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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계1:1) 계시록의 기록목적을 하나님께서 이와같이 계시록을 시작하며 알려주셨음에도 이일이 언제 일어날 일인지 그러고 어떠한 일인지 늘 미래와 또는 사사로이 풀기 어려운 일, 또는 다른 성경들 과는 다른 특별한 성경이라 들으며 참 어려운 책 인가보다… 하며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속히 반드시 일어날 이 계시록의 이 일은 “ 내가 고난가운데 있든지 아니든지, 오늘이라도 주님이 오시면 예수믿는 사람에게는 부활이요,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심판입니다. 부활과 심판 외에 다른 길은 없으며 이는 누구도 피하지 못할 운명입니다. … 그것이 최고의 소망이며, 최고의 계시입니다.” 라고 알려준다. 명쾌하고 그동안 계시록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명쾌한 해석이다. 계시록도 당시 로마의 백해를 피해 유대인들만 알아 듣을 수 있는 언어와 비유로 말씀하시되 화란을 살아가는 그들의 삶에 적용하며 거룩을 살아내라고 주신 창세기와 그외의 다른 성경들과 같이 오늘 이미 도래한, 그러나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천국을 살아가는 오늘의 삶을 위해 주신 책이라는 점에서 이 책은 계시록 강해집의 새로운 발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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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일상을 바꾸어놓은 코로나의 상황 속에서 모이는 교회에서 흩어지는 교회로 우리는 박해보다 더 큰 박해를 경험하고 있다. 박해와 쾌락의 시대 속에서 떠내려가는 교회의 상황들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된다. 일곱교회를 통해 찾고자 하시는 본질적인 질문들, 계시와 묵시의 책이 아닌 나와 가정, 이 시대 교회를 향해 위로와 도전을 주시는 주님의 음성이다. 부요한 라오디게아교회를 향해 두드리시는 주님과 같이 홀로 메마른 나에게 찾아오시는 주님의 음성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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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은 읽기 어려우며 도무지 해석이 안되고 잘 알아듣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김양재 목사님의 내가 너를 아노라 계시록 강해는 여느 강해와는 달리 예수는 그리스도임을 증거하시며 한 절 한절 구속사적으로 해석이 되어 있어서 놀라왔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내 죄를 회개하지 않고는 읽어 내려가기 어려운 너무 감동적인 책입니다. 하나님의 계시의 의미와 목적을 정확하게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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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 책은 해석에만 메달려 마치 이단이든 정통이든 '풀이'만 하려고 달려들더니 김양재 목사님은 여전히 계시록 말씀으로 '오늘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인도함 받게 하신다. 큐티의 힘인것 같다. 신학적인 해석에서 더 나아가 오늘 내가 당하는 고난, 우리가 당하는 고난이 어떻게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하는지를 알게 해 준다.
어떻게 가정을 떠나서 '나'를 이야기할 수 있겠으며, 나의 죄를 이야기하지 않고 시대의 환난과 심판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나와 자라온 가정과 결혼과 자녀와 편견과 죄, 실로 '인생'의 모든 이야기들을 말씀으로 마주하게 하신다. Chapter의 끝마다 있는 간증은 남의 이야기를 읽는건데 다 내 이야기같고, 겪지 않은 이야기들인데 내가 겪어야 할 이야기들을 읽는것 같다. 요한계시록의 환난을 내가 꼭 피해야만 하는 환난인것처럼, 당하지 않기 위해 이단을 좇고 사람을 좇고 맞는말 한다고 하는 사람을 좇아야 하는 것처럼 여겼는데 어쩌면 나는 예수님이 지고 가신 십자가에 끝까지 예수님만 못박고 있으려고 하는 죄인인지 책을 읽으며 절절이 깨닫게 된다. 다 내가 당해 마땅한 환난이고, 내가 들어 마땅한 정죄라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다.
죄와 심판과 환난을 이야기하되 정죄하지 않고, 신학적인 충분한 해석과 연구가 있는데 나의 삶 가까이에서 읽혀지는 쉬운 언어로 쓰여져 있다. 김양재 목사님은 어떻게 사셨길래 이토록 우리 깊은 마음 속의 이야기들까지 들춰내듯 글을 쓰시는 걸까?
이 책은 어떻게 부끄러운 자기민낯을 하나님 앞에 드러내고도 살 수 있는지, 어떻게 그런 상상을 초월한 고백을 나누면서 예수의 이름을 바라며 성도들이 모이게 된 것인지 우리들교회 공동체를 잘 말해주는 책 같다. 모든 교회가 이럴수만 있다면 무늬만 신자라고 하며 교회의 본질을 흐리는 사람들이, 이단이 어떻게 교회 안에 발을 들일 수 있을까? 겨자씨만한 믿음이 산을 옮긴다고 하듯이, 작은 사람들의 예수만난 간증이 모이고 모여 태산을 이룬것 아닌가 싶다. 진짜 복이 무엇인지, 코로나로 믿음도 공동체도 흩어지는것 같은 이 시대에 참 감사한 책이다. |
| 요한계시록은 무섭고 어려운 말씀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씀과 삶의 사례로 말씀을 해석해주시니 편안하고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최근의 내 믿음이 첫사랑이 흐려진 에베소 교회같았고 내가 가지고 싶은 우상을 찾고 숭배하고 싶은 마음이 두아디라 교회의 모습으로 느껴져 회개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끝없이 사랑으로 설득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며 신앙생활에 대해 새롭게 정리와 도전을 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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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은 비유로 쓰여 있어서 이해가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김 양재 목사님이 구속사(예수님이 내 삶에 찾아오는 사건)로 풀어주시니 제가 지금까지 겪은 모든 사건들이 결국 제 삶의 결론이요 제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한 인도하심이었음이 해석 되면서 죽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고 심지어 잘 살아내고 싶은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말씀을 그 당시 배경과 여러가지 예화로 잘 해석해 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고, 그에 따른 적용질문이 있어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고, 공동체 성도들의 간증은 말씀이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삶 따로 말씀 따로가 아닌 말씀과 삶이 일치되는 일원론의 신앙을 갖게 되는 표본을 보여주고 있으며 감동 그 자체입니다. 마지막에는 기도를 통해 정리가 되고 영적인 힘을 공급받으니 최고입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내게 왜 이런 사건이 왔을까 도무지 해석이 안 돼서 힘드신 분들이 계시다면 주저없이 읽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삶이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삶으로 리모델링이 되셔서 예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삶을 힘차게 살게 될 것을 확신 또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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