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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ULPTUR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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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ULPTURE #조각 #미래 #한국조각K-SCULPTURE Ⅱ: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 - 한국 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책안녕하세요! 오늘은 박천남, 임근혜, 이선영, 장원, 김종길, 안진국, 박남희, 서희정, 고동연, 고충환, 안소연, 김병수 저자의 ‘K-SCULPTURE Ⅱ: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 책은 한국 조각의 현주소와 그 미래를 탐구하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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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ULPTURE #조각 #미래 #한국조각

K-SCULPTURE Ⅱ: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 - 한국 조각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책
안녕하세요! 오늘은 박천남, 임근혜, 이선영, 장원, 김종길, 안진국, 박남희, 서희정, 고동연, 고충환, 안소연, 김병수 저자의 ‘K-SCULPTURE Ⅱ: 세계로 가는 K-조각의 미래’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 책은 한국 조각의 현주소와 그 미래를 탐구하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조각 예술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여러 저자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 조각의 발전과 세계화에 대한 논의를 담고 있습니다. 조각의 역사부터 현대 예술의 흐름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루고 있어, 조각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각 저자의 전문적인 시각이 담긴 글들은 한국 조각의 다양한 가능성과 함께 국제 무대에서의 위치를 조명합니다.
특히 인상 깊은 점은 저자들이 개인의 작업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조각의 독창성과 그 발전 가능성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한국 조각이 세계 예술 시장에서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한국 조각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할 뿐만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또한, 이 책은 다양한 이미지와 자료를 통해 독자가 시각적으로도 조각의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각 장마다 삽입된 작품 사진은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글에서 다룬 주제들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조각이 단순한 형태나 소재를 넘어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체임을 깨닫게 됩니다.
‘K-SCULPTURE Ⅱ’는 조각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 조각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이를 세계에 알리는 데 필요한 시각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마다 작품을 보며 K-조각도 앞으로 한류 열풍이 불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조각의 세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과 흥미로운 논의가 가득 담겨 있어, 여러분의 예술적 안목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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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표 조각가 12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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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니 김환기 화가의 작품 하나가 한국 미술 작품으로서 경매에서 최고가에 올랐다고 하더군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계 인물로 우리는 백남준 비디오 아트 예술가를 떠오를수 있고 그는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조각의 경우 회화 작품 대비 대중의 관심이 적은 편이고 작업하기에도 힘든 여건, 그리고 이동이나 설치에 공간적 제약을 받기 때문에 뛰어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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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니 김환기 화가의 작품 하나가 한국 미술 작품으로서 경매에서 최고가에 올랐다고 하더군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계 인물로 우리는 백남준 비디오 아트 예술가를 떠오를수 있고 그는 세계적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실, 조각의 경우 회화 작품 대비 대중의 관심이 적은 편이고 작업하기에도 힘든 여건, 그리고 이동이나 설치에 공간적 제약을 받기 때문에 뛰어난 조각가들이 한국에 많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각하면 우리는 우선적으로 돌을 활용한 작품을 떠올리게 되는데 여기에 소개된 조각가들의 작품의 소재는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나뭇가지, 스테인레스 스틸, 쇠, 한지 등 실로 조각의 재료는 한계가 없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12인의 작품을 소개하고 그들과의 인터뷰를 QR코드로 접속하여 들을수 있기 때문에 그들 각자가 추구하는 작품 세계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K-조각의 미래를 위한 좌담을 실은 대목에서는 한국 조각에 대한 다양한 고민들이 들어있는데요. 조각에 대한 정책적 지원도 상당히 적어 조각가들이 더 활동적으로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지않은 것 같고 조각을 전시할 기회 역시 미술관에서 회화 작품보다 덜하다고 합니다. 힌국 미술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라도 미술관을 위시해서 우리가 더 조각 작품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는 길 거리나 공원에서 조각 작품을 쉽게 만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의깊게 관찰하지않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미켈란젤로의 위대한 조각 작품인 피에스타를 잘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조각가들의 작품은 잘 모른다고 할수 있죠. 그리고 우리들의 관심 부족으로 세계적인 조각가가 우리나라에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존재조차 모르는 경우가 있죠. 회화에 대한 관심은 이제 대중들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조각이나 다른 미술 형태에도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고 그런 관심은 우리나라 조각가들의 작품이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주목을 받을수 있는 동력이 되겠죠.
이달의 사락 p********1 2024.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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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세계로 가는 K 조각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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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다소 특이한 책 제목에 선똣 읽기를 주저 할 수도 있으나 책장을 펼쳐 하나 하나 읽어 내려 가다 보면 예술인들의 우직 하고 다른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작가적 장르를 경혐 해 볼 수 가 있다. 여기 한국을 대표 하는 조각가 12인의 작품과 수고 그리고 그들만의 제작 기법등이 다소는 어렵게 혹은 자세 하게 기술 되아있어 일반 회화나 공예 , 간단한 미술 작품과는 다르게 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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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다소 특이한 책 제목에 선똣 읽기를 주저 할 수도 있으나 책장을 펼쳐 하나 하나 읽어 내려 가다 보면 예술인들의 우직 하고 다른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작가적 장르를 경혐 해 볼 수 가 있다. 


