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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고전 50 : 초등독서교육 · 고전읽기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고전 50 : 초등독서교육 · 고전읽기"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등 시크릿 독서 교육 시리즈!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윤지선 지음 / 출판사 : 더디퍼런스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가장 신경쓰이고 재미를 알아갔으면 하는 부분이 바로 독서이다.라떼처럼 독서를 즐기는 시대가 아니다보니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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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초등 시크릿 독서 교육 시리즈!
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
윤지선 지음 / 출판사 : 더디퍼런스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가장 신경쓰이고 재미를 알아갔으면 하는 부분이 바로 독서이다.
라떼처럼 독서를 즐기는 시대가 아니다보니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는
독서가 좀처럼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기에 더욱 걱정이 되는 부분이 많고, 그러다보니 아이들의 문해력이 자츰 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하면 깊이 있는 독서를 해줄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때쯤 학교에서 수 년 동안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우수한 아이들을 지켜본 저자의 도서가 눈에 띄었다.
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 도서는 문학 외 사회, 경제, 문화 부분을 함께 엮은 고전 50권이 수록되어 있어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통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서라서 반가웠다.


사실 나를 예로 들어도 고전이라는 도서 자체를 그렇게 즐기는 타입이 아니다보니 아이들도 고전을 흥미롭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들었다.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도서는 어려운 고전을 쉽게 정리해 놓았으며, 아이들과 함께 읽고 활동하면서 미래 교육의 해답을 찾을 수 있고 고전 읽기를 통해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해주니 초등 학생 뿐만 아니라 중 · 고등 학생들에게 유익한 도서였다. 무엇보다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을 어떻게 하면 친근하게 접근해줄 수 있을지에 대한 나의 걱정어린 마음을 싹 사라지게 해주는 부록편이 있어야 안심이 됐다.
부록에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목록이 정리 되어 있으며, 학년별, 학기별로 구분되어 정리되어 있어서 새학기가 시작될 때 부모님과 함께 교과 수록 도서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 읽혀 보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고, 아이가 특히나 어려워하는 국어를 자심감 있게 예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줄 뿐 아니라 나 뿐 아닌 사회를 보는 눈이 성장하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점차 확장될 수 있는 기회를 미리 안내해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엄마인 내가 더 흥분이 되었다. 요즘은 아이들과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를 찾고 읽어나가는 재미도 솔솔하게 느끼고 있어서 더 좋았고,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보던 내용이예요! 라고 말할때면 더 뿌듯해짐을 느낀다. 



그리고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도서는 정말 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부분을 깔끔하고 명확하게 안내하고 전달하고 있어서 좋았는데, 해당 고전의 주제를 나타내는 명문장이나 작각의 생각을 드러내는 '빛나는 한 문장' 및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의 시각에서 풀어낸 감상평과 책의 특징이 담긴 '책 속으로', 책 읽을 때 참고할 점, 중점을 두면 좋은 점, 재미있는 포인트, 흥미로운 책 이야기 등을 담은 '시크릿 책 속 이야기', 책을 읽고 나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독후활동이 담긴 '고전에서 배우는 역사' 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고전 독서를 통해 과거의 지혜와 지식을 배우고 세상의 복잡성을 탐색해 나가는 데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기회 마련 및 초등학교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동서양의 고전을 선정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문제해결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데 도움을 주니 고전 읽기를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게 만든 도서이지 싶다. 
고전의 내용을 다 담은게 아니다보니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이 고전을 좀 더 자세히 읽고 싶다는 피드백을 해주면 아이와 함께 책을 더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단순 책읽기가 아닌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를 지닐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을 만들어주니 도서를 더 깊이있게 읽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어 좋았다.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인 나에게도 고전에 대해서 좀 더 읽어보고 싶고, 다양한 고전을 한번 접해보야겠다라는 생각을 바꾸게 해주는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 도서여서 많은 어린이 독자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읽어보기 너무 좋은 기본 필독서라고 생각이 들었다. 독서가 힘든 아이들도 고전을 좀 더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은 물론, 고전읽기를 통해 통합적사고력을 키우는 시간을 만들어주기 좋은 도서였다.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글쓴이
<윤지선> 저 저
출판사
더디퍼런스



