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식탁에 올라오는 과일 채소의 사계절을 보며 감사함을 느껴요 기분 좋은 아침의 시작.갓 지은 밥 냄새, 된장찌개, 그리고 달콤한 딸기. 우리가 먹는 아침밥은 어디서 온 걸까요? 이 책은 씨앗 요정과 함께 논과 밭의 사계절로 여행을 떠나면서 시작해요. 하타퐁의 마법으로 콩알만큼 작아진 남매는 나뭇잎에 올라 타 사계절을 보게 돼요. 우리식탁에 올라오는 과일 채소의 사계절을 볼 수 있어요. 남매는 그렇게 사계절 여행을 하는데, 탁 트인 사계절의 그림이 너무나 예쁜 그림책이예요. ![]() ![]() ![]() |
책 제목부터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죠 ? 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 ~ 거기에 제 캐릭터인 토미도 함께 해봤어요 ! 그림책을 읽기 전에 제 캐릭터도 등장인물 처럼 모습을 한 후 같이 책속으로 떠나면 더 귀엽고 재밌게 읽어지더라구요 ~ 한층 더 귀여워졌길 바래요 !! 남매는 이렇게 예쁜 곳에서 살고 있답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여기에도 토미와 함께) 그리고 남매는 나무 아래에서 쉬고 있는데 어디선가 말소리가 들려서 다가가보니 귀여운 씨앗 요정이 있는거예요 ~ 씨앗 요정 이름은 ”하타퐁“ 그 요정이 남매를 아주 작게 변신 시켜서 같이 사람들이 일하는 농사 밭부터 모험을 떠나요 ~ (주문을 외우는 방식이 너무 귀엽네요) 이렇게 여름철에 제배하는 방법도 알려줘요 ~ 봄 , 여름 , 가을 , 겨울 이요 ! 그래서 아이들에게 농사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기도 좋고 그 계절마다 피는 꽃과 과일을 제대로 알아가요! 그림책도 예쁜데, 크게 씌여진 글자도 너무 좋고 몸이 요정처럼 작아지니까 넒은 세상을 한눈에 볼수 있는게 참 좋네요 ! (역시 그림책이야) 그림이 정말 예뻐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보면 너무나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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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앗요정과떠나는맛있는마법여행 #씨앗요정과떠나는 #맛있는마법여행 #도서협찬 📚출판사. 춘희네책방(@choonybook) ✍️글그림. 고바야시 유키 /이중현 옮김 "잘 먹겠습니다!" 갓 지은 쌀밥 향기와 된장국 그리고 달걀프라이. 토마토와 양상추, 달콤한 딸기. 한 눈에도 맛있어 보이는 아침 밥상. 아침 밥상에 올릴 씨앗! 그 씨앗이 무엇인지 남매는 아빠를 따라 나섭니다. 풀숲을 지나 작은 시냇물을 폴짝 뛰어넘으면 유채밭 건너편 큰 밤나무가 보입니다. 발밑을 보니 축 늘어진 떡잎 하나가 힘없이 잎을 흔들고 있었어요. 소라가 물통에 있는 물을 붓자 금세 기운을 차리고 잎이 파릇파릇 해졌어요. 자신을 구해준 흙의 요정 <하타퐁>이 보답으로 남매에게 밭의 사계절을 안내해줍니다. ❓️ 단! 남매는 이대로 갈 수가 없어요. 과연 어떻게 변할까요? 딸기밭을 지나 블루베리 밭을 지나 남매와 떠나는 여정 들이 작고 귀엽고 소중해서 뿅 반할거예요! 📍귀여운 그림들이 시선을 잡아요. 나무에 기대 꽃을 구경하는 모습, 블루베리를 한 알을 꼭 껴안으며 행복해 하는 모습, 새와 함께 눈을 마주보며 미소짓는 모습. 귀여운 그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 잡을거예요! 📍센스있고 아름다운 표현들이 예뻐요. "블루베리는 꽃은 몽실몽실해서 귀여워." "우와 너무 예뻐. 아주 큰 거울 같아." 📍일상의 새로운 발견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하늘과 땅 그리고 해님. 감사합니다. 열매를 풍성하게 맺은 덕분에 올해도 마을 잔치를열 수 있었습니다. 햅쌀밥에 따끈따끈한 군고구마와 호박수프 그리고 애플파이." 무심코 먹었던 음식들의 여정이 궁금할 것이고, 나에게 어떤 도움이 주는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될 거예요! <봄>을 탐색하기 좋은 시기가 왔네요. 오늘의 밥상의 친구들 부터 아이와 만나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 오늘의 저희집 밥상은 토마토, 양배추, 당근.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춘희네책방 #열매 #씨앗 #자연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자연 #강한엄마 #책추천 #그림책추천 #예쁜그림책 |
![]()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죠.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더 다양하고 풍성한 음식을 맛볼 수 있지요. 그 중에서도 사과를 좋아하는 둘째는 요즘 사과가 어떻게 자라는지 관심이 많은데요.ㅎㅎ 저희 둘째처럼 식물의 성장과정을 궁금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 신간으로 나왔어요. 씨앗 요정 하타퐁과 함께 논, 밭의 사계절로 여행을 떠나며 펼쳐지는 이야기 '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 입니다. ![]() 아침 밥상에 올릴 씨앗을 심는다는 아빠의 말에 서둘러 밥을 먹고 시골길을 달려간 남매, 그런데 그때 어디선가 남매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어요. 소리의 주인공은 흙의 요정 하타퐁이었어요. 