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나가의 셰프] 36권입니다.재밌습니다.완결인 줄 알았는데 다음 권이 완결이었군요.후반으로 갈수록 그깟 요리야 아무렴 어떠냐 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긴 하는데 그래도 재밌긴 합니다.사건 중심이라 일개 요리사인 주인공의 비중이 약해지긴 했지만요.노부나가가 죽을지 살지 그게 관건이네요. 다음 권, 완결이 어떻게 날지 기대됩니다.
[노부나가의 셰프] 3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완결인 줄 알았는데 다음 권이 완결이었군요. 후반으로 갈수록 그깟 요리야 아무렴 어떠냐 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긴 하는데 그래도 재밌긴 합니다. 사건 중심이라 일개 요리사인 주인공의 비중이 약해지긴 했지만요. 노부나가가 죽을지 살지 그게 관건이네요. 다음 권, 완결이 어떻게 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