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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는 심리학자 조언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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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고, 내 삶을 계획하고,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자이 책<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은 미래에 관한 불안과 낮은 자존감, 내 인생의 주인은 나인데 다른 사람이 내 삶에 들어와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바로 이런 대목이다. 이 책을 펴기 전에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눈을 감고, 내 안에 나에게 질문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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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고, 내 삶을 계획하고,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자


이 책<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은 미래에 관한 불안과 낮은 자존감, 내 인생의 주인은 나인데 다른 사람이 내 삶에 들어와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바로 이런 대목이다. 이 책을 펴기 전에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눈을 감고, 내 안에 나에게 질문을 해보자. 너는 오지라퍼냐, 인정이 넘치는 착한 사람이냐, 내 실속만 차리는 게 왠지 불편하지는 않는지, 또 주의사람들이 나에게 의지하고 기대는 걸 은근히 내 존재감으로 받아들이지 않는지, 이렇게 정리를 해본 후에 이 책을 읽는 다면, 지은이 황양민의 이야기 속에서 뭔가를 더 찾을 수 있을 듯하다. 


지은이는 청년들이 “효율성” 중요한 가치로 여기지만 진정한 효율성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고 있을까 하는 대목을 유심히 살핀 듯하다. 그는 “자율적 효율성”을 강조하는데 이는 단순히 일을 많이 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 해내고, 삶을 열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지금 나는 잘살고 있나?, 오롯이 내 삶의 주인공으로서 진정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말이다. 


“삶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이 책 구성은 7가지 조언과 이를 생각하고 훈련하는 28개의 레슨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나를 찾고(포기와 열정 레슨1~8)), 2장 내 삶을 계획하고(집중, 계획, 고집, 레슨9~20), 3장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기(겸손과 해탈 레슨21-28) 그리고 효율성 연습이다.  


지은이는 효율성의 진정한 목적은 많은 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나를 찾고,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며 진정한 내 삶의 주인공이 돼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사람이 되라고 하는 데 공감한다. 지은이는 이야기를 들어보자 왜 효율적인 사람이 되려는지 이유를 분명하게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이 바쁘게 일하면서도 마감에 쫓기는 이유는 목적을 분명치 않기 때문이고, 효율적으로 바뀌었다 할지라도 무엇을 또 어떻게 할 것인지 명확하지 않으면 도로 아미타불이다. 일 하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고 하더라도 잠시 느긋할 여유도 부리지 못하고 다음 일로, 결국, 일은 끝나지 않는다. 지은이는 성과나 속도에 집착하지 말라고 한다. 어차피 사용 가능한 능력 밖의 일은 발버둥 친다고 될 일이 아니니, 우선 각 장마 스스로 효율적인 법칙을 실천할 수 없었던 이유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장이 바로 이 책이다. 여기에는 효율적 업무처리 방식을 공유하고 심리학적으로 왜 이런 방식이 유효한지를 덧붙이고 있다.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할 필요는 없다, 포기할 줄 알아야!


멀티태스킹이란 헛소리, 인간의 뇌 구조와 활동은 한 가지 일을 처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인데, 마치 멀티태스킹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익숙한 행동, 몸에 익은 것들은 뇌가 의식하지 않더라도 자동으로 이루어지기에 그런 것이다. 동시에 서너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은 분명하게 말하면 있을 수 없다는 말이다. 하나에 집중해서 끝내고 그다음으로, 한꺼번에 두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은 어느 하나도 깔끔하게 처리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을 선택했다고. 버려야 얻는다. 무엇을 버려야 할까?, 지은이는 우리가 버려야 할 게 무엇인 줄 모른다고 지적한다. 버려 할 것은 우선 내 이익과 관계없는 일부터다, 내 일도 못 하면서 인정에 이끌려 남을 돕는 것도 포함된다. 우선 내일부터 처리하고 남을 돕는 것이다. 참 경계가 모호하다. 언제 내일이 끝날 것인가 이 또한 하나의 논점이 되니 말이다. 아무튼 지은이는 이렇게 조언한다.


타이틀을 포기하면 편안해진다


주변의 시선과 누구와 비교하는 것을 당장에 그만둔다면, 독립된 그리고 주인 된 나를 찾을 수 있는 티켓을 얻을 수 있다. 버려라, 그런데 정작 무엇을 어떻게 버려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지은이는 어떤 실험 결과를 소개하는데, 피실험자들은 자신이 기억해야 하는 정보를 USB에 저장할 수 있으면 그 밖이 다른 정보를 더 잘 기억했다고, 기억해야 하는 정보를 버림으로써 능력을 향상해 더 많은 정보를 기억하게 한 것이다. 