남매 덕분에 기운을 차린 하타퐁은 그 보답으로 밭의 사계절을 보여주겠다며 마법으로 남매를 콩알만큼 작아지게 만들었답니다. 나뭇잎을 타고 남매와 하타퐁이 도착한 곳은 봄철의 딸기밭이었고, 잘익은 딸기를 맛본 남매는 흰 꽃이 활짝 핀 블루베리밭과 모내기가 한창인 논도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때 여름철 밭으로 가보자는 하타퐁, 남매는 과연 다음 장소에서는 어떤 작물을을 만나게 될까요? 매미 울음소리가 가득한 여름철 밭엔 옥수수, 토마토. 피망, 가지, 수박.. 등등 다양한 채소들이 자라고 있었어요. 소라는 탐스럽게 익은 토마토를 수확하는 재미에 푹 빠졌고 하나타는 수박 줄기로 줄타기 하며 놀았는데요. 제비를 타고 가을철 논, 나뭇잎으로 하늘에서 추위를 견디며 자라는 겨울 채소까지 만난 남매들, 남매들의 표정엔 미소가 가득했답니다. 하타퐁과 여행을 다녀온 남매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아빠와 씨앗을 심었어요. 남매의 사랑으로 자란 씨앗은 훌륭한 아침밥이 되어 주었는데요. 직접 키워 수확한 농작물을 맛있게 먹는 남매들을 보며 저또한 마음이 뿌듯했어요. "맛 좋은 먹거리가 자라기 위해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전부 필요해" 농업의 중요성과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논과 밭의 사계절 여행으로 아이들에게 일깨워주는 <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 우리가 매일 먹는 농산물의 가치를 한번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농부들의 정성과 고마움도 느낄 수 있었던 책!!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내용도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더욱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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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요정과떠나는맛있는마법여행,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이 매력적인 책. 요즘 첫째가 보는 책들에 비하면 잔잔한 책인데도 첫째도 흥미롭게 보았다. 씨앗요정이 인상깊다고 했다. 밥상에서 시작해서 밥상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재미있고,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따라가며 계절별 모습도 볼 수 있어 좋고. 중간중간 깨알지식이 캡션처럼 나와서 보는 재미도 있고 진짜 농부분들의 이야기도 나오니 나도 보는 재미가 있었다. 마지막 너무 귀여운 주먹밥모음 구경까지??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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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맛있어지는 씨앗의 마법은 누가 부리는걸까? ♡ 추천연령 : 4세~7세 ● 앞표지는 밀짚모자를 쓴 꼬마농부 2명이 요정같은 작은 모습으로 땅 위에 앉아있고 뒷표지에는 뿌리식물이 있어요~ 제목과 연관지어보면 두 꼬마농부의 뿌리식물 키우는 이야기일까요? 궁금합니다 0.0 ● 사람만 있는 그림은 부드럽고 식물이 함께 있는 그림은 진짜 내가 작아져서 보는 텃밭 그대로의 색감일것처럼 선명해요! 앞,뒤 면지를 보는 재미는 더하기 +1 엄마: 여기 채소가 가득하네? 아이: 빨리 뒤에보자! 하며 손길이 다급해집니다~ 채소만 가득했던 곳이(앞) 주먹밥 가득한 곳(뒤)으로 바뀌니 주먹밥에서 재미난것을 찾았네요~ ● 아침식사시간 아빠의 한마디 "오늘은 아침밥의 씨앗을 뿌리는 날이니 나중에 밭으로 오렴." 밭으로 간 남매는 새싹에 물을 주자 나타난 하타퐁요정을 만나고 요정은 남매를 작은 크기로 만들어줍니다! 하타퐁과 작아진 남매는 씨앗의 성장과정, 사계절 식물의 변화를 통해 무엇을 느꼈을까요? ● 매일 식탁에 오르는 모든 것들은 씨앗이 만들어주는 소중한 생명입니다!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 집밥을 먹고 자라는 아이는 잔병치례가 없다는 어른들의 말씀만 보아도 씨앗과 땅이 주는 생명력을 먹고 자라서 아이들은 건강한게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 유난히 집밥을 사랑하는 주니! 이유식부터 엄마손에 만들어진것만 소화시키고 잘먹어서 힘든일도 많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주니는 건강해지기 위해 몸에서 반응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 가을은 곡식과 작물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계절 하타퐁과 함께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볼까요? 그런데 남매들이 받은 씨앗은 무엇이 되었을까요? 세차게 내리는 비는 괜찮은걸까요? 