e****r 2024.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합적사고를 위한 초등독서교육 필독서 :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고전50 - 윤지선 (더디퍼런스)
"통합적사고를 위한 초등독서교육 필독서 :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고전50 - 윤지선 (더디퍼런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전’을 왜 읽어야 할까?고전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어 그 가치가 지금까지 내려와 거르고 거른 옥석같은 책들이다. 고전을 통해 그 시대상을 이해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얽히고 설켜 있는 인물과의 관계를 파악하며 작가가 이 글을 통해서 무엇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어하는가를 유추하게 한다. 이런 고
"통합적사고를 위한 초등독서교육 필독서 :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고전50 - 윤지선 (더디퍼런스)"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고전’을 왜 읽어야 할까?


고전은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어 그 가치가 지금까지 내려와 거르고 거른 옥석같은 책들이다. 고전을 통해 그 시대상을 이해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얽히고 설켜 있는 인물과의 관계를 파악하며 작가가 이 글을 통해서 무엇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싶어하는가를 유추하게 한다. 


이런 고전이 지금 아이들에게는 외면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당장의 재미와 짧은 호흡에 집중하는 아이들에게 고전은 그저 어른들이 읽는 지루한 책에 불과할 것이다.   


그래서 고전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교 시절에 어떤 책을 어떻게 접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시발점으로 작용한다.


그런 점에서 더 디퍼런스에서 나온 윤지선 작가의 ‘현직교사가 알려주는 논술고전50’은 아이들에게 고전을 추천하기에 좋은 지침서이다. 어떤 책을 고전이라고 부르며 어떤 책들을 읽어야 할지 딱 50권을 엄선해서 실어 놓았기에 초등학교 자녀를 둔 입장에서 정말 감사한 책이었다. 


고전이 아이들의 통합적 사고 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는 점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수능에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금부터라도 고전으로 차근차근 깊이를 키워가면 수능국어는 걱정이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점점 대학에서 논술 비중도 높이고 있는 추세라고 하니 우리 아이와 함께 책에 나온 고전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루에도 몇십권의 책이 쏟아 나오는 요즘 아이들의 눈과 시선을 사로잡으려 좀 더 자극적이고 가벼우면서 유행에 맞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는 다는 아이들조차도 책만 많이 읽을 뿐 사유하는 힘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아이가 살아갈 미래는 단순한 것은 로봇과 AI가 처리하고, 그것을 창의적인 생각으로 만들어 내고 이끌어 갈 사람들은 ‘사유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래서 점점 더 수능에서도 단순히 외워서 푸는 문제보다는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는 문제 유형으로 진화해 가는 것이다. 문맥을 파악하고, 핵심가치를 찾는 훈련은 어쩌면 고전읽기가 선행이 되어야 가능한 것일 수도 있다.


현직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은 초등독서교육에 진심인 ‘윤지선’ 작가님이 쓴 책이다.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의 대표이며, 교사크리에이터협회 집필 팀장, 교육부 <함께학교> 콘텐츠 팀장 등 아이들의 교육에 앞장 서는 분이 쓰신 책이니 더 관심이 갔다.



처음에 ‘고전’ 이라는 제목만 보고 어른도 어려워하는 책들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목차를 보고 나니 안심이 되었다. 거의 한번쯤은 읽어본듯한 책들이 많이 들어 있었고, 특히 서양 고전은 세계명작시리즈에서 많이 접해본 책들이었다. 아이에게 이 책을 소개할 때도 목차를 보고 ‘어! 내가 읽었던 책들이 많이 있네.’라며 반가워 하였다. 


세계명작시리즈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우리고전 쪽은 전래동화말고는 읽어본 책들이 없는것 같아서 체크를 해가면서 함께 읽기를 해봐야 할것 같다. 



