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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있던 "모나리자"는 엄청난 인파로 인해 제대로 볼 수 없었다. 수많은 외국인들의 뒷꼭지만 수없이 감상했을 뿐...ㅠ 그 짧은 관광 시간 안에, 모나리자를 꼼꼼히 볼 수 있을 거라는 내 생각은, 유럽여행 내내 바보 같은 생각이었다. 모나리자 작품도 그렇지만,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술과 인생은, 미술의 미음(ㅁ)자도 모르는 내게 미술공부 시작을 하게 한 원동력이었다. 그의 생애를 간략히 한눈에 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크레마 예스24 eBook] http://m.yes24.com/Goods/Detail/133311786
16세기 금세공인 벤베누토 첼리니의 말처럼, 프랑수아 1세가 "레오나르도만큼 위대한 지식을 가진 사람이 세상에 없다고 믿었으며, 그는 조각가, 화가, 건축가일 뿐만 아니라 깊은 철학자였다"고 한 말을 우리는 쉽게 믿을 수 있다. 첼리니는 또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는 세계의 책이다"라고 주장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예술과 인생 | 모리스 더블유 브록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