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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 출판사 IT 전문서 리뷰어 3기 -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
"제이펍 출판사 IT 전문서 리뷰어 3기 -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 내용보기
book reviews sponsored by publishers (Lang : KR)제이펍 출판사 IT 전문서 리뷰어 3기 선발이 되어 책을 받았다.책 자체의 난이도는 정말 쉽다.그런데, 읽기 위한 조건이 있다.프로그래밍을 어느정도 할줄 알고 에러도 많이 보고, 디버깅도 해보며 여럿 삽질 경험이 있는 사람이 최소 기본 조건이다.주요 내용이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다.0.) 에러의 구성 요소와 종류 파악1.) 에러 읽
"제이펍 출판사 IT 전문서 리뷰어 3기 -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 내용보기
book reviews sponsored by publishers (Lang : KR)
제이펍 출판사 IT 전문서 리뷰어 3기 선발이 되어 책을 받았다.

책 자체의 난이도는 정말 쉽다.

그런데, 읽기 위한 조건이 있다.

프로그래밍을 어느정도 할줄 알고 에러도 많이 보고, 디버깅도 해보며 여럿 삽질 경험이 있는 사람이 최소 기본 조건이다.

주요 내용이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0.) 에러의 구성 요소와 종류 파악
1.) 에러 읽는법
2.) 결함의 원인을 찾아내는 디버깅 방법
3.) 디버깅 방법을 시도해도 해결이 안될 때 대처법
4.) 에러를 예방하는 코드와 디버깅하기 쉬운 코드 작성

그렇기에, 이미 본인만의 내공이 어느정도 있어야 책을 읽으면서 격한 공감이 되고 원했던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코딩을 할 때 굉장히 논리적이지만,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에러들이 존재한다.

필히 프로그래밍을 할줄 아는 사람들이라면 공감이 되며 개인마다 머릿속에 떠올리는 강력한 기억이 자리잡아 있을 것이다.

그런 에러들은 우리가 코딩을 배울 때 알려주지 않는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에러 해결 디버깅은 혼자 삽질하며 야매식으로 내공을 쌓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런데, 이 책은 딱 그런 시절에 있을 프로그래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여러분들이 삽질할 시간을 아껴주며, 작가의 내공이 담겨 보다 효율적인 사고방식이 이후에 가능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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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펍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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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6 2024.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러를 잘 활용하기 위한 좋은책
"에러를 잘 활용하기 위한 좋은책" 내용보기
매우 흥미로운 책입니다. 프로그래밍에 가장 큰 부분은 에러가 발생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책에 제목을 둘러보면 가장 와 닿는 부분이 있습니다.프로그램밍 언어는 영어가 아닌, 한글로도 가능은 합니다.하지만, 영어로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우리가 개발을 하면서 나오는 오류 메세지는 영어입니다.자주 본 오류 사항은 쉽게 예측하고, 파악해볼수 있지만긴 장문으로 설명
"에러를 잘 활용하기 위한 좋은책" 내용보기

매우 흥미로운 책입니다. 

프로그래밍에 가장 큰 부분은 에러가 발생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에 제목을 둘러보면 가장 와 닿는 부분이 있습니다.

프로그램밍 언어는 영어가 아닌, 한글로도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영어로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고 우리가 개발을 하면서 나오는 오류 메세지는 영어입니다.

자주 본 오류 사항은 쉽게 예측하고, 파악해볼수 있지만

긴 장문으로 설명되어지는 오류는 처음 보고 원인을 찾기 꺼려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효율적으로 에러를 파악하고, 빠르게 원인을 찾을수 있을까요?

 



 

 

책의 구성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왜 에레는 읽고 싶지 않을까?  →  에러를 잘 읽을수 있는 자세한 방법 → 이러한 에러의 원인을 잘 분석하기 위한 디버깅 

  → 디버깅도 많이 사용하는 도구 활용하기 → 실제 자주 발생되는 오류 사항 → 좋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방법

 

내용이 정말 상식적으로도 이해가 많이 되고 공감이 됩니다.

 

■ 에레를 읽지 않게 되는 이유

· 당연히 영어로 되어 있고, 길어서 이다. 읽어도 내용이 길면 바로 원인을 파악할수 없는 부분도 있다.

· 그러면 책애서는 어떠한 부분을 해결책으로 제공하는 것일까?

간단한 문장은 쉽게 정의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도 있다.

Cannot read properties of null
주어가 있으면 좀더 쉽게 읽을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주어가 프로그래밍 자체 라고 생각하면 쉽다.