내 삶을 계획한다는 건 


오래 생각하고 경솔하지 말 것, 내가 좋아하는 일 하기,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라면, 스스로 열정을 강요하지 말 것, 열정은 쓸모 있지만, 만능은 아니다. 이런 조언을 하는 지은이, 매우 맞는 말이다. 실제로 이런 현실 속에서 사는 사람이 많으니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는 한나 아렌트의 <인간의 조건>에서 강조하는 대목이다.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은 고통스럽지만, 내가 좋아서 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활동이라고, 

지은이의 조언은 “시뮬레이션으로 불필요한 결함 줄이기”를 하라고, 사전 준비를 잘하라는 말이다. 뇌를 전체 일정에 익숙하게 만들라는 것이고, 옳지 않다고 생각되면 하지 마라, 모험은 대가가 따르니, 하면 안 되는 일은 내려놓아라,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기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존중하라고, 다양한 분야의 친구를 사귀며, 서로의 연관성을 찾아라. 내 장점이 다른 사림에게는 부족한 부분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일희일비하지 마라, 성공도 실패도, 설사 실패했다 하더라도 최선을 다했다면 괴로워할 필요 없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중자애, 우리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것만큼은 잊지 말자는 것이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인정 많은 오지라퍼, 남의 일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성격, 당위와 명문만 있으면 안 되는 일도 되도록 해보는 열정, 삶과 일의 효율성이란 관점에서 접근하는 지은이의 조언은 왜곡되거나 오해할 수 있는 대목이 분명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업무의 효율성”이란 주제를 둘러싼 것들로 이해하면 나을 듯하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h 2024.10.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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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내용보기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몸이 딱 네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한다.종일 빈둥빈둥 놀아도집안은 정리되어있고아이들은 안전하게 학교에 데려다 놓아져있고맡은 일들은 모두 해결되어있고읽고 싶은 책도 실컷읽고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주변사람들은 나에게 그렇게 많이 묻는다"어떻게 그 많은일들을 해내고 있어요?"모르는 소리...하나도 못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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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몸이 딱 네개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종일 빈둥빈둥 놀아도

집안은 정리되어있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학교에 데려다 놓아져있고

맡은 일들은 모두 해결되어있고

읽고 싶은 책도 실컷읽고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주변사람들은 나에게 그렇게 많이 묻는다

"어떻게 그 많은일들을 해내고 있어요?"

모르는 소리...

하나도 못해내고 있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최근 몇년간 계속 반복해 생각하는 부분이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는걸까

가족들이라도 바쁘고 분주하게 사는 나를

알아주면 좋겠는데

왜 늘 난 혼자만 바쁘고

하는거 없는 사람처럼 보이는걸까.

표지의 여자가 완전 내모습처럼 느껴졌다.

보기엔 멀쩡해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지쳐보인다.


저자는 이렇게 실속없는 이유는

효울성이 낮기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효율성에 관한 책을 읽어도

실천하지 않고 미루다가

데드라인에 와서야 하게되는 이유가

목표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게 나에겐 목표가 있나?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사는 이유가 뭐지?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겠다는

부에 대한 목표가 있는것도 아니고

아이들 뒷바라지를 잘해서

하버드에 보내겠다는

교육에 대한 목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책읽어서

자기계발쪽 강사가 되겠다는

커리어에 대한 목표가 있는것도 아니다.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서

하나님나라에 갔을때

칭찬받고 싶다는 욕심은 있으나

그렇다고 그것을 목표로 달리는것도 아니다.

그렇다 나의 문제는 목표였다.


저자는 삶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7가지의 영역에서

4가지 씩의 가르침을 준다.

28개의 가르침을 통해

다시한번 자신을 되돌아보고

삶의 가이드라인을 그어준다고 할까.

사실 꼼꼼히 읽지 못한 느낌도 있어

하루에 한챕터씩 읽으며

28일간

내 심리를 정리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종종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내가 좀 비효율적으로 산다.

