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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휴일 07권입니다. 소소하게 재미가 있는 일상 힐링물입니다. 어느 덧 7권이 되었네요. 히로토와 나츠미의 단독주택 생활에도 무더위가 찾아옵니다. 지금 현생에서도 더위로 인해 죽을 맛인데. ㅎㅎ 단독주택에서의 생활을 꿈처럼 보고있네요. ㅎ |
| 매일, 휴일 07권. 이번 책도 정말정말 좋았다. 두 친구가 오랜 숙원이었던 영화를 찍고 상영까지 성공하는 장면에서 정말 많이 공감되고 희열까지 느낄 수 있었다. 친구의 성공을 차마 축하하지 못하고 인간이기에 가질 수밖에 없는 질투심도 충분히 공감가는 좋은 이야기였다. 앞으로도 쭉 응원하는 작품이 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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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13 구매) 여러 가지 변환점이 보이는 권. 히로토와 히데키의 영화는 무사히 상영되기는 했다. 이걸로 히로토나 히데키는 어느정도 마음을 정리하기는 한 듯. 히데키가 마지막에 충격적인 발언을 했는데 이둘의 관계에도 조금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카리가 상을 탄 이후로 나츠미는 조금 풀이 죽기는 하는데 캐치볼을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장면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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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케이고 작가의 매일, 휴일은 큰 뜻을 품고 도쿄로 상경하였으나 현실이라는 장벽에 가로막혀 정체된 삶을 살던 두 사람이 서로와 함께 하는 시간들을 통하여 조금씩이나마 밝아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성장해 나가는 과정 또한 그리고 있는 만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매일, 휴일에서 사용되는 소재 및 세부적인 설정과 같은 것들이 워낙에 독특하기도 하였고, 주요 등장묘들 간의 극명한 대비가 한눈에 들어올 만큼 캐릭터 또한 확실한 작품이었기에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인데요. 매일, 휴일 7권 또한 그러한 생각이 들도록 만들기에 충분한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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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조 케이고 작가의 힐링 일상물 매일, 휴일 7권입니다. 이 작품은 뭔가 요란하거나 환타지스러운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잔잔하면서도 희망을 주는 작품이지요. 여기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중에 특출난 재능을 지닌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감동을 전해주기에는 충분한 사람들이죠. |
| 전편에 이어 히로토는 히데키와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중대한 일을 말하는군요. 나카지마는 아카리에게 거리감을 느끼게 되는데, 어떤 심경인지 묘사가 잘 되어 있어서 공감이 갑니다. 이 만화에서 관계가 풀려나가는 방법을 다루는 방식이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 일이 있는데,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