예전에 수업시간에 4학년 아이들과 어떤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견우와 직녀 스토리를 빗대어 설명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아서 적잖히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그래서 그 후부터 반 아이들에게 전래동화나 세계명작에 대해서 많이 소개해주곤 했었는데 아이들이 참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 


고전을 읽어야지만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관용구’나 ‘속담’, 다양한 문화컨텐츠 심지어 음악 및 상품들까지. 고전은 이미 우리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것을 같이 향유하지 못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논술 고전 50은 크게 4파트로 나누어 진다.

1. 우리고전 2. 동양고전 3. 서양고전 - 명작고전 4. 서양고전 - 철학고전


하나의 파트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추천을 해주셔서 다양한 시선에서 책을 골라볼 수 있는 구성이었다. 


책 소개는 ’제목‘과 그 책의 핵심 포인트가 되는 ‘빛나는 한문장’, 그리고 어떤 내용인지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책 속으로’라는 파트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책의 지은이, 창작 시기, 특징 같은 것이 적혀 있고, 윤지선 작가님의 관점으로 바라본 책에 대한 소개가 실려 있다. 그 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나 관련 역사, 작가님의 생각을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책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 소개가 끝나면 그 뒷장에 책에 대한 간단한 활동지가 첨부되어 있다.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를법한 어휘나 상식,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생각 넓히기 등 작가님이 심사숙고해서 고른 질문과 읽을 거리가 함께 수록되어 있었다. 


지금 큰아이와 함께 ‘장끼전’을 읽고 있는데 활동지에 ‘판소리계 소설’을 알아보는 활동이 나와서 일단 여러 판소리부터 함께 유튜브로 찾아보고 있다. 아직 어린 둘째도 동화책으로 읽었던 수궁가나 흥보가를 재미있게 들으며 신기해하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책을 읽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확장해 가는 활동을 하다보면 시야도 넓어지고, 전체적으로 생각하는 통합적 사고력도 커지게 될것이다.



수능에 나오는 일부지문만 보고 문제를 푸는 것과 그 책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이해하고 있는 것 중 어떤 것이 유리할까? 이건 굳이 대답을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비단 수능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좁은 시야에 갖혀 있지 말고, 넓고 크게 생각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그 중 고전은 꼭 필수로 읽어야 한다. 


하지만 평소에 책을 안 읽는 아이에게 고전부터 들이대면 반드시 거부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초등교사인 윤지선 작가는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교과서 속 일부지문이 실려 있는 책을 완독하기를 권유하고 있다. 일단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배웠던 내용이기 때문에 그 글의 앞뒤내용에 대해 궁금해 하는 호기심이 기본적으로 생기기 때문이다. 책의 부록 부분에 교과서 속 작품들에 대해서 잘 정리를 해놓으셨기 때문에 하나하나 함께 읽어가며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청소년 아이에게 고전을 읽히고 싶은 학부모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 아이라면 함께 읽을 책을 살펴보고 분야별로 정한뒤 활동지까지 해보기를 바래요.


책 읽기가 서툰 아이들은 먼저 부록 속 교과서에 나오는 책들을 읽고 가장 쉬워보이는 책의 어린이판을 구해서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고전 막상 읽어보면 어렵지 않아요.

아이들에게도 그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부모님도 함께 읽어보세요.



