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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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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에린헌터가 쓴 전사들 시리즈는 목숨이 아홉 개 달린 고양이 종족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그 종족은 천둥족, 강족, 그림자족, 바람족, 별족이다. 이번 소설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전사들 시리즈의 마지막, 종족들 사이에 숨겨진 비하인들 다루고 있으며, 『홀리리프 이야기』,『미스티스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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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에린헌터가 쓴 전사들 시리즈는 목숨이 아홉 개 달린 고양이 종족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그 종족은 천둥족, 강족, 그림자족, 바람족, 별족이다. 이번 소설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전사들 시리즈의 마지막, 종족들 사이에 숨겨진 비하인들 다루고 있으며, 『홀리리프 이야기』,『미스티스타의 믿음』, 『클라우드스타의 여행』 이 세가지 비하인드로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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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비하인드 『홀리리프 이야기』, 다. 홀라리프는 천둥족 전사로서, 검은색 암고양이로 눈이 초록색이다. 이번 편에서, 홀라리프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웠다. 자신은 충성스러운 천둥족 전사이건만, 부모님믄 천둥 족이 아니었으며,그것이 홀라리프가 어떤 종족인지 혼란스러워한다. 별족을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한다. 홀라리프가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면, 인간과 매우 흡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 또한 어릴 적,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을 때,그로 인해 혼란스러워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세번째 비하인드 『클라우드스타의 여행』 이다. 하늘족 클라우드스타는 자신의 주변 환경이 서서히 바뀌고 있음을 직감하였다. 소위 두발쟁이가, 하늘족 영역을 침범하기 시작하였고, 노란괴물이라 부르고 있었다.인간을 두발쟁이라고 표현하고 있었으며, 우리가 환경 파괴를 통해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잇는지 되돌아 보게 한다. 삶이란 결국 서로에게 이익을 주고 받는 관계 속에서, 때로는 그들의 영역을 넘어서게 한다.





책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은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다.인간의 오만함, 사회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우리에게 처한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특히 두발쟁이가 저지르는 행위는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의 기본예의조차 망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매우 위험할 수 있다. 삶 속에서, 동물이 살아가는 그 터전을 파괴하면,인간의 터전 또한 위태로울 수 ㅇ있다는 걸 놓칠 수 없다.






k*******2 202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 내용보기
** 가람어린이출판사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이 책은 원래의 이야기에서 전하지 못한 여러 가지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이 번 책은 Warriors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뉴욕 타임즈 1위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린 헌터가 쓴 판타지 소설 시리즈 입니다.에린 헌터는 사람 이름이 아닌 여러 명의 작가들이 모인 팀 작가 입니다.총 5부까지 나오기도 했지만, 슈퍼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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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람어린이출판사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 책은 원래의 이야기에서 전하지 못한 여러 가지 뒷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이 번 책은 Warriors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뉴욕 타임즈 1위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린 헌터가 쓴 판타지 소설 시리즈 입니다.에린 헌터는 사람 이름이 아닌 여러 명의 작가들이 모인 팀 작가 입니다.

총 5부까지 나오기도 했지만, 슈퍼에디션, 그래픽 노블까지 있다고 합니다.
특히, 주요 캐릭터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그들이 겪는 갈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단순한 고양이들의 전쟁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 사이의 관계와 감정이 얼마나 복잡한지를 잘 보여준다는 것이었어요.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해보자면, 이 책은 세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첫 번째 이야기는 홀리리프가 무너지는 땅속 굴길로 뛰어들어 구출하는 과정에서의 이야기고, 
두 번째는 미스티스타의 믿음, 미스티스타의 내면 갈등을 다루고 있어요. 
마지막 이야기는  클라우드스타의 여행으로, 각 캐릭터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들을 보여줍니다.


 이처럼 각 이야기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줘요.
이 책의 주제는 '소통'과 '이해'라고 할 수 있어요. 서로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그로 인해 생기는 오해는 우리 일상에서도 자주 겪는 일이죠.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전사들 시리즈의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본편에서 놓쳤던 부분들을 보완해주며, 캐릭터들의 심리와 갈등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에린 헌터의 뛰어난 서사력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합니다.




f********1 2024.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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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Warriors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 비하인드컬렉션. 가람어린이출판사
"[서평] Warriors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 비하인드컬렉션. 가람어린이출판사" 내용보기
가람어린이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가 영어원서 다독으로 유명한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 워리어즈(Warriors) 책이 요즘 인기라고 원서를 빌려왔더라고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 한글판을 읽어보았어요.전사들(Warriors)은 뉴욕 타임즈 1위 베
"[서평] Warriors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 비하인드컬렉션. 가람어린이출판사" 내용보기
가람어린이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영어원서 다독으로 유명한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 워리어즈(Warriors) 책이 요즘 인기라고 원서를 빌려왔더라고요. 엄마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 한글판을 읽어보았어요.


