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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의 심리상담사》에게 A에서 Z까지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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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막연한 《미래의 심리상담사》에게 A에서 Z까지 알려주는 책" 학부를 졸업한지 15년의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상담학공부를 시작했다. 직장생활을 하며, 그 필요성이 깊어졌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중이다. 배울수록, #심리상담사 라는 직업은 '쉽지 않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공부해야할 것들이 끝없이 이어진다. 교수님과의 첫 수업에서 ' 이 길은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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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막연한 《미래의 심리상담사》에게 A에서 Z까지 알려주는 책"


 학부를 졸업한지 15년의 시간이 지난 뒤, 다시 상담학공부를 시작했다. 직장생활을 하며, 그 필요성이 깊어졌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중이다. 

배울수록, #심리상담사 라는 직업은 '쉽지 않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공부해야할 것들이 끝없이 이어진다. 교수님과의 첫 수업에서 ' 이 길은 돈이 끝없이 들어갑니다.'라는 말이 꼭 맞다. 아무리 공부해도 부족한듯 하고, 매력적인 것들이 줄지어 이어진다.

 #심리상담사 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최근 심리학과 상담사라는 직업에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관심에 비해 직업에 대해 알려진 바는 적은 편. 방법과 학습, 모든 것이 '막연한 미래의 심리상담사' 에게 A에서 Z까지 세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 마음 들여다보기
* 마음 꺼내기
* 마음 흔들기
* 마음 정리하기

《심리상담사, Here and now》는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 준비(학업, 자격증 등) 부터 상담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분야와 업무까지! 세세한 설명들은 간질간질 하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정보 사이에서 #이수경심리상담사 의 생생한 경험들은 이 직업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한다. 

 《심리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해 깊이있게 알고 싶은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비기너시리즈 답게 이 길을 갈까? 고민하는 이에겐 직업을 알아가는 지도역할을, 첫발을 내 딛는 이에게는 길잡이를 그리고 한단계 성숙한 상담사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열번째 #beginnerseries 
《심리상담사, Here and Now》

※ 비기너시리즈는 직업에 대해 소개해 주는 책으로 직업에 대한 깊이있는 탐구가 가능하다. 현재까지 10권의 책으로 #패션디자이너 , #의사 , #간호사 , #웹툰작가 , #소방관 , #방송작가 , #셰프 , #외교관 , #아나운서 그리고 《심리상담사》 를 주제로 다루고 있다.

♧ 출판사 '크루' 에서 책을 지원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감상문 입니다.

#심리상담사hereandnow
k******5 2024.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좋은 길잡이" 내용보기
제목 : 심리상담사, Here and Now글 : 이수경출판사 : 크루대학을 다니며 공부를 할 때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상담, 치료 분야 일이다.그땐 뭐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의 벽이 날 막는 느낌이 들었다.그래서 학교를 다니다가 기회가 생기면 강의를 들으러 다녔는데 이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심리 검사나 음악 치료나 모래놀이치료나 조금씩 개념을 익히는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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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심리상담사, Here and Now
글 : 이수경
출판사 : 크루

대학을 다니며 공부를 할 때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상담, 치료 분야 일이다.
그땐 뭐든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의 벽이 날 막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학교를 다니다가 기회가 생기면 강의를 들으러 다녔는데 이젠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심리 검사나 음악 치료나 모래놀이치료나 조금씩 개념을 익히는 정도로 들으러 다녔던 거 같다.
진짜 감사한 건 그때 우리 과 교수님들 중에 그 분야로 유명하셨던 분들이 많았던 것.
그래서 잘 접하기 힘든 강의들도 쉽게 들을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전문가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대학원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 당시의 나는 그렇게 시작을 할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
더 공부를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나 현실적으로 공부를 하며 들어갈 비용 문제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상담 전문가셨던 분께 조언을 들었었는데 그분이 웃으며 말씀하셨다.
결혼도 해 보고, 부부 싸움도 해 보고, 아이도 낳아보면 삶의 경험이 풍부해져서 그땐 상담을 해도 괜찮을 거라고.
나는 20대 중반이었는데 그땐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지금은 그분 말씀처럼 결혼도 해 보고 아이도 낳아보고 키우며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니 이해가 간다.
경험 없이는 다른 이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공감하기 힘들 것이라는 말을 하고 싶으셨을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상담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확실한 지표가 되어줄 거라 본다.
궁금한 부분들에 대해 상세히 답이 나와 있고, 상담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잘 나와있다.
구체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곳들도 나와있고, 상담 전문가의 하루 흐름이나 정말 궁금했던 연봉 부분도 알려주고 어디에서 일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잘 안내되어 있다.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어느 정도 큰다면 도전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20대에도 사실 기회가 많이 열려 있었는데 그때의 나는 하고는 싶지만 어렵고 오랜 시간 공부를 해야 한다 하니 도망치기 바빴다.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라면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후회도 된다.
좋은 기회가 많이 주어질 때 시작하는 것이 늦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나도 아주 나중에 도전을 할 수 있게 되면 이 책을 접하게 해 준 크루 출판사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지 않을까????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다.