#초등독서교육 #고전읽기 #통합적사고

#청소년고전 #현직교사가알려주는논술고전50










l***6 2024.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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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고전 50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고전 50" 내용보기
이전에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심리도서 50 이라는 책을 유익하게 잘 보고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와 잘 활용을 했더랬다.이번에도 분명히 좋은 내용일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딸과 함께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우리고전과 동양 고전, 서양고전(명작), 서양고전(철학)에 대한 내용이 4장에 걸쳐서 소개되고 있다.  친절한 설명과 이해를 돕는 배경지식들 어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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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심리도서 50 이라는 책을 유익하게 잘 보고 초등학교 4학년 딸아이와 잘 활용을 했더랬다.
이번에도 분명히 좋은 내용일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딸과 함께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우리고전과 동양 고전, 서양고전(명작), 서양고전(철학)에 대한 내용이 4장에 걸쳐서 소개되고 있다. 
 친절한 설명과 이해를 돕는 배경지식들 어휘들.....혼자서는 읽기 힘든 고전에 대해 생각을 늘릴 수 있는 여러 활동들까지 제시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여러 전문가들이 읽기, 문해력의 답은 고전에서 찾아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실상 고전을 읽고 읽히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현대에 접하기 어려운 배경과 캐릭터들로 공감을 끌어내기가 어렵고 어휘 또한 익숙하지 않아서 내용의 이해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런책들을 통해서 고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서는 아이가 읽고 싶은 책을 골라 더 깊게 사유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골라준 고전 들은 문학, 사회, 경제 부분에 대해 통합적으로 사고 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현재의 아이들에게 그리고 자라난 미래의 아이들이 영감을 갖을 수 있도록 좋은 재산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YES마니아 : 골드 w****s 2024.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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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독서교육]논술고전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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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현직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50'초등학교부터 학교에서 책읽는 시간을 만들어주어서 집에서 책을 종종 가져가던 아이였는데,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계속 학교에 책을 들고간다. 학교에서 문학책을 계속 읽게 시키고, 책으로 수행평가를 시키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비문학책과 문학책을 한권씩 가져가야 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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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현직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50'

초등학교부터 학교에서 책읽는 시간을 만들어주어서 집에서 책을 종종 가져가던 아이였는데, 고등학생이 된 지금도 계속 학교에 책을 들고간다. 학교에서 문학책을 계속 읽게 시키고, 책으로 수행평가를 시키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비문학책과 문학책을 한권씩 가져가야 한다면서 책추천을 원했다. 
내가 읽을 책은 순전히 내 취향에 맞추지만, 아이가 추천해달라고 하는 책은 아이의 성적과 연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신중해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던중 타이밍좋게 '현직교사가 알려주는 논술고전 50'  책 제목을 보게되었다. '논술' 이라는 단어를 못지나치고 '현직교사가 알려주는' 이 단어들에 반드시 읽어봐야 할것만 같은 의무감이 들어 신청하고 받아보게 되었다.

'깊이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라는 문구에 고등학생의 난이도 책일것이라고 짐작하였었는데, 실제로 받아본 책 내용은 굉장히 친절하고 읽기쉽다.
마치 초등학생들도 무리없이 잘 읽을 수 있을 것만 같이.
다시 책 표지를 살펴보니 '초등 시크릿 독서교육'이 이제서야 보인다. 이책은 초등학생들이 읽기 좋도록 쓰여진 책인 것이다. 교복입은 학생들을 표지그림으로 두고서.

이 책의 작가는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실제 아이들의 교육에 참여하면서 아이들 독서관련 책도 같이 집필한 것으로 보인다.
"꼭 읽어야 하지만 어렵게만 생각하는 '고전'을 재미있게 읽고 알차게 공부하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어요"라는 작가의 말이 참으로 아름답다.
그의 이런 마음에서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의 대표가 되었나보다. 작가의 다른 책이 매우 궁금해진다.


책의 첫부분이 한국고전으로 시작해서 좋았다.
해당고전의 대표가 될 문장이 가장먼저 보여서 인상깊었고, 친절한 줄거리설명이 읽기 좋았다.
그리고 해당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 왜 유명한지, 어떤 포인트를 중점적으로 봐야하는지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다.
고전인 만큼 그당시의 시대상황을 살펴봄으로써 역사를 같이 배우고, 그당시의 사회상을 배우면서 비판적인 시각과 철학을 함께 공부하게 되어서 좋았던것같다. 
고전을 읽으면 상식의 폭도 넓어지는데, 다양한 시각과 비판적인 시각을 가짐으로써 생각의 폭을 넓히게 되고 사유를 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번 책에는 한 편의 고전이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가볍게 읽어볼 수 있고, 여러가지 보충설명이 곳곳에 덧붙어져 있어서 좋았다. 책을 읽고 어떤 독후활동을 하면 좋을지에 대한 설명과 생각넓히기 코너는 우리의 문해력을 키우기 좋아보였다.  무엇보다 쉬운책이니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기도 좋아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 가장 좋았다.