Invalid array length
간단한 표현으로 주어, 술어가 빠져있는 경우

 

 

자주 사용하는 영어 단어를 미리 익숙해지면, 내용파악에 용이하다



 

 

에러 내용이 길지만, 3개의 구성요소라는 것만 알면 혼란이 없다.

- 에러 종류

- 에러 메세지

- 스택 트레이스



 

 

■ 에러를 잘 읽는 법

우리가 어색해서 그렇지 에러를 잘 읽을수 있고, 어떻게 평소 메세지를 노출하는지만 잘 알고 있으면

평소보다 빠르게 원인을 찾고 에러를 해결할수 있습니다.

 

· 에레에도 구성요소와 종류가 있을것입니다.

구성요소는 총 3가지 입니다.

- 에러의 종류 / 에러 메세지 / 스택 트레이스 

스택 트레이스는 호출되는 순서대로 쌓이는 부분입니다.

하단의 내용이 처음 호출된 stack이고, 순차적으로 계속 호출이 되어서 실제 가장 최상단의 내용이 실제 원인을 발생시키는 코드입니다.

저부분이 해당 소스 코드의 행과 열을 의미합니다.

보통 해당 열만 보면, 오류나는 부분을 유추할수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비슷한 문자열 아래 예시로 보는 nickname이 여러군데 있으면 행과 열을 잘 보는게 의미 있을것 같습니다.



 

보통 최종 지점부터 원인을 파악해서 근본적인 에러 분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언어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python의 경우에는 하단에 오류가 정의되고 StackTrace도 위에서 부터 시작되니,

아래부터 확인해야 한다.

 

· 책에서 일반적인 에러 타입을 설명하고, php, 루비, python등에 대한 오류 타입 설명도 좋았습니다.

 

■ 에러를 더 쉽게 찾는 방법 디버깅

· 이진탐색 트리 기법으로 문제로 예상되는 검증의 범위를 축소해가면서 조회를 해보자

· git의 bisect 커맨드를 이용하는 방법

· 크롬 등에서 브레이크 포인트 설정하는법, debugger 설정하는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 step into (다음 함수 호출), step over (다음 함수 호출), step out (현재 함수에서 벗어나기)

· 브라우저에서도 조금 더 다양한 브레이크포인트가 있습니다.



 

· 구글 검색, github를 통해서 발생된 오류를 조금 더 효과적으로 관련 정보를 찾는 방법

· Sentry, Rollbar를 통해서 오류 정보를 수집하고 오류를 살펴보는 서비스를 활용하기

· 로그 수집 도구

   Logflare / Papertrail / Logtail / Datadog

· 최종적으로 좋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가이드 라인도 설명되어서 오류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좋은 코드에 대한 가이드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오류 샘플 코드는 javascript, python, php등 다양한 언어를 기반으로 설명해주고 예시가 나와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e******m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입 개발자에게 추천
"신입 개발자에게 추천" 내용보기
구글링 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에요.중니어 개발자 분들에게는 다소 익숙한 내용이겠지만,신규 입사자분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고이제 막 개발을 시작한 학생 개발자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구글과 스택오버플로우, 챗지피티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입 개발자에게 추천" 내용보기
구글링 하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에요.

중니어 개발자 분들에게는 다소 익숙한 내용이겠지만,
신규 입사자분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고
이제 막 개발을 시작한 학생 개발자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구글과 스택오버플로우, 챗지피티를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좋지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g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
"[리뷰]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 내용보기
7월의 두번째 리뷰 도서는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이라는 다소 재미있는 제목을 가진 도서인데, 제목으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듯, 개발 과정 중에 에러가 발생했을 때, 그러한 에러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스킬에 대해 담은 책이다. 아주 예전에 큰 화제가 되었던 레전드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에서 나온 명대사가 있다. "버그 없는 프로그램은 존재하지 않지만, 디버그
"[리뷰]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 내용보기
7월의 두번째 리뷰 도서는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이라는 다소 재미있는 제목을 가진 도서인데, 제목으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듯, 개발 과정 중에 에러가 발생했을 때, 그러한 에러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스킬에 대해 담은 책이다. 아주 예전에 큰 화제가 되었던 레전드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에서 나온 명대사가 있다. "버그 없는 프로그램은 존재하지 않지만, 디버그가 불가능한  프로그램도 역시 존재하지 않아." 그렇다. 모든 에러는 디버깅을 통해 전부 해결이 가능한 것이다. ^^