책 속에서 꼭 확인해보세요^^ #씨앗요정과떠나는맛있는마법여행 #고바야시유키 #이중현 #춘희네책방 #맛있는마법여행 #씨앗여행 #유아그림책 #계절그림책 #그림책추천 #협찬 #춘희네책방 서평단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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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춘희네책방 책들은 엘리랑 잘 맞는거 같아요 이전에 봤던 둘이서도 참 좋아했는데, 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도 따뜻하고 재밌는 그림책인 듯해요 아침밥의 씨앗을 뿌리는 날이라 밭으로 오라는 이야기를 들은 남매는 밭에서 물을 주다 요정 하타퐁을 만나요 하타퐁은 흙의 요정으로 남매에게 밭에서 자라는 씨앗과 사계절을 보여준다고 하겠다고 하는데요. 단순 사계절과 작물들이 나오는 것이 아닌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해져서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워주고 재미있게 전개되는 듯해요. 하타퐁의 마법으로 콩알만큼 작아진 남매들은 봄철 딸기밭, 여름철 채소밭, 가을철 논, 겨울철 밭 등 과일과 채소 등으로 사계절 여행을 해요 풍성한 작물로 차린 밥상을 보니 정말 푸짐하고 맛나게 보이는데요. 그래서인가 이 책을 보는 날에는 엘리도 유난히 밥을 더 잘 먹는 것 같아요^^ |
머리에 새싹이 있는 귀여운 씨앗요정 하타퐁!함께 사계절 밭을 둘러보아요 갓지은 쌀밥과 토마토, 양상추 블루베리, 딸기 등 맛있고 건강한 음 식이 한가득인 아침을 먹으며 오늘은 아침 밥상에 올릴 씨앗을 심기로해요 아이들은 밭으로 가는길에 기운이 없는 풀에 물을 주는데 그 풀이 흙의 요정 하타퐁이였어요 하타퐁은 보답으로 밭의 사계절을 보여준다고 하죠 봄의 밭은 딸기 밭이예요 하얀 딸기꽃위에서 꽃가루받이를 하는 꿀벌을 타고 블루베리 밭으로가요 그렇게 아이들은 여름의 모내기, 토마토, 옥수수 등 밭을 보고 가을의 황금물결과 수확 겨울엔 논을 정리하고 연근을 수확하는 모습을 지켜보아요 맛좋은 먹거리, 풍성한 밥상을 위해서 사계절을 필요하다는 것을 배워요 하타퐁과의 여행이 끝난 아이들에게 아빠는 아침밥 씨앗을 나눠주어요 두근두근 아이들은 무엇이 자랄지 기대하며 정성껏 키운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수확하고 아침밥으로 올라온것은 무엇일까요? 책을 다 읽고나니 처음 나온 아침밥상에 하타퐁과 여행한 밭의 작물들이 하나씩 보였어요 아침밥이 되어 올라온 씨앗들 직접키운 채소로 멋진 밥상을 차라니 아이들도 더 맛있게 먹는답니다 마지막으로 책을 덮으려고 보니 주먹밥들이 있어요? 앞면지에있던 채소들이 모여 맛있는 주먹밥으로 변신했어요 책에 나오지 않았던 다양한 채소들을 보고 우리는 무얼 만들어볼까 어떤게 맛있어 보이나 한참을 들여다 보았답니다 땀흘려 키운 다양한 채소, 과일들을 먹으며 농부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농사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맛있는마법여행 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씨앗 요정과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 그림이 정말 힐링이 되는 책 남매가 씨앗요정 하타퐁과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나는 쌀과 과일이 어떻게 자라는지 알수 있었다 우리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 블루베리와 딸기그리고 우리 밥상에 빠질 수 없는 벼가 자라는 과정까지 또 씨앗을 심고 열매가 맺기까지, 우리 밥상에 오기까지 이 책을 보고 우리 두 아들 좀 잘먹었음 좋겠다 농촌의 농부들은 역시 고생이 많으시다는 것 대단하십니다!! #씨앗요정과떠나는맛있는마법여행 #춘희네책방 #봄여름가을겨울 #모내기 #유아책 #어린이책추천 #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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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침 밥상에서 만나는 맛있는 음식들 그 음식들을 어디서 온것일까.? 한번쯤은 생각해본 것들. 그리고 아이에게 이야기 해봤었는데요 그 이야기를 재미있고 자세하게 읽을 수 있는 씨앗 요정고 떠나는 맛있는 마법 여행 이었어요. 주인공인 히나타와 소라는 아침밥상에 올라오는 씨앗을 찾아 다니다가 흙의요정 ‘하타퐁’을 만나게 됩니다. 하타퐁은 밭의 사계절을 보여주기로 하고 남매에게 마법을 걸어 콩알만큼 작게만들어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 사계절속에서 만나는 밭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식들. 일본 작가님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세세하고도 귀여운 그림체와 그림속에 담겨진 자세한 이야기들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들었어요. 작아진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밭의 모습들도 인상적이었어요. 아이와 음식을 먹을때면 이 음식이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으로 만들어진것인지를 이야기 하곤 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 사계절을 느끼는것은 물론이거니와 우리가 먹는 음식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사계절을 고스란히 여행하고 온 느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요소들이 많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