전사들(Warriors)은 뉴욕 타임즈 1위 베스트셀러 작가인 에린 헌터(Erin Hunter)가 쓴 판타지 소설 시리즈에요. 에린 헌터는 사실 사람 이름이 아니고 여러 명의 작가들이 모인 팀이라는 사실. 놀랍죠? 총 5부까지 나왔고, 그 인기를 증명하듯 슈퍼에디션, 그래픽 노블까지 나왔네요.


제가 읽은 비하인드 컬렉션인 <전하지 못한 이야기>에서는 본편에서 다루지 않은 세 편이 이야기가 다뤄지네요. 우선 이 책의 장점 3가지를 말씀드릴게요.


1. 등장하는 고양이의 이름이 많아서 <전사들> 초보자로서 처음에는 헷갈리더라고요. 친절하게도 책 앞쪽에 '등장하는 고양이들' 인물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찾아보면서 읽으니 금방 익숙해지더라고요.

2. 지도도 2가지로 표기되어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았어요.(고양이 지도/ 두발쟁이 지도) 사람을 '두발쟁이'라고 표현하는 게 재미있어요.

3. 예쁜 엽서가 함께 동봉되어 있어서 선물을 받는 기분이었어요.



[홀리리프 이야기: 무너지는 땅속 굴길로 뛰어든 홀리리프를 구한 고양이는 누구일까?]


천둥족 전사 검은색 암고양이 홀리리프는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충격을 받고 이를 발설하겠다는 애쉬퍼를 살해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은 천둥족에서 살 수 없다고 판단하고 집을 떠나죠. 그 과정에서 부상을 입은 홀리리프를 굴속에서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바로 수고양이 폴른리브스에요. 폴른리브스에게는 비밀이 있는데요. 폴른리브스의 털가죽에서는 온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p.53), 홀리리프가 폴른리브스를 위해 남겨 둔 다람쥐 절반을 건드리지도 않지요. 기운이 빠지는 일도 없고 소리 없이 곁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많아 홀리리프가 깜짝 놀라곤 합니다. 햇살이 비치는 바깥세상에는 절대 나오지 않고 동굴 그림자 안에만 머무르는 모습을 보이는데 폴른리브스는 정말 유령 고양이일까요?


폴른리브스와의 진정한 우정을 나누면서도 여전히 자신의 동족을 그리워하고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홀리리프. 읽다 보니 고양이가 사람처럼 생각되면서 연민이 느껴졌어요. 결국 홀리리프는 폴른리브스의 응원을 받으며 다시 동족을 돕는 역할을 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정체성을 찾아갑니다.


[ 미스티스타의 믿음: 미스티스타는 왜 모스윙을 강족 치료사 자리에서 끌어내리려고 했을까?]


강족의 부지도자 회색 암고양이 미스티풋이 래퍼드스타의 죽음 후에 지도자인 미스티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네요. 미스티스타는 달못에서 별족에게 아홉개의 목숨을 받는 의식을 치릅니다. 그리고 치료사인 모스윙이 별족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죠. 별족을 믿지 않는 치료사가 과연 별족의 예언과 징조를 알려줄 수 있을까 의심을 하며 모스윙을 끌어내리고 수습 치료사인 윌로샤인을 치료사로 세우려 합니다. 또한 할로포와 러시포에 대한 모스윙의 경고도 무시하죠. 하지만 자신의 아들이자 부지도자인 리드위스커의 부상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별족인 스톤퍼와 대화를 나누고 나방이 태어나는 것을 보면서 존중이라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별족에 대한 믿음에는 차이가 있지만, 자신의 방식대로 종족에 충성을 다하고 헌신을 하는 모습인 모스윙이 인상적이었고 결국 이를 포용하는 미스티스타도 지도자로서 한층 성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클라우드스타의 여행: 두발쟁이에게 영역을 빼앗긴 클라우드스타가 하늘족을 구하기 위해 한 마지막 선택은 무엇일까?]