#초등독서교육 #고전읽기 #통합적사고 #청소년고전 #현직교사가알려주는논술고전50
m********3 202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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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독서 교육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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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논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아이들에게 논술을, 고전을 어떻게 설명할지 막막할때 접한 책.현직 교사인 윤지선 선생님이 직접 고전 책을 선정하여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알려준다.<전우치전>을 설명하면서 시크릿한 책속 이야기에서 모의 고사에 나온 사실을 알려주며, 재미있는 고전인 전우치전을 중고등학교때가 아닌 초등학교때 접하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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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논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

아이들에게 논술을, 고전을 어떻게 설명할지 막막할때 접한 책.

현직 교사인 윤지선 선생님이 직접 고전 책을 선정하여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알려준다.

<전우치전>을 설명하면서 시크릿한 책속 이야기에서 모의 고사에 나온 사실을 알려주며, 재미있는 고전인 전우치전을 중고등학교때가 아닌 초등학교때 접하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고전에서 배우는 역사 코너에서는 <허생전>을 통해 북학파와 북벌파에 대해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운수 좋은날>에서는 고전을 통해 키우는 문해력 코너에서 소설속의 숨은 의미를 찾기 위한 과정으로 설렁탕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며, 속담까지 같이 연계하여 좀더 쉽게 소설을 접할 수 있도록 한다.

동양고전인 <명심보감>에서는 명심보감 필사하기 코너를 통해 아이들에게 좀더 마음 깊이 새길 수 있는 문장, 아이들이 익히면 좋을 문장을 소개한다.

서양고전인 <톰 소여의 모험>에서는 생각 넓히기를 통해 자신의 친구를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한다. 소설과 함께 모험의 순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다.

<크리스마스 캐럴>에서는 소설의 구성 3요소와 함께 소설을 분석해 볼 수 있도록 하여 그냥 읽기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소설 그 자체의 뜻도 생각할 수 있도록 한다.

<햄릿>에서는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을 소개하여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셰익스피어에 대해 알아가며, 5대 비극까지 소개하여 고전의 명작을 접할 수 있게 한다.

부록에서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목록을 따라 나타내어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읽혀야 할지, 또 어떤 내용의 도서를 아이들에 읽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고전을 모르는 아이들도 쉽게 책과 친해지며 책의 진가를 알 수 있을것 같다.

#초등독서교육#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


l******5 202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독서 교육>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고전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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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의 문제점은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하다.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에 가면 내신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는 과목이 바로 국어라고 한다. 국어 과목을 누가 더 잘 이해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까에 달렸다고 한다. 독서량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의 깊이 있는 논술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 필독서라고 생각된다. 독서량이 부족한 아이의 이해력을 단시간에 높여줄 수 있는 책 논술
"초등 독서 교육>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고전읽기"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의 문제점은 독서량이 턱없이 부족하다. 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에 가면 내신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는 과목이 바로 국어라고 한다. 국어 과목을 누가 더 잘 이해하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까에 달렸다고 한다. 독서량이 부족한 우리 아이들의 깊이 있는 논술을 대비하기 위한 기본 필독서라고 생각된다. 독서량이 부족한 아이의 이해력을 단시간에 높여줄 수 있는 책 논술 고전 50은 내신과 수능까지 꼭 읽었어야 하는 책들을 모아 놓았다. 청소년은 필수이며, 가볍게 초등 고학년 학생이 읽어도 좋을 것 같은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은 성인이 읽어도 좋았다. 



