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 해 본 만화 중에서 단연 1등으로 꼽을 수 있는 이거 그리고 죽어입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전문가의 지식을 깊게 담은 전문가물을 참 좋아하고, 동아리물도 좋아하는데 단연 만화 동아리를 다룬 작품중 최고의 수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만화가들이 가장 삼기 쉬운 소재가 만화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모든 만화 그리는 만화가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이거 그리고 죽어는 개성적인 캐릭터들을 잘 구성하여 청춘 만화 동아리의 이야기를 매우 매력적으로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
| 뭔가 주인공이 너무 귀엽다.. <스킵과 로퍼>, <야노 군의 평범한 나날>, <여학생의 별> 좋아하는데 이것도 좀 약간 순정이 빠진 느낌의 비슷한 계열 느낌인 것 같음… 이런 무해한 고등학생들 이야기 좋아하면 추천! 미완결인게 너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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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리고 죽어' 1권은 도쿄의 이즈오섬을 배경으로 만화를 사랑하는 소녀 야스미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작가가 전하는 이 성장 스토리는 만화를 사랑하는 독자에게 특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만화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 풋풋하고, 아이의 여정이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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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티아에 참가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골 소녀의 이야기! 사실 선생님이 좋아하는 만화 작가였다! 식상하지만 그들이 만화를 좋아하고 왜 만화를 그리며 행복해하는지. 가볍게 읽기 좋고 생각보다 작가의 생각이 잘드러나서 재밌게 읽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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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리고 죽어 01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만화에 대한 만화라 재미있게 잘 읽은 듯 합니다. 만화에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 제목보고 '그리고'가 내가 생각하는 그 '그림을 그리다'가 맞는건가 싶었다. 그리다와 죽는다는 말의 조합이 너무 어색해서 순간 이게 무슨 뜻인가 싶었다. 만화대상이었나 1위한 작품이니까 뭐든 재미가 없지는 않겠구나 싶어서 이번에 이북 출간이 되자마자 사서 봤다.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재미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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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대상 1위를 차지한 작품이라 언제 번역되나 고대하고 있었다. 3권까지 한 번에 나와서 무척이나 기쁘다. 코미티아라는 행사를 처음 알았는데 일본은 창작 동인지 행사도 이렇게 크구나, 하고 감탄했다. 뒷부분에 들어있는 단편에서 선생의 초기작으로 러브로마가 나와서 어느정도 자전적인 캐릭터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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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을 사봤어요.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하길래요. 그런데 정말 "아, 나도 이런 마음으로 만화책을 읽었지"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가 만화를 읽는 이유, 만화를 통해 얻는 재미와 치유, 그리고 만화는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는 주인공의 말에 저도 깊이 공감했습니다! 아직 더 읽어봐야겠지만, 정말 추천드립니다! 다만 그림체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별 하나 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