하늘족 지도자 연회색 수고양이 클라우드스타가 하늘족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선조 대로부터 하늘족은 숲의 다섯 종족 중에서 가장 고귀하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지니고 살았는데 두발쟁이의 침입으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두발쟁이들은 숲을 망가뜨리고 경계를 허물죠. 결국 영역을 넓히기로 결정하고 천둥족 경계를 넘어 싸움을 하는 하늘족. 전투에서 뼈아픈 패배를 하고 숲을 떠나게 됩니다. 별족은 하늘족을 버렸다고 하며 더 이상 선조 전사들을 섬기지 않기로 결심한 클라우드스타. 그래도 아이들은 천둥족에서 거둬들이기로 해서 희망의 불씨는 아직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전사들 입문을 하고 나니 나머지 본편도 읽으면서 퍼즐을 맞춰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이야기에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는 묘미가 있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죠. 다 함께 <Warriors 전사들>을 읽고 가족 간 대화의 매개체로 삼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b*********0 202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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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가람어린이]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에린헌터의 [전사들]시리즈는 시리즈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맘 잡고 읽으려면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손을 못 대고 있다가 서평 코너에 올라 오면 한 편씩 읽고 있습니다.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던 저를 고양이에게 푹 빠지게 만들었을 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띄엄띄엄 읽는데도 불구하고 읽다 보면
"[가람어린이]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에린헌터의 [전사들]시리즈는 시리즈가 워낙 방대하기 때문에 맘 잡고 읽으려면 꽤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손을 못 대고 있다가 서평 코너에 올라 오면 한 편씩 읽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던 저를 고양이에게 푹 빠지게 만들었을 만큼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띄엄띄엄 읽는데도 불구하고 읽다 보면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달에 읽었던 [전사들-강족의 그림자]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서평 코너에 [가람어린이]에서 출판한 [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가 올라 온 것을 발견하고 바로 서평 신청을 했습니다.
다른 때는 좀 망설이다가 신청하곤 했는데 읽은 책이 한 권씩 늘어나면서 [전사들]시리즈에 점점 더 빠져들어 가는 걸까요?
이번에는 망설임 없이 바로 신청하게 되더군요.


[가람어린이]에서 출판한 [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는 제목처럼 외전격의 이야기 세 편이 실려 있습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는 항상 두근거리는 기대감을 안고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외전은 본편을 모두 읽고 읽어야 하는데 먼저 읽게 되서 조금 아쉽기는 해요.

이 책에는 홀리리프, 미스티스타, 클라우드에 관한 이야기 세 편이 실려 있기 때문에 여전히 흥미진진하게 읽었지만 분량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세 편의 이야기 중 강족인 미스티스타의이야기가 제일 반가웠던 것은 아무래도 최근에 강족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기 때문이겠지요.
이 이야기는래퍼드스타의 뒤를 이어 미스티 풋이 강족 지도자가 되는 이야기인데 얼마 전에 래퍼드스타와 페더테일 이야기를 읽으며 울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래퍼드스타의 죽음을 대하게 되니 또다시 마음이 뭉클해 지네요.

처음 읽었을 때는 절대로 외우지 못 할 것 같은 이름에 등장하는 고양이는 왜 그렇게 많은지 도저히 기억 못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이름만 봐도 어떤 종족의 누구인지 선명하게 떠오르니 제 스스로도 신기할 정도 입니다.
비하인드 컬렉션 '첫번째' 라는 단어를 보니 앞으로도 더 나오는 것이겠지요?
다음 이야기도 너무너무 궁금해지는 [전사들]시리즈 앞으로도 쭉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혹시 시리즈가 너무 길어서 시작할 엄두가 안 나시는 분들은 일단 한 권이라도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순식간에 후루룩 읽게 되는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질 테니까요.


c**********3 202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람어린이의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첫 번째 이야기 <전하지 못한 이야기>
"가람어린이의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첫 번째 이야기 <전하지 못한 이야기>" 내용보기
WARRIORS전사들전하지 못한 이야기에린헌터<가람어린이> <가람어린이>의 <전사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전사들>의 부제는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로 본편에서 다루지 않은 세 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홀리리프 이야기, 미스티스타의 믿음, 클라우드스타의 여행까지,세 고양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는1. 예언의
"가람어린이의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첫 번째 이야기 <전하지 못한 이야기>" 내용보기




WARRIORS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가람어린이>의 <전사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전사들>의 부제는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로 

본편에서 다루지 않은 세 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홀리리프 이야기, 미스티스타의 믿음, 클라우드스타의 여행까지,

세 고양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에린 헌터의 <전사들> 시리즈는

1. 예언의 시작, 2. 새로운 시작, 3. 셋의 힘, 4. 별들의 징조.