흔히 defect 또는 issue라는 명칭으로 Jira와 같은 Issue Tracker를 통해 나에게 문제점이 꽂히면 그 이슈를 해결할 때까지 나는 죄인이요, 문제아다. ^^;; 그래서 그러한 끔찍한 족쇄로부터 빨리 해방될 수 있도록 나에게 할당된 문제점을 최대한 빨리 수정해야 하는데, 생각처럼 쉽게 수정을 못하는 상황도 개발을 하다 보면 종종 만나게 되며, 에러 하나 수정하는데 몇날 몇일을 끙끙대면서 수정을 하게되는 괴로운 경험도 분명 생길 것이다. 나 또한 그랬다. 그래서 저자는 그러한 에러 상황을 만나도 무섭지 않도록, 즉 에러를 잘 수정할 수 있게 만들고자 이 책을 쓴 것일거다. ^^



사실 이 책의 제목과 원서의 제목은 약간 다른데, 원서의 제목은 "コ?ドが動かないので?れません!". 우리말로 직역하면 "코드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인데, 뭐랄까.. 문제 상황이 발생하여 코드를 수정하고자 했으나 뭔가 변경이 잘 되지 않아서 아직까지도 퇴근을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의미라고나 할까? ^^; (뭔가 직장인의 애환이 느껴진다. ㅠ.ㅠ) 


원서의 표지를 찾아 보니, 부제목으로 "신인(우리는 보통 신입이라고 표현하는데, 일본은 신인..이라는 말을 많이 쓰나보다^^) 프로그래머를 위한,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이라고 쓰여져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아마도 도서의 원제보다 이 부분이 좀 더 본 도서의 내용에 대해 직관적으로 의미가 잘 와닿고 실제 내용과도 잘 어울린다고 판단되어 번역서의 제목으로 차용한 것으로 보인다.


원 도서의 재미난 표지 (역시 망가의 나라^^)


이 도서가 신입 프로그래머를 위한 내용이라는 표현이 원서의 표지에도 있었듯이, 전체적인 내용이 딱 신입 개발자들이 보면 좋을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게다가 중간중간 만화 캐릭터 삽화를 통한 대화체 설명 뿐만 아니라, 아래와 같이 각 chapter마다 시작 부분에 한 페이지 짜리 만화가 삽입되어 있어 전체적인 도서의 분위기를 밝고 경쾌하게 유지시킨다. 뭔가 "만화로 보는 디버깅 스킬"과 같은 느낌이랄까? (근데 뭐, 원래 도서의 표지부터가 이미 재미난다. ^^;)



저자는 본 도서에서 신입 개발자들이 개발 과정에서 에러를 직면했을 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신적인 마인드 컨트롤 부분부터 디버깅 절차와 도구에 이르기까지 가벼우면서도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밝고 가벼운 반면, 난이도가 그리 높지는 않으므로 중급자 이상의 개발자들에게는 많이 쉬워보일 수 있다. 하지만 초급 디버깅 스킬의 A to Z를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저연차 개발자들에게는 분명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앞 부분에는 에러에 대응할 때 긍정적이고 초연한 자세를 가지라는 마음가짐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 기술적인 대응 능력에 앞서 침착하게 에러를 다룰 수 있는 멘탈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 ^^


도서에서 사용되고 있는 예제의 언어는 JavaScript이며, Chrome 브라우저의 개발자 도구에서 디버깅 실습이 진행된다. 개발자 도구의 콘솔, 알림창에 나타나는 각종 에러 문구를 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할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로그 출력 방법, Stack Trace, 에러 메시지의 종류 등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에서 접할 수 있는 에러 상황 및 대응 노하우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직접 작성한 코드에 존재하는 에러를 수정할 때 문제점이 존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한다는 식의 에러 확인을 시작하는 기본적인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그 후 Break Point를 걸고 본격적인 디버깅을 수행하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이 역시 웹브라우저의 개발 도구에서 실습 및 설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후 다음 실행 줄로 넘어가는 Step over를 통해 상태 확인을 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추가적으로, 문제 상황을 수정하는 기술적인 해결 방안이 떠오르지 않을 경우, 구글링과 같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문제 해결 방안이나 기존 해결 사례를 찾아서 참고함으써 기술적인 해결 노하우를 쌓아야 한다는 내용도 담고 있다.



도서 후반부에는, 이러한 에러 발생을 사전에 최소화하기 위해 몇 가지 개발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는데, 변수 스코프의 최소화, 기능 개발 시의 단일 책임의 원칙, work-around에 대한 용어 설명 등 개발 시 참고할만한 유용한 팁을 담고 있다. 



