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총 4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를 보면 마치 인간 세상을 오랫동안 지켜본 천사가 쓴 것처럼, 작가님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조선시대 장영실의 이야기와 고흐의 이야기를 모두 쓰신 걸까요..! 전 특히 고흐와 그를 사랑한 여인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ㅎㅎ
이 책은 동양과 서양,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총 4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를 보면 마치 인간 세상을 오랫동안 지켜본 천사가 쓴 것처럼, 작가님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느낌이에요.. 어떻게 조선시대 장영실의 이야기와 고흐의 이야기를 모두 쓰신 걸까요..! 전 특히 고흐와 그를 사랑한 여인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