5. 종족의 탄생, 슈퍼에디션, 그래픽 노블, 얼티밋 가이드까지

굉장히 다양한 재미거리가 있어요. 


저희 아이들이 초등 때부터 읽었던 <전사들>, 

여전히 흥미로워하고 재밌어한답니다. 


특히 막내는 읽기 쉬운 '그래픽 노블'로 <전사들>을 시작해서

이젠 두꺼운 <전사들>까지 읽게 되었어요.



 




저는 책 앞에 항상, 매번 실려있는

이 지도를 꼼꼼하게 살펴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아이들 책이긴 하지만 저도 꼭 챙겨서 읽는 <전사들>

처음엔 글밥이 많아 아이들이 쉽게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읽다 보면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되는 매력 있는 '가람어린이'의 <전사들>이랍니다.


저희 아이처럼 그래픽 노블 <전사들>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들,

혹은

호흡이 긴 장편소설 읽는 연습을 할 책을 찾는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책이랍니다. 

본편에서 다루지 않은 흥미진진한 세 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 권에


 

 


본편에서 다루지 않는 홀리리프, 미스티스타, 클라우드스타의 이야기들.

본편에서 밝혀지지 않은 전사들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가

이번 편에서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정말로 나를 아프게 하고 싶다면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게 좋을 거야.

왜냐하면 재들은 내가 낳은 새끼들이 아니거든."


홀리리프는 발밑에서 땅이 출렁거리는 걸 느꼈다.

'엄마가 내 엄마가 아니라고?'


그렇다면 홀리리프는 종족도 없고,

전사의 규약과도 아무 상관없는 존재가 된다. 


자신의 엄마, 아빠라고 믿고 있던 스쿼럴플라이트와 브램블클로가

진짜 엄마와 아빠가 아닌 충격에 더해


치료사는 새끼를 가질 수 없다는 종족의 규약을 깨뜨리고 태어난 홀리리프.

홀리리프의 엄마는 치료사 리드풀이며, 아빠는 바람족의 크로페더였던거에요. 


자신과 형제들을 죽이려 했던 애쉬퍼를 개울 속에 빠뜨려 죽이고

자신도 부상을 당한 홀리리프.

그런 홀리리프 앞에 나타나 홀리리프를 치료해주고 먹이를 가져다준

낯선 고양이, 폴른리브스.

굴에서 사는 폴른리브스는 홀리리프에세 먹이도 가져다주고

상처도 치료를 해주며 다시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한참이 지나 상처가 어느 정도 나은 홀리리프는 폴른리브스에게

집을 구경시켜 달라고 해요.


이 굴을 나가는 길을 알려달라는 게 아니라

폴른리브스의 친구가 되어 남겠다고 말하는 홀리리프.


천둥족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종족의 규약을 깨

종족이 자신을 받아들여주지 않을 거라 생각한 홀리리프는

그렇게 폴른리브스와 함께 땅속에서 지내게 됩니다. 


폴른리브스와 함께 지내면서도 종족을 잊지 못하는 훌리리프.

그런 훌리리프에게 굴에서 올라가 종족을 보고 오라고 얘기를 해줍니다.

그렇게 몰래몰래 천둥족을 지켜보던 훌리리프는

약초를 몰래 구해준다거나 위험에 빠진 천둥족 새끼 고양이들을 구해줘요. 


하루 중 오랜 시간을 천둥족을 지켜보고 온 훌리리프에서 섭섭한 폴른리브스이지만

그래도 돌아갈 곳이 있으니 홀리리프는 돌아가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굴길로 빠진 어린 새끼들과 뒤에서 바람족 고양이들의 움직임을 느낀 홀리리프는

결국 새끼 고양이들을 구하려고 나서게 됩니다. 


"잘 가, 널 절대 잊지 못할 거야, 홀리리프."


새끼 고양이들을 구하려 나간 홀리리프, 

그리고 그 고양이들에게 말합니다. 


"난 너희와 같은 천둥족 고양이야.

내 이름은 훌리리프야."



여기까지가 홀리리프의 이야기예요. 

언젠가는 홀리리프와 폴른리브스가 다시 만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전사들>을 읽다 보면 반전이다 싶을 정도의 옛 인연들이 나와서

꼭 둘이 다시 만날 것 같은... 아니 꼭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는 서로 다른 세 고양이들의 이야기예요.

작가 에린헌터는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명의 작가들이 모인 팀명이랍니다. 


그래서일까? 