결론적으로 본 도서는 아래와 같은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 이제 막 개발을 시작한 신입 개발자

  • 개발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했을 때의 대처 방안이 궁금하신 분

  • 디버깅 과정에 대한 개략적인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싶으신 분

  • 자바스크립트로 프론트엔드 개발 시 디버깅 팁에 대해 궁금하신 분


도서 분량이 많지 않고 편집 자체도 이미지나 그림이 많아서 그런지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책 내용을 술술 읽었던 것 같다. 내가 신입이었던 시절에 이 책을 접했더라면 당시 좀 덜 헤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요새는 정말 인터넷에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쉽고 재미있게 쓰여진 너무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본인이 마음만 먹으면 정말 예전보다 공부하기가 너무 편해졌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데, 본 도서도 개발자 커리어를 이제 막 시작하는 신입 개발자들로 하여금  빠르고 효율적인 학습을 하는데 있어 분명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 본 리뷰는 제이펍 IT 전문서 리뷰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리뷰입니다.


c****m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덕분에 에러코드를 읽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에러코드를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보기
SystaxError, ReferenceError등뭐가 뭔지 잘 몰랐었는데덕분에 어떤 점에 차이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영어 뜻도 알려주고 있어서 영어로된 에러코드를 쉽게 읽을 수 있게 진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책꽂이에 구비하고 두고두고 읽고싶은 책!
"덕분에 에러코드를 읽게 되었습니다" 내용보기

SystaxError, ReferenceError등

뭐가 뭔지 잘 몰랐었는데

덕분에 어떤 점에 차이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

영어 뜻도 알려주고 있어서 영어로된 에러코드를 쉽게 읽을 수 있게 진짜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꽂이에 구비하고 두고두고 읽고싶은 책!

k*****2 2024.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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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가 엄습하기 전에 꼭 읽어야 되는
"에러가 엄습하기 전에 꼭 읽어야 되는 " 내용보기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에러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의 숙명처럼 피할 수 없습니다. "캬~그대로 구현하면 완성이죠? 너무 쉽죠?"라고 생각을 하고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면 당연히(?) 에러가 발생하고 안됩니다^^. 오히려 발생하지 않으면 불안감과 섭섭함(?)이 엄습합니다.대학 시절 프로그래밍 언어 수업부터 프로젝트 과목에서 무수히 많은 에러를
"에러가 엄습하기 전에 꼭 읽어야 되는 " 내용보기
코드를 작성하다 보면 심심치 않게 에러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의 숙명처럼 피할 수 없습니다. "캬~그대로 구현하면 완성이죠? 너무 쉽죠?"라고 생각을 하고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하면 당연히(?) 에러가 발생하고 안됩니다^^. 오히려 발생하지 않으면 불안감과 섭섭함(?)이 엄습합니다.

대학 시절 프로그래밍 언어 수업부터 프로젝트 과목에서 무수히 많은 에러를 만나봤습니다.
C언어에서 세미콜론(;)을 붙이지 않아 하루 종일 눈이 빠지게 코드를 째려본 경우
Python에서 들여 쓰기(tab) 안 해서 이상하게 작동하는 경우
오타 하나 때문에 에러를 찾지 못하여 코드를 계속 갈아엎은 경우
합치기 전에는 작동하던 코드가 팀원들 코드와 합치니 부끄러운 것 마냥 작동하지 않는 경우
등등.. 대부분 저의 실수로 인한 것들입니다. 덕분에 대학 시절은 에러와 함께 학과 옥상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대학에서는 문법, 이론에 대해서만 배웠다 보니 디버깅에는 취약했습니다. 실습 시간에 조교분들이 끔찍한 제 코드를 보면서 에러 원인 알려주시는 것과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방식으로 고쳐나갔습니다. 지금에서야 어느 정도 디버깅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왜 이런 영어 단어가 무수히 나오는지, 뭐부터 확인을 해야 되는지 감조차 잡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에 제이펍 출판사에서 출판한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은 에러를 해결하기 막막한 분들에게 에러에 대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예시가 웹 개발이지만, 공통적인 에러 종류, 방법도 있고 웹을 모르더라도 따라 할 수 있는 예시도 충분히 있으니 코딩을 배우고 있는 대학생분들이 읽어도 좋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 내용은 하나의 이야기처럼 "에러를 제대로 읽지 않게 되는 이유"에서 에러를 읽는 방법과 구성, 읽어야 되는 이유를 알려주고, 에러의 종류와 원인을 찾는 방법, 더 나아가 디버거를 통해 디버깅을 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순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관련 단어의 뜻과 원리까지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함수까지 학습한 경우 읽으시면 더욱 이해를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장 앞에 공감이 되는 짤막한 만화도 있습니다. 괜스레 웃음을 짓게 만드는 내용이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위와 같이 웹 개발에서 에러를 직접 보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자료구조, 알고리즘에서 배운 이진 탐색 기법을 통해 프린트 디버깅에 적용하는 것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에러 코드를 해결하는 데 익숙지 않은 분들은 맨땅의 헤딩보다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을 통해 가이드를 탄탄하게 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경험을 쌓다 보면 어느샌가 잠결에도 해결 방법만 찾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D

