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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곡차곡 쌓여온 복선들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이야기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부분이 어떤 장르의 작품이든 가장 재미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 커다란 긴장감을 만들기 위해서 작가는 처음부터 독자 몰래 복선을 까는 것이라 하겠으며 이런 점들이 작품을 더욱 흥미롭게 만든다고 하겠습니다. 이번에 읽은 눈을 떴더니 최강 무장과 우주선을 가지고 있어서, 집 한채를 목표로 용병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다 7권의 경우가 그동안 쌓여온 복선이 어느 정도 터진 느낌입니다. 그래서인지 이야기의 규모가 상당히 컸고 즐길 거리도 많은 한 권의 내용이었다고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복합적으로 나오면서 세계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드는 지점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큰 짐을 하나 정리한 느낌으로 이번 권을 바라본다면 될 것 같고 지금보다는 앞으로의 내용이 더욱 흥미로울 것 같은 구성입니다. 그래서 점점 복잡해지는 히로인과의 관계를 재미있게 지켜볼 수 있을 것 같고 주인공의 비밀도 밝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상 커다란 구성으로서 1막이 끝난 느낌이며 다음 막의 전개를 준비하는 느낌의 이번 눈을 떴더니 최강 무장과 우주선을 가지고 있어서, 집 한채를 목표로 용병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다 7권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고 얼른 다음 이야기를 볼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게 만든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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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에서 무투회는 단골입니다만 이소설처럼 즉석에서 결정되고도 실행이 되는게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소설은 드물것같내요. SF세계관이고 워프기술 지나치게 넒은 세력이라 먼 은하계는 소식이 늦어 못올수있다는 언급도 있고 주귀족들은 황도세력에 몰려있는 중앙집권체제 라서 그런가? 도검제일주의는 ... 좀 의문이긴한대 이세계가 이렇다고 꾸준히 나왔으니 뭐... 경기종목도 검술,백병전,우주전으로 실전성있는 분야라 괜찮내요. Ps.황녀님 가슴이 일러마다 크기가 바뀌는 느낌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