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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는 뭐지 싶다가 우연히 애니를 접하게 됐는데 애니가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본 다른 라노벨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매우 고급지면서도 재미도 있고 특히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낀적이 없을정도로 글이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실려는 분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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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권에 이어 10권역시 표지가 겁나 달달한게 넘치어서 당뇨병을 각인 느낌이다. 10권역시 그전내용을 모르지만 내가 선정한 3픽중 하나이므로 시험 끝나고 읽을려고 당연히 샀다. 이유는 당연히 내가 엄선하였는데 사는게 당연하지 않은가 |
| 엄청난 남편을 자랑하고 있는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입니다. 호기심을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히로인가 주인공의 케미가 재미있어 갖고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건은 어떤 느낌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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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책은 전생 따위로 도망칠 수 있을 줄 알았나요, 오빠? 의 작가인 카미시로 쿄스케 작가의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입니다. 1권부터 꾸준히 구매하고 있는 책으로 1권의 편한 진행과 다르게 점점 진지한 분위기가 많이 나오게 되었지만 여전히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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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입문해서 처음으로 라이트 노벨을 구매하게 한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라이트 노벨의 감정 표현이 좋은 거 같습니다. 초판 일러스트 카드도 너무 이쁩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최근에는 못 읽었는데 다시 읽기 시작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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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것을 기점으로 미루고 있던 책을 모두 읽었던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시리즈의 10권이 6월 신작 라이트 노벨로 정식 발매되었다. 이번 10권은 다시 연인이 되기로 결정한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의 모습을 읽어볼 수 있는데, 새해 첫 참배 이벤트부터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까지 이벤트가 다채로웠다. 그리고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은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의 이야기만 그리는 게 아니라 작품 내에서 등장하는 다른 커플들의 이야기로 시점을 바꿔가면서 그렸다. 학생회에서 아직 커플이 되지 못한 커플이 비로소 커플이 되는 모습과 함께 카와나미와 미나미 두 사람의 지지부진했던 관계가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을 읽어볼 수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다른 인물들의 이벤트가 흥미롭게 그려졌어도 가장 흥미로웠던 건 미즈토와 유메 두 사람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사람들에게 숨긴 상태로 연인 행세를 하면서 지내다가 부모님의 결혼 기념일 여행으로 사흘 동안 단 둘이서 지낼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그 기회를 맞아 두 사람이 도전하는 '그 일'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 10권의 하이라이트였다. 처음에는 서로 밀당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착실히 준비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웃음이 나왔는데, 아쉽게도 두 사람이 그 일을 하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읽어볼 수는 없었다. 하지만 그 일에 들어가는 모습과 그 일을 한 이후의 모습을 웃으면서 읽어볼 수 있었다. 애초에 같이 욕조에 들어간 시점에서 3~4차전이 있어야 진짜 연인인데… 이 녀석들은 참….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그 일에 다다르는 과정은 흥미롭기는 해도 살짝 맥이 빠졌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않고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보통 커플이 한번 그 일을 한다면 몇 달 동안은 발정난 원숭이처럼 지낸다고 하는데, 미즈토와 유메는 그렇지 않았다. 그래서 러브 코미디 작품에서 읽어볼 수 있는 커플의 이야기는 비현실적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또 그게 이런 러브 코미디 작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하, 나라면 매일 같이 열심히 할 텐데(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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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리뷰입니다~~ 어느덧 10권까지 발매가 된 작품입니다. 초반에는 재미있게 읽었는대 점점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지고, 조연들 스토리, 질질 끄는 스토리 등등 점점 재미가 떨어져서 이제 그만 하차 할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지난권에 미즈토와 유메가 다시 이어졌는데 얼마나 스토리가 이어질지 지켜봐야 될것 같습니다. 이상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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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작품은 흐름이 매우 중요한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끊어지거나 붕 뜨는 느낌이 든다면 그 작품은 다소 엉성한 인상을 주게 되고 다른 부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더라도 결국 평가가 나빠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작품이 흐름을 매우 중요시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는 것에 총력을 다하는 느낌을 주는 작품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흔적을 보인다면 인공적인 인상을 주어 독자가 실망할 수도 있는 변수를 가집니다. 그래서 흐름을 이어간다는 것은 매우 신중하게 해야 하며 에피소드의 배치도 적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은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의 경우 매우 흐름이 좋은 타이밍에 적절한 에피소드가 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무리한 전개도 없고 알맞게 이야기가 이어짐으로써 독자가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이 매우 좋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다만 러브코미디 장르의 한계상 일상과 연애라는 임펙트가 크지 않은 부분들이라 잘 드러나지 않고 있어 아쉬울 뿐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게 흘러가서 좋았으며 심리적인 부분까지 잘 섞여 있어 재미가 두 배였던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조금 늘어지는 인상이었던 작품이 이렇게 좋은 흐름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고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있게 읽은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10권이었으며 다음이 기대되는 라이트노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