상상력이 풍부하고 동물 행동들의 특징도 재미나게 묘사되어 있어요.


용기와 모험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전사들>

많은 친구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소설이에요.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전사들 #워리어

#전하지못한이야기 #에린헌터 #가람어린이 #비하인드컬렉션 #전사들시리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w*****2 202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전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요한 가치를 떠올렸다
"고양이 전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요한 가치를 떠올렸다 " 내용보기
<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어렸을 때는 그래도 나름 문학소녀였는데 먹고 사는 일에 치이다보니 책을 정말 멀리했다 ㅠㅠ...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간만에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꽤 재미있게 봐서 이 경험을 공유하려고 한다 근데.. 알고 보니  전 세계적으로 엄청 유명한 책;; (나만 몰라쪙 ㅠㅠ)뉴욕 타임즈 베스타 셀러 116주 머무르고 38개
"고양이 전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요한 가치를 떠올렸다 " 내용보기
<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는 그래도 나름 문학소녀였는데 먹고 사는 일에 치이다보니 책을 정말 멀리했다 ㅠㅠ...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간만에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었고 꽤 재미있게 봐서 이 경험을 공유하려고 한다 근데.. 알고 보니  전 세계적으로 엄청 유명한 책;; (나만 몰라쪙 ㅠㅠ)

뉴욕 타임즈 베스타 셀러 116주 머무르고 38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8천만부나 팔렸다고 한다;; ㄷㄷㄷ
바로 에린 헌터의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고양이들이 주인공이고 그러다보니 자꾸만 읽다가 캣츠가 생각났다는 후문 ㅎㅎㅎㅎㅎ총 세개의 이야기로 되어 있다다

첫번째 홀리리프의 이야기
종족에서 이탈해 죽을 뻔한 홀리리프와 그를 구해준 폴른리브스의 이야기첫 챕터이다보니 고양이들의 움직임에 대한 묘사나 삶의 방식이 굉장히 신기해서 꽤 흥미진진했다다홀리리프와 폴른리브스가살아왔던 환경 자체가 달랐기 때문에 겪을 수 밖에 없었던 갈등은 개인적으론 좀 슬펐다.. ㅠㅠ

하지만 둘의 어른스러운 우정은 나같은 유치뽕짝은 좀 배워야 할듯..;; 


두번째 이야기 미스티스타의 믿음 
모스윙과 미스티스타의 갈등에 대해서 정말 좀 흥미롭게 봤는데, 미스티스타가 강족 치료사인 모스윙의 믿음에 대한 비밀을 알고 나서 겪는 둘의 이야기는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같아서 더 몰입됐다 ㅠㅠ
'넌 내 가장 가까운 친구였어'라고 속으로 생각했다는 부분에서 특히 울컥.. 

세번째 이야기클라우드스타의 여행 
하늘족의 지도자인클라우드스타의 영역을 지키기 위한몸부림과 싸움은 굉장히 스펙타클!! (특히 캣츠가 많이 생각났던 챕터!)

이 부분이 아무래도 책의 후반부이기도 하다보니가장 몰입도가 좋아서 아주 재미있게 본 부분ㅎㅎㅎ처음에는 책 읽는 속도가 더뎌기만 했는데뒤로 갈수록 빠져든다는걸 느끼며 쭉쭉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고양이들이지만 그들 삶의 우정, 믿음, 자긍심, 용기 등을 보여준다다그러한 가치들은우리의 삶에서도 굉장히 중요하지만,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쉽게 잊히거나쉽게 후순위가 되어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다 간만에 책을 읽으며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나와와 비슷한 상황에 처한 등장인물들이나 좋은 말들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정말 나 같은 성인이 읽어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읽어도 참 좋을 것 같다. 나같은 유치뽕짝 어른은 자아성찰 완전 가능;;

c***o 2024.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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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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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이 출간되었어요전사들이 본 이야기도 흥미진진하지만 이렇게 번외로 한번씩 나오는 이야기들도 재미있더라구요지금 한창 종족의 탄생 이야기에 빠져있는 중인데 이번에 훌리리프, 미스티스타, 클라우드스타의 비하인드스토리가 나왔어요이름은 다 들어본 고양이들인데 선뜻 어떤 고양이인지 떠오르진 않더라구요다만 훌리리프는 지난번 별들의 징조 이야기에서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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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이 출간되었어요

