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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이 14권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운명의 인연이 소용돌이치는 성령술사의 밤에서 펼쳐지는 전투. 제국의 파괴를 꾀하는 샤놀로테와 그들을 막으려 하는 앨리스와 키싱. 과연 진격을 막고 이야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장 혹은 세계가 시작되는 성전 14권이었습니다. |
| 너와 나의 최후의 전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단의 K 작가님의 작품을 사서 보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소설마다 상당히 다르고요. 결이 달라서 그런지 내가 계속 새로운 작품을 본다는 게 엄청난 재미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거는 어떤 느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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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권의 표지. 미스미스가 되었군요. 그만큼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지난 13권까지 이야기를 조금 풀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것 같아요 약간의 스포일러라 해도 14권에서 13권 스포를 한다고 14권에 문제를 주지 않을 것 같고 오히려 13권이 궁금해 질듯 합니다. 지금 까지의 이야기가 마치 어제 라도 본 애니라도 되는 것처럼 풀어보면. 제국과 황청의 싸움의 원인은 팔대사도의 농간이라 봅니다. 그들이 별의 힘 성령을 이용해 별의 지배자가 되고 싶었고 그 욕심으로 일어난 사고로. 황청과 제국으로 서로 칼을 겨눈 세계관이 만들어 졌죠. 황청과 제국이 살아가는 곳을 지구라고 할때. 지구는 황청과 제국니 싸우는 것을 원치 않았죠. 성령의 힘은 계속 주면서 말이죠. 그 힘으로 서로를 죽이라고 하는게 아닌 지구를 좀 먹는 재액을 막아 주기 위해 힘을 나눠준 것인데. 횡청 원초의 원망의 원인보다 원망만 9대에까지 전승하고. 제국은 성령이 생긴 원흉을 제공한 팔대사도의 간교한 거짓말만 그대로 믿으며 황청을 미워했다.. 라는 요약이 13권 이야기 입니다. 그런 과정에 황청의 1 황녀 일리티아가 큰 사고를 치고 그것을 막고자 풀어가는 과정 첫 부분이 14권입니다. 제국에 태양.별. 달 이 다 모이게 되어 멋지게 막아야는데 태양이 혼자 급발진해서 조금 극적으로 몰아져간 부분.. 서적판에서 오랫만에 오타도 보았지만 뭐 한번이라 눈감아 주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아쉽다면 이스카와 앨리스의 꽁냥꽁냥은 없었다..믄 점이 14권은 그만큼 1황녀 일리티아를 막기위한 준비가 얼마나 큰 그림응 그려야 할지.. 생각하게 된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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