이야기 합니다.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찾기위한 감량을 위해 책을 읽게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뚱보였던 것 같다. 매너티(바다소, 450kg)와 수영을 해도 좋을 만큼의 체중, 최고 181kg의 거구였으니 오죽했으면 ‘뚱보 심리학자’라는 별명이 붙었을까? 심리학자들은 보통 심리학 분야의 책을 집필하는데 저자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을 냈다. 이해는 간다. 그가 연기자이자 코미디언이며 강연자였기에 그의 이력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에게 들어있는
"45kg 감량이 가져다준 인생 최고의 유익"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정말 뚱보였던 것 같다. 매너티(바다소, 450kg)와 수영을 해도 좋을 만큼의 체중, 최고 181kg의 거구였으니 오죽했으면 ‘뚱보 심리학자’라는 별명이 붙었을까? 심리학자들은 보통 심리학 분야의 책을 집필하는데 저자는 다이어트와 관련된 책을 냈다. 이해는 간다. 그가 연기자이자 코미디언이며 강연자였기에 그의 이력이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에게 들어있는 생각은 그리 가볍거나 독특하거나 특이하지 않은 지극히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의 그것과 같은 순수함과 진실성을 지녔다. 저자가 체중을 줄이게 된 배경은 건강 문제일 것인데, 태어날 딸도 동기가 되었을 것이고 스스로가 태어난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책은 총 10개 장에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살을 빼기 위한 동기유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확실히 부모는 자식이 태어나면 더 큰 책임감을 느끼나 보다. 181kg이나 되는 체중에서 감량한다는 것은 솔직히 이해는 가지 않지만 분명 딸에 대한 약속, 책임감이었을 것이다. 제2장은 살 빼는 방법, 전문가들 의견 등이 수록되어 있다. 살을 빼는 방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이라고 하는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그 이외의 것들도 소개하고 있다. 즉, 식이요법과 운동만으로 살을 빼는 것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제3장은 식이요법과 관련된 내용이다. 섭식과 성행동에 관한 내용이다. 건강한 사람이 되기 위한 중요한 사항으로 소개된다. 건강하기 위해 섭식을 하고 건강하기에 성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제4장 살빼는 동기로 ‘건강검진’을 들고 있다. 습관을 고쳐야 한다는 것과 감량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확실히 감량은 단점보다 장점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5장, 6장에서도 체중과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다. 제7장은 내가 가장 열심히 본 장인데, 감량에 성공한 유명인사들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모두 비슷하지만 독특한 감량법을 사용한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가장 눈여겨 볼 장이다. 8장에서 10장까지는 일상적인 내용들이며 자신의 신변잡기적인 이야기들이다. 건강해지려는 목적은 누구나 같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건강은 꼭 체중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체중감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책은 시간 순서대로 쭉 쓰여진 것이고 저자의 생활습관, 감량에 대한 생각, 건강과 체중과의 관계, 유명인사들의 감량 사례 등 여러 가지 내용들이 들어있지만 확실히 감량을 하기 위해서는 동기유발과 실천 등이 중요함을 일개워주기 위한 내용들이다. 확실히 체중감량은 건강이나 생활, 사회활동, 자신감, 자존감 등 다방면으로 우리에게 유익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나는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안다. 지금도 내가 마음만 먹으면 단기적으로 10kg은 뺄 수 있다. 그러면 더 건강하겠지. 이 책을 읽으니 체중감량에 대한 동기유발이 되는 것 같다.

j****s 2024.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