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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연금술>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었습니다. 책을 덮고 가만히 돌아봤습니다.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일관적이었습니다. 700페이지에 달하는, <원인과 결과의 법칙>을 읽고 난 다음에 읽어서인지, 메시지의 흐름을 따라가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메시지의 핵심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원인은 반드시 있다는 겁니다. 중요한 사실은 이렇습니다. 결과는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만, 원인은 우리가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생각과 행동입니다. 내가 선택하는 생각과 행동이 결과로 나타난다는 거죠.
결과는 바꿀 수 없지만, 원인은 충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삶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거나 더 나은 삶을 꿈꾼다면, 그 원인을 바꾸라고 강조합니다. 본래 흐르던 물결의 흐름을 한순간에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강한 의지와 꾸준한 노력이 필수입니다. 오랜 시간 인내를 갖고 밀고 나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렇게 하는데 중심을 잡아주는 것은 바로, 목표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인 거죠. 따라서 목표를 먼저 설정해야 합니다. 그 목표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떨리거나 에너지가 올라오는 것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랜 시간 인내를 갖고 밀고 나가는 데에 힘을 보태주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포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사람인지라, 항상 가슴이 떨리고 에너지가 오른 상태를 유지할 순 없겠지요? 사람들이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로 모여서 독려하며 나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떨림과 에너지를 유지하거나 되찾는 방법이지요. 그럼, 혼자서는 불가능할까요? 아닙니다. 충분히 가능합니다. 혼자서 할 수 있어야,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에 닿을 때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항상 옆에서 함께해줄 수는 없으니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 먼저, 왜 떨림이 줄어들고 에너지가 떨어지는지를 살펴봐야겠네요.
생각이 많기 때문입니다. 뭔 소린가 싶을지도 모르겠네요. 생각과 행동이 원인의 핵심이라고 하면서, 생각이 문제라니 말이죠. 지금 말하는 생각은, 쓸데없는 생각입니다. 걱정과 두려움 등이 그것이지요. 생각이 많아지면, 행동이 둔해집니다. 서서히 행동이 줄어들다가, 결국 행동을 멈추게 됩니다.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행동하지 않으니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죠. 산 정상에 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그와 같은 거죠. 목표를 명확히 설정했다면 그냥 나아가야 하는 겁니다. 행동하는 거죠. 가면서 약간의 노선을 변경할 수는 있습니다.
산에 오르는 이야기를 꺼냈으니, 등산에 비유해 보죠. 본래 설정한 길이 있다고 합시다. 가다 보니, 경사가 가팔라 위험해 보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전한 다른 길로 변경해서 올라야 합니다. 중간에 쉬어야겠다고 설정한 지점이 있다고 합시다. 그 지점에 닿기 전에 체력에 부치는 느낌이 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좀 일찍 쉬면서 체력을 보충할 필요가 있습니다. 행동의 방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아가는 행동은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삶으로 드러내는 것은, 열매입니다. 어떤 열매를 맺고 싶은지에 따라 생각하고 행동하면 됩니다. 잘 안되더라도, 꾸준히 계속 그 방향을 바라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어떤 열매를 맺고 싶은가요? 그 열매를 맺기에 합당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나요? 그것을 살펴야겠습니다. |
| 제임스 알렌 작가의 생각의 연금술을 읽고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그냥 그래요. 가독성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문장이 매끄럽지 않아요. 큰 기대 없이 읽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오푸라인 서점에소 읽어보시고 구입하시는 걸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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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대저택님과 제임스알렌님의 생각의연금술이 도착했다 기다렸던책이 도착하니 설레이는 마음으로 개봉해보았다 검은색 책을 빨강색으로 강렬하게 싸고 제임스알렌사진과 하와이 대저택 사진을넣었다 눈빛은 강하면서 처진 눈꼬리가 같은생각은 외모 까지 닮게 만든다는 생각을 하게했다 가을의 문턱에서 만난 이책은 가을내내 행복할거 같다 어떤내가 되어있을까 상상도 할수없다 감히 어떻게 상상을 할수있을까 이렇게 훌륭한 사람을 만났는데, 더 행복해지고 싶다 그래서 선택했다 내딸 에게도 생각의 연금술을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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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님 유튜브 팬입니다 항상 감사함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했었는데요 가치를 받았는데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거든요 그러다 하대님의 책출간소식에 바로 구입 21권 압축을 해주신 책이여서 기대했어요 다른책보다 훨씬 에너지가 강하게 들어오니 제 영혼이 덜커덩거리며 호흡을 가담고 하루만에 끝을 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번 복습 할껍니다 석가모님부처님의 불경 탐 진 치 를 빼고 내안의 무한한 에너지를 끌어 온 우주에 가장 아름다운 빛을 내뿜는 이타적 삶의 완성자들 중에서 한명으로써 나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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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마음 한구석을 짓누르던 답답함과 부정적인 감정 속에서 이 책을 만났다. 