비경제적으로 산다는 말을

자주했는데

문득 말이 씨가되었나 싶어

이제는 정말 효율적으로 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변화의 길을 진심으로 찾아보려는

노력을 했나 반성하게 되네 ㅋ


내가 그런 노력을

제대로 못했던 큰이유가 뭘까

가만 생각해보니 두려움...

그것 때문이다.

최근까지 읽어왔던 책들에서도

공통적으로 내가 꽂혔던 것이

두려움이었던것 같다.

음.. 내안에 깊히 박혀있는

두려움을 해결하는게 우선이겠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제목만 봐서는 성과제일주의에 빠져있는

현대인이 인생을 업그레이드 하기위해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라는 그런책 같지만

결론은 내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훈련을 할수 있는 책이다.

심리서와 자기계발서의

깻잎 한 장 차이 느낌을 정말 오랜만에 느낀 책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내 마음속에 박혀있는 나쁜 습관과 무게를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책만 제공받아 읽고 쓴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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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 2024.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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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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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이라는 말은 들인 노력에 비해 결과값이 큰 것을 말한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경험들이 과거에도 있었고, 최근까지도 있었던 것 같다. 무언가 바쁘게,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고 답답한 것을 느꼈던 경험들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어렸을 적에 보였던 효율성과 지금 어른이 된 이후의 효율성은 약간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어른이 된 후의 효율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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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이라는 말은 들인 노력에 비해 결과값이 큰 것을 말한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경험들이 과거에도 있었고, 최근까지도 있었던 것 같다. 무언가 바쁘게,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고 답답한 것을 느꼈던 경험들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어렸을 적에 보였던 효율성과 지금 어른이 된 이후의 효율성은 약간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어른이 된 후의 효율성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하고, 열정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우리가 효율적인 인생을 위해서 심리학적인 원칙들을 바탕으로 조언하고 있다. 

우선 앞부분에는 내 상태를 점검하면서 어느 부분에서 취약한지를 파악한 후 찾아서 먼저 읽는 방법도 있다. 이 책은 크게 3가지 섹션으로 구분되어 섹션 별로 점수화를 하여 해당부분을 찾아서 먼저 읽어도 되고 비슷하다면 순서대로 읽어도 된다.


우선적으로 먼저 해야 할 일은 '나'를 찾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먼저 '포기'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인간은 한번에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하려고 하면 한 가지 일을 할 때보다 결과가 나쁘다. 따라서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처리할 수 있게끔 필요없는 것을 과감하게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첫 번째는 내 이익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부터 버려야 한다. 또, 이익과 관련이 있지만 열정을 불러일으키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버려야 한다. 우선순위를 고려해서 미뤄둬도 상관없는 것도 버려야 한다. 우리는 무엇이 중요한지 몰라서 잘 버리지 못하기도 하고, 대부분 이런 결단을 과감하게 할만큼 모질지 못해서 잘 못 버린다. 


이런식으로 하나씩 내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과 함께 섹션 2에서는 내 삶을 직접 계획해 볼 수 있다. 섹션마다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를 잘 생각해보면서 노력한다면 좀 더 효율적인 삶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s****m 202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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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내용보기
[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미래의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2024년도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
"[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내용보기
[똑똑한 도서소개] 미래의창,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서평단을 통해서 미래의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도 벌써 10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올 한해 마무리를 슬슬 해야 할 시기인 듯 보여집니다. 가을의 중간으로 접어들며 찬바람이 불면서 감기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독감과 코로나19 대비 잘 하셔야 겠습니다. 저는 10월이 지나도록 신간에 대한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자격증공부와 독서를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바쁘기는 엄청 바쁜데 실속이 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이유를 탐구하고 이해해 보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최근 몇년간은 필자가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쁘기는 엄청 바쁜데 따져보면 실속이란 것은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 원인은 무엇인가를 찾아보고는 있습니다만 잘 나오지 않는 현실에 괴로워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그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제작년부터 저를 심하게 괴롭히는 PC 이상 증상입니다. 


