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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나쁘지 않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뭔가 주인공의 이중적인 면모?가 너무 좋다고 할까요? 근데...아쉬운점을 말하자면 내용이 너무 적다?일까요... 빠르게 정발 되는 것도 아닌데 분량이 적어서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그래도 기다릴만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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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먼저 보고 재밌어서 단행본 구매했어요 애니보다 잔잔한 느낌입니다 누워서 유유자적한 악당의 하루를 보고 있으면 평화로운 느낌이 들어요 작화도 귀엽고 개그물이라고 나와있지만 힐링물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가볍게 볼 수 있는 만화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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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나왔을 때 원작가인 모리카와 유우님의 만화도 궁금해져서 구입해 6권까지 쭉 모아왔습니다. 악당씨 너무 귀여운 거 아닌가요...ㅋㅋ큐ㅠㅠ 초판 특전인 판다 북마크는 루니가 중심이 되는 화수에 끼워놨는데 펼쳐볼 때마다 눈이 호강합니다. 다들 휴일의 악당 하세요^_^ |
| 휴일의 악당 6 : 악당의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는 일상들이 나오면서, 팬더와 고양이, 귀여운 아이들이 나옵니다. 귀여움과 따뜻함이 있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뒷편에는 악당과 히어로의 설정 자료집이 있는데 이것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표지는 이렇게 시크한데 이렇게 귀여운 판다책갈피라니...ㅋㅋ 이 갭이 또 모에모에하게 만드는 포인트인것 같아요. 악당이지만 판다를 좋아하는 악당. 너무 매력있습니다. 읽는데 전혀 부담도 없어서 즐겁게 읽고 있어요. 계속 재밌게 볼 예정. |
| 판다 책갈피에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너무 귀여워서 좋았어요. 초반엔 악당이 판다 좋아하는 게 귀여워서 봤는데 이젠 블랙이 나오는 게 너무 좋네요. 뭔가 악당 쪽은 악당대로 서로 챙기면서 노는 게 귀엽고 레인저 쪽은 가족같은 느낌으로 포근해서 둘 다 응원하게 되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