전사들이 본 이야기도 흥미진진하지만 이렇게 번외로 한번씩 나오는 이야기들도 재미있더라구요

지금 한창 종족의 탄생 이야기에 빠져있는 중인데 이번에 훌리리프, 미스티스타, 클라우드스타의 비하인드스토리가 나왔어요

이름은 다 들어본 고양이들인데 선뜻 어떤 고양이인지 떠오르진 않더라구요

다만 훌리리프는 지난번 별들의 징조 이야기에서 봤기때문에 기억에 남았어요

제이페더와 라이언블레이즈의 형제죠

사라졌다가 별들의 징조 끝무렵에 등장하는데 훌리리프가 사라졌던 그 시기의 이야기 같아요

별들의 징조에서 주인공이 아니었던 고양이여서 자세한 이야기를 알수 없었는데

훌리리프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어쩌다가 다시 천둥족으로 돌아올수 있었는지를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엔 미스티스타의 이야기가 나와요

미스티스타는 강족지도자죠

예전에 특별판으로도 등장했던 블루스타의 딸이에요

주로 천둥족 이야기가 익숙해서 강족에 대해서는 그냥 스쳐가는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강족의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었어요

미스티스타는 자신의 오랜 동료였던 강족치료사 모스윙이 별족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모스윙이 치료사의 역할을 제대로 할수 없다고 생각해요

거기서 겪는 갈등이 주요한 내용인데 평소 전사들 이야기는 400페이지 6권으로 된 이야기로 내용이 방대한편이고

특별판으로 나오는 이야기도 거의 700페이지 정도 되는 이야기들이었어서

400페이지 안에 세가지 이야기를 담기엔 내용이 적어보였어요

세 이야기 중 개인적으로는 미스티스타의 이야기가 좀더 자세하면 어땠을까 생각해봤어요

마지막 이야기는 클라우드스타의 이야기에요

클라우드스타는 이름부터가 좀 낯설어서 출판사소개페이지를 찾아보니 본 시리즈 중 처음이야기인 예언의 시작

이전 이야기라고 해요

숲의 다섯번째 종족인 하늘족은 본시리즈에서 많이 등장하지 않는 종족이었는데요

이번 비하인드 이야기를 읽다보니 왜 숲에 네개의 종족만 살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비하인드 시리즈는 재미도 재미지만 여러가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역할도 톡톡히 해주고 있네요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y 2024.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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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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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가람어린이 출판사의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 전하지 못한 이야기 표지부터 강렬한 느낌을 받아 서평을 신청하게 된 책인데요 강렬한 느낌처럼 내용도 흥미로움으로 가득했어요 제가 요즘 짧은 책들만 읽고, 끊어읽어도 괜찮은 책들만 읽다가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을 읽으니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육퇴 후 2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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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가람어린이 출판사의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 전하지 못한 이야기 표지부터 강렬한 느낌을 받아 서평을 신청하게 된 책인데요 강렬한 느낌처럼 내용도 흥미로움으로 가득했어요 제가 요즘 짧은 책들만 읽고, 끊어읽어도 괜찮은 책들만 읽다가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을 읽으니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육퇴 후 2시간만에 다 읽어버렸답니다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다고 느낀 것은 당연한 것이였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이라는 것이 느껴질 만큼 아주 재미있었어요고양이를 사랑하지는 않고, 좋아하는 정도였던 제가 고양이를 사랑하게 된 책이예요 긴장감 / 흥미로움 / 짜릿함 / 슬픔 / 웃음 등등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 아주 좋았답니다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 전하지 못한 이야기는 전사들 시리즈의 외전 중 첫 번째이야기예요 홀리리프 / 미스티스타 / 클라우드스타 이야기가 흥미진지하게 펼쳐지고 있답니다

첫 번째 홀리리프 이야기

무너진 땅속 굴길에 파묻힌 홀리리프가 다시 종족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까지의 일

