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 노블의 특성상 대화체가 많고 그림이 함께 나오다보니 영어 말하기 늘리기에 좋아요. 시리즈가 모두 개성있고 아이가 무한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guts의 이중 뜻이 다 나와서 언어유희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소장가치 충분히 좋아서 다 가지고 있어요. |
|
초5학년 딸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요. 그래픽에 나타나있는 표정이 다양하며 상황마다 표정을 통해 인물의 감정을 잘 나타내며 레이나 텔제메이어가 어떤 인생을 살알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서 흥미로운 면이 있는 만화라고 볼수 있대요. 추천합니다. |
| 이 작가의 다른 책들 시스터즈, 스마일 등을 읽고 이 책 역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체와 대사가 마음에 드는지 자주 보게 되어 아주 만족합니다. 한국 번역본을 처음 읽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영어 원서로 읽는 것이 더 재밌다고 하네요. 추천합니다~ |
| 레이나 작가의 스마일 책을 구매해서 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다른 책들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스터즈는 번역된 한국어책도 있어서 먼저 보았고 원서의 내용과 살짝 다르게 번역된 것이 있어서 원서 역시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선명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
| 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스마일이라는 번역 만화책을 보게 된 아이가 책을 사달라고 해서 찾게 되었습니다. 국내 번역판은 절판이고 중고도 잘 없어서 원서로 사게되었는데 번역된 내용이 살짝 달라서 오히려 원서가 더 재밌다며 잘 읽고 있습니다. |
raina telgemeier 유명한 책이죠. 책도 어렵지 않고 초3 아이가 즐겨 읽어요. 여러번 읽어도 재미있나 봐요. 이 작가가 사춘기?시절의 본인의 이야기를 쓴 책인데요. 다른 시리즈도 여러개 있는데 sisters 도 재미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