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관에 간 법학자>은 법학과 미술을 교차시키며, 그림 속에 숨은 법리를 풀어내는 독창적인 미술 에세이다. 뱅크시의 그라피티, 로스코 위작 논쟁, 작품의 색채와 특허권 문제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법률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풀고 있다. 법과 예술 융합에 관심있는 독자에게 인문과 법학의 경계를 허무는 색다른 시각을 제공한 책이다. |
| 아이 학교 독서 프로그램에서 이책을 선정해서 구매하였습니다 ~ 질문을 해서 같이 고민해보고 토론을 할거같은데요~저도 내용이 궁금해집니다~이 책은 미술관에 간 수학자, 미술관에 간 과학자 등 여러시리즈가 있는걸로 알아요~다른책도 읽어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