- 이 글은 크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심리상담사HearandNow#크루출판사#심리상담#상담전문가#책추천#서평
p*******7 2024.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담사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심리상담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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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불혹을 넘겨도 인생은 쉽지 않고, 특히 인간관계는 힘들기만 하다. 어떤 이유든 간에 그 답답함이 상담과 심리 학문으로 나를 이끌어 주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 상담 심리라 ‘난 상담은 못 할 거야’ 두려움이 들면서도 배우면 배울수록 어릴 때 마음의 답답함이 선명해지는 경험도 느낀다. < 심리상담사, Here and N
"상담사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하는 심리상담 가이드북" 내용보기

‘세상 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불혹을 넘겨도 인생은 쉽지 않고, 특히 인간관계는 힘들기만 하다. 어떤 이유든 간에 그 답답함이 상담과 심리 학문으로 나를 이끌어 주었다. 알면 알수록 어려운 것이 상담 심리라 ‘난 상담은 못 할 거야’ 두려움이 들면서도 배우면 배울수록 어릴 때 마음의 답답함이 선명해지는 경험도 느낀다.

< 심리상담사, Here and Now> 심리상담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직업 공감 이야기다. 책의 저자이자 심리 상담사 이수경은 사회복지와 가족 상담을 전공하고 강의 및 상담 장면에서 활동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상담사의 A~Z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책의 구성은 Part 1. 마음 들여다보기, Part 2. 마음 꺼내기, Part 3. 마음 흔들기, Part 4. 마음 정리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나 타인에게 받은 상처가 큰 사람들이나 비슷한 상처를 지닌 사람들이 상담사가 되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이들도 상담사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상담사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처를 회복하는 것이 먼저다. 상담사는 자기 자신이 거울이 되어 내담자를 잘 비추어야 하는데, 내면의 상처가 아물지 않으면 내담자를 제대로 비출 수 없다.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감은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심리상담사가 되려는 사람은 우선 자신의 가족관계부터 점검해야 한다.”(P.37)

책의 내용 중 인상 깊었던 것은 내가 상담사가 되기 전에 자신의 내면의 상처를 회복하는 것이 가장 먼저이고, 자기 자신이 거울이 되어 내담자를 잘 비추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상담을 하기 전에 내가 상담을 많이 받게 되면서 나 또한 자신에 대해 조금씩 알아 가고 있어 더 공감이 갔다.

‘인간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자기 자신에 대한 건강한 인식, 그리고 공감과 경청이라는 의사소통의 기본 자질이 있다면 심리상담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 심리상담사가 되기 위해서는 끝없는 공부와 자기 성찰이 뒤따라야 하지만 내담자뿐만 아니라 결국은 나 자신이 성숙해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P. 13) 는 저자의 말에 두려움은 잠시 접어 두고 진로에 대한 희망 한 줄기를 발견하게 되었다.

옛 말에 ‘한 길 물속은 알아도 열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다. 그 만큼 다양하고, 이해 하기 어려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부적응하고 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면에서 심리 상담이라는 분야는 정말 매력있고, 공부 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인간에 대한 관심과 마음에 대한 관심을 갖으면서 대학원 진학을 하게 되었다. 심리 상담에 대한 답을 찾길 원하는 사람,심리상담을 전공하고 싶고, 직업으로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 심리 상담사, Here and Now>를 권하고 싶다.

이 책은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 생각을 기록하였습니다.

#심리상담사 #심리상담사진로책 # 심리상담_here_and_now #출판사크루 #심리상담사에게추천하는책

h***********9 2024.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