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티아에 다녀온 미나미고등학교 만화 연구회 일동. 만화가 전달하지 못한 감정을 전달해주면서, 꼬인 인간관계를 풀어준다는 에피소드들은 참 흥미롭습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세키류 어머니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정말 모든 캐릭터가 깊이를 가지고 상호작용하고 있다는데서 작가가 얼마나 매력적인 캐릭터를 잘 구성하는지 처절하게 체감이 되는 이거 그리고 죽어 3권이었습니다. |
| 이거 그리고 죽어 3권에서는 주인공 야스미 아이가 동경하던 만화가 호시노 레이와의 만남을 통해 만화에 대한 열정을 더욱 키워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의 성장이 진솔하게 담겨 있어 감동적이었다. 만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작품 전반에 스며들어 있어 좋았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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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후쿠와 세키류가 친해지는 과정을 그려낸 권수 입니다. 읽으면서 90퍼의 평범한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 날카로워지려 노력하는 세키류와 90퍼에 속해서 긍정적인 아카후쿠는 처음에는 친해지기 어려웠지만, 세키류의 엄마를 솔직하게 설득해내는게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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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리고 죽어 03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이거 그리고 죽어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고 만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만화인듯 합니다. 재미도 있고 캐릭터들도 개성있어서 더욱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
| 뭐가 재밌는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소소하게 재밌다. 만화를 읽기만 하는 입장에서 한장의 그림이나 여러개의 문장이 아닌 만화로 표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는 사람들의 입장이 신기했다. 머리에 떠오르는대로 모두 그림으로 그려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던 적이 있는 사람으로서 만화를 그리는 것을 목표로할 수 있는 주인공이 조금 부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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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무척 재밌다. 조연인 루 가루우가 너무 귀여움 90%는 쓰레기야, 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 아카후쿠 에피소드가 좋았다. 독자 역할이자 감초로 나름대로 큰 역할이 있는 점이 좋다 하지만 역시 재밌는 건 마지막의 선생님 과거 이야기인듯 어쩌다 그만두게 되었을까 |
| 막 엄청~ 재밌어서 죽겠다 이런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재밌었다.. 작화도 세밀하게 신경써서 그린 느낌이 나고 일상물 정도로 심심풀이로 보면 재밌음.. 그리고 주인공 생각도 독특해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고 해야하나..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