조선 중기의 관료로 외교관, 학자, 의병장, 문장가, 비평가이면서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천재로 평가받았던 허균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시작으로 전우치전, 허생전, 양반전, 구운동, 동백꽃, 황순원의 소나기, 충무공 이순신의 난중일기, 오승은의 서유기, 홍자성의 채근담, 조나단 스위프트의 걸리버 여행기, 쥘 베른의 80일간의 세계 일주,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의 모험, 라이먼 트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셰익스피어의 햄릿,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등 사회소설, 판소리계 소설, 가정소설, 애정소설, 군담소설, 사랑에 관련된 논술 고전 50개의 이야기로 그 속에서 빛나는 한 문장과 책 속의 이야기, 지은이, 역사, 상식, 문학, 문해력 및 어휘들을 배울 수 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각 주제에 작가의 생각을 드러내는 말의 '빛나는 한 문장'과 교사의 시각에서 풀어낸 감상평과 책의 특징을 담아 책 읽을 때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책을 읽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이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이 책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을 여러 번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초등 시크릿 독서 교육 시리즈로 전국 교사 작가협회 '책쓰샘'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해 분야별 도서를 엄선해 초등 전 학년 독서 교육 로드맵을 만들었다고 한다. 교과서 수록 도서뿐 아니라 교과 연계 및 수상작을 포함하였고, 수많은 도서 중에서 양서 50권을 선정하여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 여러 책이 있다. 그중에는 현직 교사가 내 아이에게 몰래 읽히고 싶은 인문교양서 50, 진로 도서 50, 문해력 플러스 50, 심리 도서 50, 자기 계발 50, 논술 고전 50, 과학 도서 50 등 이번에 알게 된 책이다.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챙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동서양의 고전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문제해결력과 올바른 가치관과 통합적사고력을 심어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어떠한 과목과 학문이라도 마지막엔 독서가 답이다. 국어는 물론이고 영어도 그랬고 다른 과목 또 마찬가지로 그러했다. 15년을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보니 이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독서가 답이다라고 말이다. 이 책은 독서를 하는데 있어 버팀목과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s*********7 202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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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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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독서의 중요성은 알고는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딱히 와닿지않나봅니다.그래도 기본적인 독서는 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등교해서 아침시간에 짧게나마 독서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어요.눈에 보이지않는 곳에서 아침독서 중이라 걱정은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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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


독서의 중요성은 알고는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딱히 와닿지않나봅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독서는 해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등교해서 아침시간에 짧게나마 독서시간을 가져보기로 했어요.

눈에 보이지않는 곳에서 아침독서 중이라 걱정은 되지만 아이를 믿어야겠죠^^

고전은 해석하는게 쉽지않지만 꼭 읽어보고 알아둬야할 부분이죠.

고전읽기를 통해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문학 외 사회, 경제, 문화 부분을 함께 엮은 

고전 50권을 수록한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을 만나봤어요.




빛나는 한 문장으로 해당 고전의 주제를 나타내는 명문장이나 작가의 생각을 드러내는 말을 골랐어요.

책 속으로에서는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의 시각에서 풀어낸 감상평과 책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시크릿한 책 속 이야기는 책 읽을 때 참고할 점, 중점을 두면 좋은 점, 재미있는 포인트, 흥미로운 책 이야기 등을 담았어요.

고전에서 배우는 역사에서는 책을 읽고 나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독후활동입니다. 

또한 고전 읽기를 통해 문학 외의 사회, 경제, 문화 부분의 상식도 넓혀 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은 초등학교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는 동서양의 고전을 선정하여 

다양한 상황에서의 문제해결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아침독서하기에 양도 많지않으면서 아이 고전읽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고전읽기로 통합적사고력 키우기 해봐야겠네요.

e******0 202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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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독서교육 / 현직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더디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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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초등독서교육 고전읽기 통합적사고 청소년고전 >더디퍼런스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연결되는논술을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한 고전 필독서 50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추천도서라니더 눈길이 가더라구요~초등 시크릿 독서교육이라고 적혀있
"초등독서교육 / 현직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더디퍼런스)" 내용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 초등독서교육 고전읽기 통합적사고 청소년고전 >

더디퍼런스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

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연결되는

논술을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한 고전 필독서 50

전국교사작가협회 책쓰샘 추천도서라니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초등 시크릿 독서교육이라고 적혀있지만

우리집 초4 남자아이에게 고전은 아직은 등장하는 용어나

시대적 배경들을 이해시키기 어려워서

머리 조금 굵어진 뒤에 접하기로 하고~

자유학년제라 학교시험 부담없는 중1 아이의

하루하나 이해하고 쓰기로 살포시 전향했답니다.


