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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에 대한 입문서를 찾던 중 보물 같은 책을 알게 되었네요! 초등부터 고등까지, 아니 일반인들까지~ 화학의 즐거움을 안겨주고, 생활 속 이야기로 지식까지 겸비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물거품이 되었다는 말을 화학적으로 풀어낸다?' '조리시 발생하는 조리흄?' '아이들의 교과서에 나오는 화학적 원리를 어쩜 이리 쉽게 글로 풀어낼까? 현직 교사라서 그런가?' '가정, 학교, 사회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화학적 원리를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풀어낸다?' '미슐랭이 이거였어?' '미술도 화학을 설명이 가능한거야? '금속의 역사부터 이제 신소재까지 확장해볼까?' '아이스크림이 공기반 재료반이라고?' '발효와 부패가 이런 차이가 있구나!' '얼음이 왜 물 위에 떠요?' '화장품에도 이러한 화학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산화탄소를 재활용한다고요? 미래에는 어떻게 화학이 활용될지 이제야 알겠어요.' 등등 책을 읽고, 다양한 답을 달면서 스스로 만족해 하는 아이를 보면서, 이 책을 찾아낸 제가 다 뿌듯하네요. 자리에 앉아서 한 권을 쉴 틈 없이 읽어가는 우리 아이, '혹시 2권은 없어요?'라고 묻는 아이에게 그저 기다려보자라는 말만 해줄 수 밖에 없네요. 참, 각 챕터마다 포함된 화학 실험을 집에서 해보면서 읽은 내용과 연계해 이해하는 모습에 더 없이 책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네요. 숨겨진 책을 여러분들과 공유해 봅니다! 초등 영재 교육원 준비나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 화학을 가까이 접해보고 싶은 아이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고등학생 아이도 교과 내용과 연계해 이해할 수 있고, 세특 주제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 말로는 근래 읽은 화학책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 저자의 유명세가 없어서 숨겨진건가? 새로운 책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오면서 가려진건가? 이유야 어찌 되었건 이렇게 좋은 책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에 최고의 만족을 느낍니다. '선생님~ 2권은 언제 나오나요? 우리 두 명의 자녀들과 함께 기다려봅니다!!' ![]() |
| 시리즈가 있어서 한 권 씩 사서 보고 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필요로 읽고 있기는 하지만 공부하는데 배경 지식 쌓는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실생활과 과학 지식을 연결 시켜 이해가 쉽게 잘 쓰여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요즘 청소년을 위한 화학의 쓸모》는 화학이 단순히 교과서 속 어려운 공식이나 실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흥미롭게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세제, 음식, 환경, 약품 등 주변의 모든 것에 화학이 숨어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가 쑥쑥 자랐고, 복잡한 개념들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생활 예시가 풍부해 이해가 잘 되었고, 화학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해소되었습니다.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
| 화학에 관심이 많은 중딩 아이에게 권해 주려고 구매했습니다. 교과서 안에서만 보면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 화학이 교과서 밖으로 나와 보면 실제 우리 생활과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조금 더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