여기 한국을 대표 하는 조각가 12인의 작품과 수고 그리고 그들만의 제작 기법등이 다소는 어렵게 혹은 자세 하게 기술 되아있어 일반 회화나 공예 , 간단한 미술 작품과는 다르게 고된 노동의 결실이 정직 하게 땀과 함께 아로 새겨 지는 간접 경험을 해 보았다..  그렇다고 다른 에술가의 작품들이 중력의 무게가 결코 작다고는 할 수 없으나 우선은 중량을 차지 하는 조각의 특성상 실내이거나   , 실외 이거나 어느 정도의 지분 ? 이 있는 공간이 필요한 법이다. 


전영일 -현대적 전통 등의 재해석 

김재각 - 쇠와 불로 조각하는 회화 

박장근 -인체로 서사를 조각하다,. -나무 조각가 

전강옥 -개념의 무게 떨치 탈중력의 세게 -쇠와 줄 그리고 금속 

임승천 -드라마 투르기를 갖춘 신형상 조각 -신형상 조각에 대한 극작법 , 극작술 

이성민 -쇠를 녹이는 슬픔 

김선현 -불안 불편한 은유 -식물의 줄기와 잎 선조의 형식 

이상섭-몰아일체의 생성자 -나뭇가지 -감정의 치유를 표현하는 

오유경 -비물질적인 힘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순환 -미술과 양자 역학의 관계 

심병건-형상의 철판 , 프레스 조각 

백진기-돌의 생동 ,형상의 출현 

송필-조각 ,희망에 기댄길 


작가와 목록만 놓고 보아서는 선뚯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직접 작품을 보지 못한채 사진으로 보았던 만큼의 감정 이입을 전달 하는데는 분명 한계가 느껴지는 리뷰 작업이긴 합니다만 몇몇 작가들의 소주제에도 나와 있는 자연과 살람 그리고 사물 ㅡ 우리가 발을 내딛고 있는 이 지구의 중력의 반작용 만큼이나 큰 무게감으로 다가올 수 없는 그래서 작품 하나 하나에 혼열의 열정을 기울인 흔적들을 작품속 사진으로나마 찾아 볼 수 있는것이 큰 감동으로 다가 왔고 ,  어느날 한강변 바람부는 잔듸밖 야외 부대에서도 이름도 여러가지로 생소한 조각 작품을 조우할 때면 , 종종 막막한 느낌도 들었지만 , 작가들이 본인의 주제 만큼 확실 하게 전달 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충분 하게 진동의 여운이 남는 작품들이 었습니다. 


특히나 자연물 소재로 그 대상을 특정 하기도 하지만 ㅡ, 주변의 철 돌 나무등과 같은 물성의 왜곡과 비틀림을 표한 하기 위한 또다른 방식은 그작가만의 노하우가 따른다 심지어 스텐인레스의 구부러짐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별도 제작된 지그와 프레스가 필요하고, 보기엔 섬세하게 보이는 철사와 쇠망 부스러기 이지만 이를 결합하고 해체 하기 위한 용접와 고온 고압의 열처리가 필요한 즈음에 이르러선 -여름에 작업하는 어려움에 직면 하면 어떨가 -라는 나도 모르는 걱정이 앞서기도 하다. 


얼마전엔가 대리석이 만기로 유명한 이탈리아에서 , 한국인 사제를 조각으로 만드는 일이 있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3015


" 성 베드로 대성전 외부 벽감(벽명을 움푹 파서 만든 공간)에 설치된 김대건 신부 성상은 한진섭 작가가 제작했으며, 높이 3.7m, 폭 1.83m의 비앙코 카라라 대리석으로 제작됐다.


김대건 신부의 성상은 갓과 도포 등 한국 전통의상을 입고 두 팔을 벌려 모든 것을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성상의 좌대에는 맨 윗줄에 한국어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그 밑엔 라틴어로 'S. ANDREAS KIM TAEGON', 'PRESBYTER ET MARTYR', 'COREA 1821-1846' 문구가 새겨졌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93015" 


최근 몇년 사이 K-컬쳐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위상이 높다. 그리고 예술품에 대한 시장의 저변 확대도 꽤 많이 이뤄 졌고 , K 브랜드에 대한 세계화는 지속 진행형이라고 본다.  다만 분야에 따른 늦고 빠름이 있을뿐 

고수의 인정 받는 길은 지난 하기도 고난의 행군이기도 하지만 결국 가장 한국적인 것이 혹은 가장 지구적인것이 세계인의 사람을 받는 그날이 또한 곧 도래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 바이다. ~ 한국 조각 화이팅 입니다.. ~~ Written by  E HAN 

r******9 2024.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