이게 초등도서라면서 놀라더라구요

군데군데 독후활동보면 진짜 초등학생이 이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난이도 있는것도 있고

가볍게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도 있어서

초등생부터 중학생까지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는 

논술고전 필독서 50이예요

?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고전 50에는

깊이 있는 사고를 통해 지식을 통합시키는

동서양의 고전들이 포진되어 있는데요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고전부터

어른에게도 생소한~ 이름만 익숙한 고전까지~

우리고전 / 동양고전 / 서양 명작 / 서양 철학

총 50권의 고전들과 더불어 부록으로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목록도 정리되어 있어서

아이와 방학을 통해서 다음학년 교과교재들

미리 전문 읽어보는 맛도 느낄 수 있어요


고전을 초등학생에게 맛보게 하기 위해서

저자가 생각한 방법은

명문장으로 시작해서 흥미로운 독후활동으로 마무리짓기였는데요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건 정말 멋져요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는걸요 - 빨간머리 앤


그 사람을 알지 못하면 그의 친구를 보라 - 사기열전


공부를 하는 목적은 명성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데 있다 - 허생전


고전 속의 빛나는 문장들로 소개된 글인데요

어려움이 전혀 느껴지지 않게 시작하지요?^^

여기에 현장에서 느낀 교사의 감각으로 소개하는

고전의 감상평과 특징들은

본서를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깊이감이 있답니다.

고전의 전문을 읽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짧게 소개된 고전을 읽고 나서 내 생활에 어떻게 적용하고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느냐에 포인트를 두니까

독후활동들로 제시된 것들을 풀다보면

한권쯤은 정독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요~

? 

각 고전별로 독후활동이 제공되는게 있고

제공되지 않는게 있는데요

제공되는 독후활동의 경우 좋은 말들을

정갈한 마음을 담아 한글자 한글자 필사하기

고전속 이야기 뒷 부분 내가 상상하며 만들어보기

내가 고전 속 주인공이 되어서 나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 써보기

정답이 존재하지 않는 글쓰기를 독후활동을 통해서

이전 정보를 바탕으로 내 생각을 반영 비판적인 사고를 하게 되는데요

다양한 활동으로 생각을 넓혀주는 고전읽기

그 맛을 독후활동으로 제대로 만끽할 수 있어요

? 중국의 4대 고전 서유기인데요

날아라 슈퍼보드, 마법천자문의 캐릭터로 더 익숙하죠^^

그동안 몰랐던 각 캐릭터에 대한 소개~

저팔계가 그냥 돼지인 줄만 알았던 아이는

저팔계의 이름에 담긴 뜻도 제대로 알 수 있었답니다.

서유기 속에 등장한  희노애락, 개과천선 사자성어도 

문장활용해서 익혀보고 내가 삼장법사라면

어떤 친구들을 팀원으로 꾸려서 모험을 시작할지~

공부잘하고 얌전한 친구만 좋아했던 아이가

그런 친구들만 팀원으로 꾸리는게 아니라

힘든 일이 생겨도 으쌰으쌰 기운나게 

팀원들의 용기를 북돋아줄 분위기 메이커

교실 난동꾼도 팀원으로 넣고

늘 엉뚱한 질문으로 쉬는 시간을 줄어들게 한다는

친구도 팀원으로 넣고~

반친구들 이름 넣어서 팀원 꾸리는 걸 보니

어떤 고난의 순간이 와도~

팀원들과 똘똘 뭉쳐서~ 잘 헤쳐나갈 듯^^


오래된 책속의 이야기이다보니

현시대와는 거리가 멀다고 느낄 수도 있는 고전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여전히 삶의 지혜를

오롯이 담고 있기에~ 후대에도 읽히는 고전도서들

'미래사회는 고전 읽기가 답이다'라고 외치는 저자의 말마따나

내인생을 바꿀 한권의 책을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에서

발견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살포시 해봅니다

가볍게 때로는 진지하게 읽으며 사고를 넓힐 수 있는 고전도서

아이와 함께 겨울방학을 통해서 도장깨기 추천합니다

 
이달의 사락 g****i 202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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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 - 윤지선, 고전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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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키워드 : #초등독서교육 #고전읽기 #통합적사고 #청소년고전 #현직교사가알려주는논술고전50 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 키다리 아저씨“상상력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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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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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주는 논술 고전 50

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




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




키다리 아저씨

“상상력은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인 것 같아요.