제 PC는 돌다 서다를 하루에도 몇 차례씩 반복했습니다. 이것이 무려 1년반이나 걸리게 되었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엄청 많은 종류의 책이 왔습니다만 컴퓨터가 하루에도 몇 백 번 이상을 똑같이 반복하다 보니 메인보드를 수없이 바꿔야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원치 않는 서평 먹튀자로 몰렸고 블랙리스트 처리도 다른 곳에서 여러 번 당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엄청 바쁘게 살아야 했습니다. 이유는 이대로 가다간 이른바 "분초사회" 로 대표되는 경쟁 사회에서 밀릴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당연히 저에게는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를 자책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바쁘게 생업에 전념하고 있을 때 오늘 소개하는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입니다. 이 책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항상 시간에 쫓겨 허둥지둥 마무리하는 업무들을 경험하면서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실속 없는 하루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봐야 할 심리학 책인데요. 자기관리적 요소가 강한 책입니다. 한마디로 저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 그동안 시간을 많이 잡아먹던 것에서 벗어나서 현실적 업무에만 전념하자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어느 스포츠 감독이 " SNS는 인생의 낭비" 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유튜브로 수많은 시간을 낭비하다가 이제서야 정신줄을 차리고 완전히 중단하고 다시 업무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새로운 것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쁘기는 엄청 바쁜데 실속이 없다면 업무 효율이 문제이고 혹시 낭비되는 시간이 없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 쓸데없이 낭비되는 시간이 있을 것이고 이것을 과감히 줄여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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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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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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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가슴에 와 닿는 기분이 든다. 표지에서 풍기는 이미지도 마치 나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늘 바쁘게만 허둥지둥 일을 하고 있지만 나만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 때도 많고 막상 성과는 크게 없는 것 같아서 괜히 분주하기만 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허무할때가 많다. 이렇게 바쁘게 사는데 왜 매일 더 나아지는 건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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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가슴에 와 닿는 기분이 든다. 표지에서 풍기는 이미지도 마치 나를 보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매일 똑같은 일상 속에서 늘 바쁘게만 허둥지둥 일을 하고 있지만 나만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 때도 많고 막상 성과는 크게 없는 것 같아서 괜히 분주하기만 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허무할때가 많다. 이렇게 바쁘게 사는데 왜 매일 더 나아지는 건 없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제목에서 이끌림을 받아 읽어보게 되었다.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해결하고자 동분서주했던 것은 괜히 몸만 바쁘게 움직였던 것 같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업무에 효율성처럼 우리 인생에도 일상에도 좀 더 효율적인 하루를 보내며 내 삶을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한다. 너무 허둥대면서 이리저리 휘둘리다가는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가끔은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을 내려놓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깨닫는 부분이 많았다. 너무 많은 일들을 나 혼자서만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조금씩 내려놓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나중에 찾아볼 내용들은 조금 뒤로 미루어 두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다. 내가 먼저 해야할 일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할 일등을 분류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내 인생에도 쉼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현대사회는 SNS가 대세이다 보니 무수한 정보들이 홍수처럼 밀려온다. 눈만 뜨면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 이슈들을 모두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빠른 정보들이 넘쳐난다. 그런데 이렇게 너무 많은 정보들을 흡수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보고 듣는 수 많은 정보들이 모두 참인지 거짓인지 알수 없기에 내가 필요한 정보들 위주로 진지하게 찾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사람들을 두고 멀티라고 말하기도 한다. 내 주변에도 이렇게 음악을 크게 들으면서 공부하는 사람도 있고 근무를 하면서도 다른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들은 오히려 이렇게 해야 더 일이 잘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 역시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려고 하면 집중이 안 되고 멘탈이 흔들려서 이도저도 안된다. 그래서 아예 한 가지 일이 끝나야 다른 일을 시작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내가 이상한 게 아니었고 무능한 게 아니라는 사실에 안도가 된다.



이 책은 나를 위한 심리처방전이 있어서 내 안에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좀 더 효율적인 삶을 살기 위한 7가지 조언이 있는 심리학이라 도움이 많이 된다. 어렵지 않게 실생활에 가까운 조언들로 가득해서 내가 살아온 이야기와 비슷한 내용들이 와 닿는 부분이 컸다. 소소한 심리학 상식에서부터 심리학 처방전까지 받고 나니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훨씬 더 부드러워졌다. 좀 더 나를 알아가고 나와 친숙해진 기분이 들어서 편안하다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로 매일 힘들고 피곤했던 나의 하루를 좀 더 편안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2 202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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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내용보기
진짜 너무 재밌다!! 책을 3분의 1쯤 읽었을때는 책이 얇은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처음에는 저자가 중국이라는 이유로 안 읽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목이 너무 마음을 후벼파고 들어와서 '읽어볼까?' 생각하다가 '그래봐야 중국인이 쓴 책이야. 어차피 자기계발서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고 생각했다가, 갑자기 문득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중국 혐오가 생겼지?' 라는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내용보기

