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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몇 년째 쓰게 된 일력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기본적으로는 익숙하지 않은 캐릭터들이 나오지만, 연말이 되면 언제 정들었는지도 모르는데 벌써라면서 헤어지기 싫어진다. 올해는 루나 작가의 일력인데, 아주 마음에 든다. 깔끔스무스한것이 역시 열심히 만들었다는 게 느껴진다. 근데 왜 토요일 일요일을 일괄적으로 민트색으로 칠한걸까...? 이건 좀 신경 쓰이네. |
| 달력 종류는 이제 더이상 사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2025년에는 루나파크 일력 1개만 구매했습니다. 달력을 사실 잘 보진 않는데 일러스트가 귀여워서 하나 소장하면 너무 좋을 거 같더라고요. 루나파크 님 다이어리나 책들도 가끔 구매했었는데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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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났다네! 일력과 함께하는 2025년 1년이 든든할 것 같아요. 일력을 넘기는 하루하루가 미소와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며칠 집을 비울때는 반려견처럼 반려일력과도 함께 할 것이고요. 상상하니 즐겁네요. 모든 글과 그림을 하나하나 일일이 그리셨을 루나파크님께 감사를 전하며. |
| 언젠가부터 연말에 일력을 마련하는 게 루틴인데요. 좋아하는 루나파크 일력 출간된다는 소식 듣고 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것 같다는 기대가 들었어요. 일력 받아보니 종이질감도 좋고 단단해서 너무 좋음 넘겨볼 수 있는 것도 특장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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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보아오던 작가님의 일력이라니! 너무 좋아서 일부러 안넘기고 있답니다?? 내년을 설레게 하고 기다려지게 한 일력. 다이어리를 잘 쓰지않게 되면서 다른 무언가를 찾고 있었는데 작가님의 일력으로 2025년을 버텨보겠습니다. 넘 예쁘고 소중해요! |
| 루나 홍인예님의 2025 루나파크 일력 리뷰입니다. 작가님 아주 예전부터 팬으로 꼬박꼬박 책도 사모우고있는데 이번에 일력은 진짜 히트인것같아요 매일매일 작가님 작품을 접할수있는거 너무 좋네요 작가님 감성 개인적으로 취향저격이라서 2025년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