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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경영하는 라멘 가게에 면접을 보러 온 타마코. 사장이 던진 질문에 「강아지파」라고 대답해 선뜻 채용됐지만 업무 내용은 고양이 챙기기?! RAMEN AKANEKO ⓒ 2022 by Angyaman/SHUEISHA Inc. 관련 분류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33319930> 리뷰를 몰아쓰다보니 읽은 지 한참 지나서 작성. 기억이 가물가물. 수준이 아니라 기억이 하나도, 전혀 안난다!!! 다행이 표지를 보니. 훗. 매력덩어리 이 인물. 에**스 백 정도는 들어줘야 할 것 같은 이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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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yaman의 <라멘 아카네코>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7권 에피들도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개다래나무가 들어간 쿠키를 먹고 취해버린ㅋㅋ 사부 너무 귀여움... 별 거 없는 일상물이지만 너무 귀엽고 힐링돼서 계속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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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갸맨 작가의 라멘 아카네코는 계속되는 구인 실패로 인하여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야시로 타마코가 고양이들이 운영하는 라멘집인 아카네코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그와 같은 틀 속에서 그녀 자신 또한 조금씩이나마 성격이 밝아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성장하는 과정 또한 그리고 있는 만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사실 전반적인 설정이나 흐름 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라멘 아카네코라고 하는 이 시리즈의 제목에서 예상해 볼 수 있었던 선택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던 것 같기는 한데요. 그래도 이와 같이 무척이나 단순한 플롯을 너무나도 흥미로운 캐릭터로 매워나가고 있는 부분만큼은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보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지 않았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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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코 7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고양이들은 너무 귀엽고 대단하고.. 어떻게 보면 라멘가게 운영하는 일상물이다 싶은데 고양이들 마인드가 다들 프로입니다.. 7권까지 읽는 내내 사람보다 고양이들 일하는 마인드다 더 성실한 거 같습니다.. 라멘가게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 주된지라 뒷권으로 갈수록 혹여나 지루하지 않을까 했는데 여전히 재미있네요 ㅎㅎ 찾아오는 단골손님들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