진짜 너무 재밌다!! 책을 3분의 1쯤 읽었을때는 책이 얇은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처음에는 저자가 중국이라는 이유로 안 읽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제목이 너무 마음을 후벼파고 들어와서 '읽어볼까?' 생각하다가 '그래봐야 중국인이 쓴 책이야. 어차피 자기계발서가 다 거기서 거기겠지'라고 생각했다가, 갑자기 문득 '언제부터 내가 이렇게 중국 혐오가 생겼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대에 포켓몬스터며 원피스며, 파랜드택틱스 등등 일본 게임과 일본 만화책을 그렇게나 좋아했는데 20대에 일본혐오가 극에 달했습니다. 아마도 일제강점기의 영향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다가 30대쯤 됐을때는 어느새 마음속에 일본혐오는 사라지고 중국혐오가 남아있더군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에 인구가 10억인가 그런데 그 중에 훌륭한 사람 없겠나. 제목이 이렇게나 읽어달라고 외치는데, 한번 읽어보자! 싶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너무 재밌었습니다!


심리학교수가 그냥 주절주절 쓴 에세이 책입니다. 나름 심리학책, 자기계발서 책 좀 봤다고 생각했는데, 저자의 사고 방식이 매우 참신합니다. 글도 매력적으로 너무 잘 썼고, 저자는 제가 보지 못한 다른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 보고 있더군요.


원제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못 찾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원제는 '효율적인 인생을 위한 7가지 심리학 조언' 뭐 이랬을 것 같습니다. 그런 책들을 보셨을거에요. 제목은 책 일부 파트의 주요 주제이고, 책 전체 내용은 크게 철학적 내용이나 심리학적 내용을 다룬 책이요. 이 책도 그렇습니다. 오로지 실속이나 효율성을 높일 방법을 제시하는 자기계발서 내용이 아니고요. 그냥 심리학에 근거해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하는 에세이 같은데, 7파트 중에서 한 파트가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줍니다.


교훈적인 부분도 정말 많고, 배울 점도 정말 많은 책이었습니다. 90프로 정도 읽었을때는 여러모로 더 읽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저자가 팟캐스트 방송을 한다던데 찾아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중국어나 영어로 할 거 같아서 그냥 바로 포기했지만요.


마지막에 가면 저자는 "스스로를 사랑해라. 이게 내가 가장 전하고 싶은 말이다"라고 합니다.