b*****e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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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메세지만 읽는 개발자에게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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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hatGPT가 뜨면서 에러를 해결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졌습니다.그저 에러 메세지를 긁어다 붙여서 해결해달라고 하거나, 소스코드를 복붙해 고쳐달라고만 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근본적인 에러 이유를 파악하고 간단한 에러는 해결할 수 있어야 할 것 입니다.근본적으로 에러가 무서운 이유, 에러 원인을 찾는 법, 디버깅 하는 법, 테스트코드를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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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hatGPT가 뜨면서 에러를 해결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졌습니다.

그저 에러 메세지를 긁어다 붙여서 해결해달라고 하거나, 소스코드를 복붙해 고쳐달라고만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에러 이유를 파악하고 간단한 에러는 해결할 수 있어야 할 것 입니다.


근본적으로 에러가 무서운 이유, 에러 원인을 찾는 법, 디버깅 하는 법, 테스트코드를 사용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학년에 재학하면서 대부분의 방법은 이미 사용해오거나 아는 것이었는데, 정적 코드 분석 도구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그림을 이용해 설명해주는 것이 좋았고, 책에 펜 닿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중요 부분은 밑줄이 그어져 있는게 좋았습니다!


개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에러 메세지 읽는 것은 익숙할 수 있어도 디버깅 하는 것은 낯선 사람들이 많을 것 입니다.

개발 입문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t******g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드를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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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를 해결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개발자의 가장 기본적인 소양일 수도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로 들어선 지금, 인간 개발자는 어쩌면 처음부터 끝까지 코드를 작성하는 일보다도 작품을 기획하고 알고리즘 단계를 구성하고, 최종 단계에서 오류를 해결하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만든 작품의 마무리도 스스로 완료하기 위해서, 에러 해결은 선택 사항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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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를 해결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개발자의 가장 기본적인 소양일 수도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로 들어선 지금, 인간 개발자는 어쩌면 처음부터 끝까지 코드를 작성하는 일보다도 작품을 기획하고 알고리즘 단계를 구성하고, 최종 단계에서 오류를 해결하는 일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만든 작품의 마무리도 스스로 완료하기 위해서, 에러 해결은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 사항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에러 해결이라는 과제의 근본적인 목적을 이해하고 행위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부터, 가장 효율적인 에러 수정법을 배우기에 <에러가 무섭지 않게 되는 책>은 전혀 부족하지 않은 책이다. 코드의 구조를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수정해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입문용 서적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k******5 2024.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딩 초보자에게 강추
"코딩 초보자에게 강추" 내용보기
코딩에 입문하면 무수히 많은 에러를 마주치게 됩니다에러를 손쉽게 해결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다루는 책입니다.추가로, 개발자의 소소한 꿀팁도 구석구석 담겨 있어 빠르게 성장하는 개발자로 이끌어줍니다.이 책을 코딩에 갓 입문한 초보 개발자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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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에 입문하면 무수히 많은 에러를 마주치게 됩니다
에러를 손쉽게 해결하기 위한 모든 방법을 다루는 책입니다.
추가로, 개발자의 소소한 꿀팁도 구석구석 담겨 있어 빠르게 성장하는 개발자로 이끌어줍니다.
이 책을 코딩에 갓 입문한 초보 개발자에게 추천드립니다.
f****l 202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버깅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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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가장 난감한 상황이 에러가 발생했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때 였던거 같습니다.이 책은 에러가 두려운 초급자에게 에러를 읽는 방법부터 알려줍니다. 그리고 에러를 해결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디버깅' 방법을 알려 줍니다.개발을 잘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책 마지막에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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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를 생각해보면, 가장 난감한 상황이 에러가 발생했는데 어디가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를때 였던거 같습니다.

이 책은 에러가 두려운 초급자에게 에러를 읽는 방법부터 알려줍니다. 그리고 에러를 해결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디버깅' 방법을 알려 줍니다.

개발을 잘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책 마지막에는 더 배워야 하는 것들에 대해 언급하며 책은 마무리 됩니다.

개발을 처음 시작하나요? 
아직 에러가 무섭나요?
디버깅을 하지 않고 있나요?

이 책을 읽어 보기 추천합니다.
m******y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