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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5권에서는 특히 정성껏 차려진 음식을 함께 나누며 진심 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두 사람의 눈부신 케미와, 잔잔한 일상 속에서 터져 나오는 기발한 공감 개그, 그리고 한층 다채롭고 소중한 감동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세련되고 감성적인 작화와 따스한 연출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마다 느껴지는 두근거림과 입가에 번지는 미소가 지면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지는 듯한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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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도 어김없이 맛있는 걸 잔뜩 해 먹어서 보는 내내 부러웠다 그리고 4권부터 생각지 못한 존재가 이어져서 신선하다. 특히 거식증 같은 것만 알았는데 그냥 회식 공포증이나 먹는 것 자체에 부담감을 가질 수 있다는 거를 처음 깨달았다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도 생각을 못 했음... 이번에도 빅 깨달음을 준 한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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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하우스 출판사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잔잔한 이 작품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왜 다음 권이 없을까요? 05권까지 순식간에 다 읽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노모토와 카스가가 함께 사는 곳을 찾아가는 쉽지 않은 여정을 보여주네요. 동성끼리 사는 집을 찾을 때 한국에서보다 일본에서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는 점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어요. 둘의 관계가 깊어져가지만 여전히 서로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서 계속 응원하게 됩니다. |
| 유자키 사카오미 작가님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5권 리뷰입니다. 5권은 노모토가 야코와 함께 두툼 계란말이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이사할 집을 구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조언을 들으면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 이전과는 달리 음식 얘기보단 등장인물들의 생활이나 각자의 사정에 더 집중된 권이었어요! 퀴어로서의 생활이나.. 그래도 한국보다는 좀 더 대체 시스템이 마련 된 것 같아서 아직 여기는 멀었구나 싶고.... 인물들이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 5권에서는 앞에 4권에서 나왔던 동거 얘기가 이어서 나옵니다. 집을 구하는 과정에서 조금 난항이 있었긴 하지만 또다시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사해서 동거를 시작합니다. 둘이 꽁냥꽁냥 거리는 게 귀엽네요. 보다 보면 먹는 거 얘기도 나오기는 하지만 사실 사는 얘기를 더 많이 보게 되네요. 애인에 대해서 동성이라고 말 못해서 슬퍼하는거라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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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동거하기로 한 노모토와 카스가는 함께 살 새집을 찾느라 분투 중. 아직 기반은 불안정해도 찬찬히 착실하게 한 걸음씩 포개며 새로운 생활로 나아간다.압도적인 공감과 두근거림이 가득하다. 함께 배려하고, 함께 만족하는 이야기.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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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0 구매) 둘이 무사히 사귀면서 함께 살 집도 찾게 되어서 다행이다. 동성애에 대한 시선이 전에 비해선 좋아지고 있다는 게 작품 속에서 잘 녹아져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구모도 제대로 체질에 대해서 진단을 받고 앞으로 서서히 바뀌게 될 게 기대된다. 네 명이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노모토와 카스가가 조금씩 커플다운 행동을 하는 게 귀여워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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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자키 사사오미 작가니의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5 리뷰입니다. 동거를 시작한 카스가와 노모토의 좀 더 커플스러운 모습들이 많이 나와서 재밌게 읽었어요. 음식들은 여전히 맛있어 보이고 야코와 세나의 이야기도 하나둘 나오는게 스토리를 더 풍부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