상상력이 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게 하잖아요”




자신이 어떤 이야기를 해도 들어 주고 위로해 줄 지지자

이 세상에 한없이 내 편인 키다리 아저씨


그런 분은 바로 부모님



키다리 아저씨의 다정함, 따뜻함이 있는 아저씨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인생 멘토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로맨스 반전이 있는 이야기, 결말이 연애편지

책 내용 옆에 시크릿 한 책 속 이야기


당연한데 놓치고 있던 단어 '부모님' 감사함을 다시 챙긴다.


고전에서 배우는 문학

등장인물의 편지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소개하는 소설의 형식 = 서간체 소설





키다리 아저씨께

아저씨한테 이런 로맨스 하미 있었다니 정말 몰랐어요.

인생에서 아저씨 같은 사람이 있다면 마음이 몽글몽글 해 질 것 같은데

아저씨 덕에 제 주변에 누가 소중한 사람이 있는지 생각해 봤어요.


주디를 후원하고 편지를 주고받고 사랑스러움에 달달함이 따뜻해졌어요.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할 수가 있는 거라는 걸 새롭게 배웠어요.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글쓴이
<윤지선> 저 저
출판사
더디퍼런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




내가 좋아하는 책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나이대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책

이래서 같은 책을 여러 번 보는 이유다.





학교 다닐 때 읽고 쑥 넘어갔던 책을 다시 되짚어 볼 수 있던 기회

사람이 살기 위해 필요한 걸 적으면서 날 알아가고




그렇게 내 생각을 글로 쓰고 나에게 의미 부여를 했다.

자기 계발 책에서 주는 책과는 또 다른 묘미의 고전





묵직하게 들어오는 무게감이 있다.

나만의 보폭이 조금씩 만들어지게 해준다.




초등학생들 논술 책 = 삶의 고민 있을 때 단순하게 정리해 주는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3 2024.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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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 내용보기
고전읽기를 통해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문학외 사회, 경제,문화부분을 함께 엮은 고전 50권 수록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고전은 시대를 뛰어 넘어 문제해결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햄릿의 '죽느냐,사느냐'라는 원초적 질문은 올바른 인생에 대한 고민거리를 던지며 사유의 힘을 키워주고, 크리스마스 캐럴의 선과 악을
"현직 교사가 알려 주는 논술 고전 50 " 내용보기
고전읽기를 통해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문학외 사회, 경제,문화부분을 함께 엮은 고전 50권 수록
깊이 있는 독서부터 내신과 수능까지 준비하는 논술 완벽 대비 고전 필독서 50
고전은 시대를 뛰어 넘어 문제해결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준다. 
햄릿의 '죽느냐,사느냐'라는 원초적 질문은 올바른 인생에 대한 고민거리를 던지며 사유의 힘을 키워주고, 
크리스마스 캐럴의 선과 악을 나타내는 캐릭터 레 미제라블의 정직이라는 키워드는 올바른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고전이 이루고 있는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 '권선징악'의 서사는 보이지 않는 선행과 성실의 가치를 아이들이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준다.
미래사회는 고전읽기가 답이라는 말 공감한다.
우리고전,동양고전,명작고전,서양고전,철학고전으로 50권고전읽기를 통해 통합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문학외의 사회,경제,문화부분을 아이와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미래교육의 해답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홍길동전을 통해 이속에서 그 당시의 생활과 역사를 접해볼 수 있다. 조선시대는 신분제 사회로 양반과 양반이 결혼하여 자녀를 낳으면 그 자녀는 양반이 되었지만 아버지가 양반이고 어머니가 중인이나 상민이면 자녀는 서자가 되었고 아버지가 양반이고 어머니가 천민이면 아이는 얼자가 되는 조선시대 사회구조를 지금의 아이들은 이해할 수 있을까마는 이 책을 통해 고전읽기로 고전의 눈을 넓혀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본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k*****6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