두 번째 미스티스타 믿음

레퍼드스타의 뒤를 이어 강족 지도자가 된 미스티스타와 강족 치료사 모스윙의 이야기

세 번째 클라우드스타의 여행

숲의 다섯 번째 종족인 하늘족의 지도자 클라우드스타의 이야기


각각 이야기가 열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고, 본 시리즈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은 사건에 대해 주요 캐릭터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요그래서인지 몰입도가 더 좋았고, 다양하게 해석해 볼 수 있었답니다 종족들은 적대적이진 않은데 그렇다고해서 엄청 가깝지는 않은 관계로 보였어요 특히 언제든지 위계와 서열이 바뀔 수 있는 고양이의 세계이기에 긴장감이 항상 느껴졌답니다 경쟁하지만 필요에 따라서 협력하는 모순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고, 다음내용이 궁금해지기도 했어요 인간들이 아닌 고양이들의 시선으로 표현된 책이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이기도 했는데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고양이 시선으로 이해하려니 의아로운 것도 있었고, 이렇게 표현되기도 하는 구나 싶었던 것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책에 빠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저도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한권을 다 읽었거든요ㅋㅋ 세 가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고양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었어요 본 시리즈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주인공 고양이의 이야기로 전개되어 더욱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제가 전 시리즈를 다 읽어본 것이 아니지만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느껴졌다는 것은 책자체가 흥미롭다는 거겠죠? 오랜만에 다른 시리즈, 읽어보지 않은 시리즈가 궁금해진 것 같네요 가람어린이 출판사의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c*********8 2024.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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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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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전사들 시리즈의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한 권에 모은 비하인드 컬렉션이 나왔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이 작품은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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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전사들 시리즈의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한 권에 모은 비하인드 컬렉션이 나왔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 작품은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 감독인  데이비드 예이츠가, 각본은 『쿵푸팬더1-3』, 『앨빈과 슈퍼밴드』, 『크롤』의 조나단 에이벨, 글렌 버거가 맡아 더욱 기대가 되는데 이 책은 이미  이번에 나온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 전하지 못한 이야기』는 「전사들」 시리즈의 외전 중 첫 번째 이야기로, 홀리리프, 미스티스타, 클라우드스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 시리즈마다 다양한 주인공 고양이들이 등장하여 고유의 모험을 겪는다. 

이들이 숲의 전사들로서 겪는 갈등과 우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각 부족 간의 갈등으로 전쟁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 과정에서 친구와 적의 경계가 흐려지기도 하고, 각 고양이의 선택이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고양이들은 종종 예언에 따라 행도하며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거나 저항하는 과정이 드러나기도 한다 

이는 친구와의 관계 특히 충정심과 배신의 갈등이 각 캐릭터의 성장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비하인드 컬렉션은 본편에서 전하지 못한 전사들의 뒷이야기를 볼 수 있다. 

천둥족 전사 검은색 암고양이 홀리리프 강족지도자 회색 암고양이 미스터 스타 하늘족 지도자 연회색 수공양이 클라우드스타의 뒷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었다. 



각 이야기마다 등장하는 고양이들과 두잘쟁이 지도는 이야기를 상상하여 머리속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하였다. 


〈셋의 힘〉과 〈별들의 징조〉에 걸친 이야기를 쓴 홀리리프 이야기는  무너진 땅속 굴길에 파묻힌 홀리리프가 다시 종족 앞에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있다. 날카로운 발톱이 되는 시험을 치르다 굴길에 갇혀 죽은 고대 고양이 폴른리브스와 홀리리프의 만남과 우정이 생생히 그려져 있다.


 ‘미스티스타의 믿음’은 본 시리즈에서 〈별들의 징조〉에 해당하는 이야기로, 레퍼드스타의 뒤를 이어 강족 지도자가 된 미스티스타와 강족 치료사 모스윙의 이야기다. 자신의 치료사인 모스윙이 별족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은 미스티스타는 모스윙을 치료사 자리에서 끌어내린다. 하지만 미스티스타는 자신의 믿음을 바꿔 놓는 어떤 징조를 보게 된다.


세 번째 이야기인 ‘클라우드스타의 여행’은 본 시리즈에서 〈예언의 시작〉 이전의 이야기로, 숲의 다섯 번째 종족인 하늘족의 지도자 클라우드스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늘족이 숲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한 종족이라는 선조들의 말을 믿으며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던 클라우드스타는 두발쟁이들이 쳐들어와 집을 파괴하면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다.


각각의 이야기가 열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 시리즈에서 자세히 다루지 않은 사건에 대해 주요 캐릭터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가 전개된되는데 본편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이야기 하고 각기 다른 캐릭터가 다른 관점으로 본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이것이 전편에서 느낄 수 없었던 즐거거움을 준다. 


특히 

강족 지도자 레퍼드스타의 죽음과 부지도자였던 미스티풋이 미스티스타로 강족 지도자가 되는데  

미스티스타가 별족으로 부터 아홉개의 목숨을 받는 장면이 있는데 이 장면이 특히 흥미로웠다. 

