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내용이에요 이번권도 역시 재밌어요 마을의 비밀이 뭔지 궁금해요 약간 bl끼가 있는게 흠이긴하지만 읽는데 큰 영향을 끼치진않아요 캐릭터들도 좋고 연출도 마음에 들어요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합니다 쉴틈없이 전개되니까 흥미진진해요 |
|
4권부터 가짜 히카루의 존재가 무엇인지에 대해 본격적으로 파헤쳐지는 것 같습니다 산으로 올라가 의무를 수행해왔던 인도우 가문의 죄가 무엇일지도 궁금하네요 마지막에 의문의 인물인 타나카씨의 충격적인 행동으로 끝났는데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
모쿠무쿠렌 작가님께서 그리신 히카루가 죽은 여름 04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히카루가 죽은 여름은 주변인물 사용을 다양하게 잘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의 기억과 경험의 연장선으로 히카루를 마냥 퇴마해야할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 리에씨가 좋아요. |
|
평범한 일상 속에 스며드는 불안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만화예요. 잔잔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는 것 같지만 묘한 긴장감이 계속 이어져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돼요. 캐릭터들의 감정 표현도 섬세하게 그려져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어요. 독특한 분위기의 미스터리 작품을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
|
히카루가 죽은 여름 4 리뷰입니다~~~ 애니로 처음 접해서 알게 됐는데 뒷부분이 궁굼해서 샀지만 요기는 만화책 부분과 같은데 또 다시 읽으니까 정리도 되고 어느정도 내용을 알고 읽어서 오히려 긴장이 덜 되서 그런가 재밌게 읽었습니다ㅋㅋㅋ |
|
본격적으로 히카루와 요시키의 마을에 대한 비밀을 파해쳐가는 시발점이 되는 4권입니다 점점 흥미로워지는 것 같아요 작가분 그림실력과 스토리 구상력이 좋으셔서 매번 만족하며 보고 있습니다 10권이 마지막이라고 하던데 끝나가는게 아쉽네요 |
|
재밌어요 살인? 사건뒤의 뒷정리도 너무 현실적이고, 두아이의 진지함도 좋아요 요시키에게 찾아오는 부정함들이 괴이하면서 제 호기심을 건들이네요 특별편의 세사내아이는 어린이같이 귀엽기만합니다. 아직 정체를 모르겠는 사내의 칼질로 엔딩맛집이 되었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히카루 안에 있는 '무언가'의 정체와 마을에 대한 의문점에 대해 큰 떡밥을 던져주는 에피소드가 담겨있습니다. 보면서 정말 소름이 돋을정도로 재미있었어요. 다만, 취향에 따라서 전개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 도 있겠더라구요. 특히 정발 될 때마다 한 권씩 읽으시는 분들이라면 조금은 질질 끈다는 느낌이 있으실 것 같은데, 전 권을 읽으시고 이어서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훨씬 재미있습니다! 이번 4권에는 충격적인 전개가 한가득이라서 정말 재미있게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어요! |
|
<히카루가 죽은 여름> 4권 리뷰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작가님의 작화도 그렇지만 연출을 참 잘 하신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현실적인 미스터리, 기묘한 분위기가 너무 잘 느껴져요! 그리고 그 분위기가 책을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해주는 큰 요소 중 하나인거 같네요. |
|
진짜 여름에 잘어울리는 끈적끈적하고 습도 높고 기분 나쁘고 어딘지 있을법한 마을의 기묘한.. 그런 느낌을 잘 살렸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왜 이렇게 두 사람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인외가 이정도로 해주면 된거 아니냐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