최근에 독서도 많이 하고 사고도 넓혀가며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저 말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 한참을 생각하게 한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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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의 제목처럼 바쁘기는 한 데 왜 실속이 없는지 공감했던 부분이다. 계속 일이 밀려들어 바쁘기만 하고 결과는 미비하게 느껴지는 것이 효율성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슨 일이든 효율성이 중요하다. 효율성이 좋다면 그만큼 쉴 수 있는 시간도 생기면서 새로운 에너지도 충전할 수 있다. 효율성의 진정한 목적은 많은 것을 이루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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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의 제목처럼 바쁘기는 한 데 왜 실속이 없는지 공감했던 부분이다. 계속 일이 밀려들어 바쁘기만 하고 결과는 미비하게 느껴지는 것이 효율성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무슨 일이든 효율성이 중요하다. 효율성이 좋다면 그만큼 쉴 수 있는 시간도 생기면서 새로운 에너지도 충전할 수 있다. 효율성의 진정한 목적은 많은 것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찾고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며 진정한 내 삶을 살기 위한 것이다. 효율성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신체적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는 것은 원래 어려운 일이니까 능률이 떨어지는 것이다. 효율을 좋게 하기 위해 버리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야 한다. 내 이익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부터 버리고 내 이익과 관계는 있지만 열정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면 버려야 한다. 잠시 한 편에 미뤄둬도 상관 없는 것도 버려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는 엄청난 열정을 쏟는다.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거의 먹고 자는 걸 잊을 만큼 몰입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끝없이 나태해진다. 기분이 좋으면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전 세계 여러 기업의 운영 상태를 분석한 결과, 근무 환경이 유쾌한 기업은 생산력도 높았다. 좋아하는 일을 했을 때 효율이 올라가는 것은 즐거워서이기도 하지만 또 한 가지 중요한 원인은 좋아하는 일이다 보니 관련 지식이 많아서 유추하기도 쉽고 일 처리에 비교적 막힘이 없어 효율적으로 보인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밥벌이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의 바람이다. 좋아하는 일이 밥벌이가 되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밥벌이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고 자신이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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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공감이 가는 책으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과 열심히 살지만 남는게 없다면 어떤 형태의 계획이나 변화, 관리 등의 방법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려야 하는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 영역이지만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공통적 요인을 통한 자기관리의 방식이나 습관화, 그리고 실속을 챙기면서 살아가야 하는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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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공감이 가는 책으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과 열심히 살지만 남는게 없다면 어떤 형태의 계획이나 변화, 관리 등의 방법을 통해 더 나은 삶을 그려야 하는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 영역이지만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공통적 요인을 통한 자기관리의 방식이나 습관화, 그리고 실속을 챙기면서 살아가야 하는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인지도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어서 현실에서도 사용할 만한 부분도 많다는 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물론 무엇이든 지나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고 부정의 결과를 마주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도 무조건적인 양극단적 사고나 방식보다는 적절한 조화와 자신에 대한 점검과 냉정한 판단을 통해 책에서 조언하는 내용이나 가이드라인 등을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무조건적으로 실속만 챙길 경우에는 또 다른 문제나 부정적 상황과도 마주할 수 있고 그렇다고 배려나 양보만을 할 경우에는 소득도 없고 감정이나 마음적으로도 공허함이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적절한 균형점이 왜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이는 다양한 상황이나 사례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며 일이나 업무, 혹은 학문이나 공부적인 부분에서의 적용, 또는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더 나은 관리나 가치 판단 등을 해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며 또 중요한 영역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만큼 복잡한 세상과 급변하는 사회의 모습에서 이를 잘 활용하기란 말처럼 쉽지도 않고 오히려 더 어려운 점이 많겠지만 책의 저자는 차분한 형태로 조언하며 더 나은 방식과 방향성에 대해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누구나 배우며 자신을 위해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남들이 맞다고 하는 가치나 방식이 무조건적으로 다 수용되는 것도 아닐 것이며 지나친 타인에 대한 시선의식이나 평가에만 집착한다면 자신의 색깔이나 성향 자체가 희석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현실 감각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돌아보며 내면관리나 멘탈관리, 그리고 왜 자존감이 절대적으로 중요한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이나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 있다면 그 반대적 경우나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전반적인 구성이나 가이드라인을 보더라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과 의미가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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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최고의 방법들!
"[서평]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최고의 방법들!"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미래의창에서 출간한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입니다. 저는 요즘 드는 생각이 분명 항상 바쁘게 무언가를 하고는 있는데 시간이 흐르고 그 결과를 살펴보자면 만족스러운 성과를 이뤄내지 못했다는 점인데요, 남들은 나보다 더 멀리 나아가고 항상 행복해 보이는데 저는 노력을
"[서평]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 심리학자가 들려주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최고의 방법들!"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미래의창에서 출간한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입니다. 저는 요즘 드는 생각이 분명 항상 바쁘게 무언가를 하고는 있는데 시간이 흐르고 그 결과를 살펴보자면 만족스러운 성과를 이뤄내지 못했다는 점인데요, 남들은 나보다 더 멀리 나아가고 항상 행복해 보이는데 저는 노력을 했음에도 만족스럽지 못한 초라한 모습을 볼 때면 때로는 자괴감에 빠져들고는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의 삶의 효율을 높이면서, 항상 불안에 빠져서 스스로를 옥죄는 일이 없도록 심리학자인 저자가 직접 들려주는 조언들을 알기 쉽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의 황양밍 저자는 영국 요크대학교의 심리학 박사이자 푸런대학교 심리학과 부교수로서 오랜 시간 심리학이라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학문을 사람들이 보다 쉽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온라인 플랫폼과 팟캐스트 등을 운영하는 등의 노력을 이어 왔다고 하는데요, 여러 심리학 관련 저서들을 통해서도 심리학 지식들을 널리 알리는 것에 힘쓰고 있는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현대사회를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스스로에 대한 이해와 열정을 되찾고, 안정적이고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훌륭한 조언들을 들려준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인생을 보다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죠.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나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평가표가 수록되어 있어서 평소에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문제들까지 한 번에 파악하고, 그에 해당하는 섹션들부터 먼저 조언을 들어볼 수 있는 점이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첫 번째 섹션에 해당하는 조언들부터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포기'라는 주제를 통해서 한 번에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고생하는 것보다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거나 무리다 싶은 것들은 과감히 내려놓고서 남은 일부터 처리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간혹 멀티태스킹이라고 해서 여러 가지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지만 모든 사람이 똑같이 할 수는 없는 법이겠죠. 소소한 심리학 상식들과 함께 우리들을 평소에 힘들게 하던 문제들에 대한 심리학 처방전도 함께 알아볼 수가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네요^^