침대 머리맡에 두고 매일 밤 하루를 마무리하며 한 장씩 읽어 나가다 보니 완독까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생각의 연금술》은 부드러운 위로나 달콤한 공감을 건네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지극히 사실 그대로를 서늘하고 단호하게 서술하며, 스스로를 정직하게 들여다보게 만드는 맑고 단단한 거울 같았다. "부정적인 욕망에 빠져 사는 사람은 어디에서든 불의가 보인다. 부정적인 욕망을 극복한 사람에게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살아 움직이는 정의가 보인다." 책을 펼치고 가장 처음 가슴을 서늘하게 건드렸던 글귀다.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있으면 그 대상이 무슨 말과 행동을 해도 다 밉게만 보였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세상을 바라보는 내 마음의 렌즈가 이미 삐뚤어져 있었기에, 모든 상황에서 오해와 부당함만 찾아내며 스스로를 괴롭혀온 것은 아닌지 깊이 돌아보게 되었다. "상황 자체가 아니라 그 상황을 마주한 사람의 마음 안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존재한다." 나에게 일어나는 상황 자체가 나를 무너뜨리는 절대적인 악은 아니었다. 같은 상황이라도 그것을 마주하는 내 마음 안의 해석에 따라 삶의 색깔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진리를 가슴으로 납득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상황을 개선하고 싶어 하지만, 자신을 개선하려고 하지 않는다." 이 문장을 마주했을 때는 마음 한구석이 찌릿하게 찔렸다. 억울하고 지친 마음에 가려, 내 삶의 문제를 오롯이 환경 탓이나 주변 사람 탓으로 돌리며 무력한 피해자로 남아있으려 했던 내 모습을 정면으로 직시하게 되었다. 상황을 내 마음대로 바꾸기는 힘들지만, 그 상황에 반응하는 내 마음의 중심은 오롯이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달았다. "어리석은 사람은 바라기만 하고 불평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노력하면서 기다린다." "헛된 갈망과 어리석은 후회를 버려라. 불평과 자기 연민을 내려놓고 부정적인 생각들과 어울리지 마라." 한때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길까" 하며 막연한 행운만을 바라거나 스스로를 불쌍히 여기는 자기 연민의 늪에 빠져 있기도 했다. 하지만 책의 차디찬 문장들은 나를 자책하게 만드는 채찍이 아니라, 오히려 미움과 억울함이라는 늪에서 발을 빼게 도와주는 가장 단단한 손잡이가 되어주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얻은 깨달음은 '감정의 분리'와 '주도권의 회복'이다. 타인으로 인해 치밀어 오르는 부정적인 감정조차 억지로 참거나 부정할 필요는 없다. 다만 상대가 던진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은 오롯이 '그 사람의 것'일 뿐, 거기에 내 온 하루의 평화까지 인질로 잡힐 필요는 없다는 선을 명확히 긋게 되었다. 과거에는 내 테두리를 침범당했을 때 '빼앗겼다'는 피해의식과 분노에 사로잡혔다면, 이제는 시각을 한 끗 뒤집어 생각하게 된다. "그깟 것,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해 얼마든지 가져가라" 하고 거뜬히 넘겨주는 순간, 상황에 끌려다니는 패배자가 아니라 내 마음의 왕국을 지켜낸 진짜 승자가 된다는 것을. 《생각의 연금술》은 현실을 모르는 무모한 긍정을 말하지 않는다. 차가운 진실의 문장들을 통해 헛된 불평을 내려놓고, 내가 내 마음의 주인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내 삶을 온전히 되찾을 수 있다고 담담히 전한다. 지난 한 달간의 독서는 내 안의 날선 가시를 다듬고, 본래의 맑고 단단했던 내 모습으로 돌아오는 참 정결하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사소하고ㅠ작은 일부터 충실하라고 강조합니다.모든 것이 미래의 나를 위한 씨앗이 되고 그 씨앗을 어떻게 심느야에 따라 생각, 행동,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 말이 가슴 깊숙이 새겨졌습니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
| 차분하게 내면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임스 알렌의 저서 21권을 20회독 하시고 정리하신 책이라고 하셔서 더 의미가 있게 다가왔습니다. 생각의 중요성과 매일 쌓아가는 습관의 강력함을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어머니가 읽고 싶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생각이 복잡하거나 힐링이 필요하거나 할 때 읽어보면 좋은 책 같습니다. 비슷한 류의 이야기들은 많지만, 그 상황이나 풀어가는 방법에 따라서 실제로 느끼는 부분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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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사람들과 인간관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정리가 좀 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____^ 이런부분은 나도 좀 바꿔봐야겄다는 생각도 들고... 어떤 사람은 그렇구나... 그냥 읽어가면서 느끼는 감정들이 다양해지는것 같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그때의 감정에따라 읽었던 책들이 다르게 읽혀지고 느껴지고~ 책이란 신기합니다... |
리뷰를 쓸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음...충분히 내생각을 표현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써봅니다.책에 내용은 충분히 좋은 내용임은 틀림 없습니다.다만 이책이 전달 하려는 내용들의 표현이 무겁고 어렵게 전달 하려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뭐랄까? 책을 좀더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표현하려고 했다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하대 님이 이책은 반복적으로 계속 읽으라고 한건가? 하는 생각이 ....하하하 하대님 방송 애청자 이고 쓴책 모두 읽어 봤습니다. 충분한 인싸이트 그리고 생각의 받아드림과 쓰임 좋습니다. 위에서 말했듣이 조금 무겁습니다. 좀더 쉬운 받아드리기 쉬운 표현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절주절 책에대한 생각을 말해봅니다. #생각의연금술 #하와이대저택 #제임스알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