강족 치료사 모스윙의 비밀을 알게 된 미스티스타는 모스윙을 강족 치료사로 인정할 수 없게 되자 불만은 커져만 가고 모스윙에 대한 고민과 강족의 먹이 부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또한 훈련병 할로포와 러시포가 두발쟁이들이 사는 곳에 가서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이들을 구하기 위해 나선 강족 고양이들 개들의 위협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이렇듯 전사들 시리즈는 판타지 요소와  함께 우정, 용기, 희생, 자연에 대한 경외심 등의 깊이 있는 주제를 탐구한다. 

읽는이들로 하여금 고양이 전사들의 여정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고, 이로 인해 시리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든다. 

전체 시리즈가 있지만 각 각의 책이 독립적인 이야기가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전사들」 시리즈의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한 권에 모은 비하인드 컬렉션!

주요 캐릭터에 초점을 맞춘 고유의 이야기로 시리즈를 한층 더 풍부하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전사들

영화가 빠른시일내에 개봉되길 바래본다. 





g*****5 202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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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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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 본 편에서 다르지 않은 흥미진진한 세 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 권에!" *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편은 훌리리프, 미스티스타, 클라우디스타의 이야기가 각각 열챕터로 나뉘어 있다.*홀리리프의 모험과 성장-> 홀리리프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내용보기

"가람 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전사들 비하인드 컬렉션-전하지 못한 이야기 >



" 본 편에서 다르지 않은 흥미진진한 

세 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 권에!" 


* 전사들 전하지 못한 이야기편은 

훌리리프, 미스티스타, 클라우디스타의 이야기가 각각 열챕터로 나뉘어 있다.*


홀리리프의 모험과 성장

-> 홀리리프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중심으로,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예요 .

방황도 하고, 내면의 갈등도 겪지만, 친구들과의 모험을 통해 점점 자신을 찾아가게 됩니다. 

훌리리프는 단순히 외적인 모험뿐 아니라, 내면의 갈등과도 끊임없이 싸우며 자신의 약점과 두려움을 마주합니다.

친구들과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우정과 신뢰의 의미를 배워가고, 점차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들이며 함께하는 힘의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내 이름은 홀리리프야" 

라고 외치는 장면이 정말 인상 깊었어요. 

홀리리프가 스스로를 인정하고 진짜 자신을 받아들이는 모습이 감동적이죠.

이 책은 단순한 모험 이상으로, 우정과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줍니다.


미스티스타의 믿음

-> 미스티스타는 강족의 지도자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통해 리더십과 책임감을 배우게 됩니다. 

아홉 개의 목숨을 받기 전부터 불안과 두려움이 있지만, 나방을 통해 모스윙의 본능을 믿게 되면서 진짜 리더가 되어 가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리더로서 자기 불안도 솔직히 드러내고 다른 이의 신념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이에요. 신뢰와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진짜 리더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해줍니다. 

믿음과 리더십, 그리고 책임을 다룬 이 책은 모든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고 읽으면서 자기 자신과 타인에 대한 신뢰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책인 거 같아요.

"미스티스타, 저는 당신이 믿는 것을 존중해요. 

그러니 당신도 제 믿음을 존중해 주세요." -p.250

이 대사는 서로의 신념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줍니다. 미스티스타와 모스윙의 솔직한 대화가 리더십과 신뢰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순간이에요.


클라우드스타의 여행 - 하늘족의 고난과 희망

-> 클라우드스타는 하늘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두발쟁이의 침입과 다른 종족들의 냉담한 반응에 맞서야 한다. 

먹이 부족과 영역 상실의 위기 속에서도 클라우드스타는 포기하지 않고, 종족 모임에서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국 거절당하게 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끝가지 싸우려는 그의 용기와 결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려는 의지를 잘 보여줘요. 

"별족은 하늘족을 버렸다. 

지금부터 나는 더 이상 선조 전사들을 섬기지 않을 것이다." -p 371

라는 대사는 절망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단호한 결정을 내리는 클라우드스타의 리더다운 모습을 잘 나타내요.

클라우드스타 여행편은 리더십과 희생, 그리고 함께하는 힘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이 세 가지 이야기는 고양이들의 모험을 통해 성장, 우정, 리더십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주인공들이 겪는 어려움을 통해 우리도 함께 성장하는 기분이 들며, 감동과 교훈이 가득한 순간들이 많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큰 힘과 용기를 주죠.

이 책들을 추천하는 이유는 각각의 이야기가 주인공들이 내면의 갈등과 어려움을 극복하며 점차 자신을 찾아가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중요한 것들을 배워가는 모습을 잘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모험과 성장이 가득한 이 책들을 통해 독자들은 용기와 신뢰의 의미를 배우고, 자신도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r******s 2024.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