그 밖에도, '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에서는 내가 보다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내 삶을 계획하고 나 자신의 현재 모습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그에 대한 해답과 연습에 대한 내용들도 수록되어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간혹 우리들이 평소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 내용들에 대한 저자의 답변 또한 들어볼 수가 있어서, 매일 힘들고 피곤하다고 여겼던 나 자신에 대한 갈무리와 함께 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정보들을 배울 수가 있었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나는왜바쁘기만하고실속이없을까 #황양밍 #미래의창
7*****u 2024.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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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바쁘기만 하고 실속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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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효율성이란 무엇일까? 효율성은 보통 최대한 빨리 일을 끝내는 것을 말한다. 인생의 효율성이 이런 거라면 우리가 효율적일 필요가 있을까? 일을 빨리 끝내는 것이 항상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가 말하는 효율성은 좀 개념이 다르다.필자는 삶의 효율성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하고, 열정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 정의한다. 즉 진정한 나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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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효율성이란 무엇일까? 효율성은 보통 최대한 빨리 일을 끝내는 것을 말한다. 인생의 효율성이 이런 거라면 우리가 효율적일 필요가 있을까? 일을 빨리 끝내는 것이 항상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가 말하는 효율성은 좀 개념이 다르다.

필자는 삶의 효율성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잘하고, 열정적으로 삶을 영위하는 것이라 정의한다. 즉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이며 그런 나를 온전히 받아들여 진정한 내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개개인의 자신의 삶의 효율성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효율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서, 나 자신의 삶을 온전히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인생 처방전을 3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제시한다. 먼저 포기와 열정을 통해 나를 찾는 시간을 가지고, 집중, 계획, 고집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내 삶을 계획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겸손과 해탈을 통해 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된다.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일이든, 나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일이든, 나에게 맞는 배우자를 찾는 일이든 일단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찾을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맨 처음 '나를 찾는 시간'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표주박에 깨끗한 물을 채우려면 먼저 물을 비우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미 더러운 물이 가득한데 비우는 과정 없이 채우기만 한다면 온전히 깨끗해지겠는가. 그래서 필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들 중에서 버릴 것들을 먼저 언급한다. 특히 개인이 오랜동안 삶에서 얻는 습성들은 쉽게 버리지 못한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 바로 타이틀이다. 많은 사람들이 타이틀에 목을 맨다. 그래서 다양한 자격증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은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복면가왕>이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본다. 처음에 파일럿으로 시작할 때부터 봤는데 꽤 신선했다. 바로 유명인이 가지는 '타이틀'을 완벽하게 가려주는 것이었다.

가면을 쓴 유명인은 평소 자신을 바라보는 좋고 나쁜 편견을 물리치고 자신의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를 받는다. 이 프로그램은 타이틀이 얼마나 많은 편견을 가져다주고 영향력이 큰지를 알려준다. 나도 20년 가까이 한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 아마도 그 동안 내가 얻은 타이틀을 놓지 못해서일 것이다. 다른 일을 시작하면 적지 않은 나이에 초보부터 시작해야 하니 리스크가 크다.

사실 타이틀보다 중요한 것은 진정한 실력이다. 그래서 타이틀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능력 향상을 위해 투자하는 것이다. 남을 의식하는 시선이 타이틀에 대한 집착을 더 강화시키는 것 같다. 하지만 진정으로 실력 있는 사람은 타이틀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스스로 실력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사람들이 타이틀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를 자신감의 부족과 과도한 성공욕이라고 본다. 본인의 능력 부족을 감추기 위해서, 그리고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서 타이틀에 더 집착한다. 이름이 알려지기를 바라는 현대인들의 심리를 반영한다. 하지만 타이틀이 곧 그 사람의 사회적 인정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가장 좋은 조언은 '나'라는 타이틀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남김 없이 버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다움'을 남길 수 있다면 어떤 타이틀보다 강력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진정한 나는 누구인지를 아는 과정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4.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