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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에서 가장 인기 좋은 유럽 여행지는 어디일까? 이번에 올림픽이 열린 프랑스는 항상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나라이다. 스페인 또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으며 독일은 뜨고 있는 여행지이다. 스페인은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이며 날씨가 좋아 쾌적하게 휴양을 즐길 수 있다. 프랑스의 파리는 언제나 최고의 워너비 여행지로 꼽힌다. ![]() <해시태그 유럽 3개국>은 서유럽의 인기 여행 국가인 스페인, 프랑스, 독일에 대한 여행 정보를 다룬 책이다. 여행일정은 물론이고 각 나라의 기후 특징과 대표 음식, 즐길만한 축제, 여행 물가, 주요 관광지와 맛집 등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다. 먼저 스페인, 프랑스, 독일 여행을 할 때 바람직한 루트를 추천해준다. 유럽에서 가장 노선이 많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입국해 스페인의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로 나가거나 반대로 스페인으로 입국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하는 것도 좋다. 프랑스러 입국하여 스페인으로 여행하거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하는 방법은 여행기간이 짧을 때 이용할 만하다고 한다. 10일 코스, 2주, 3주 기간에 따라 추천하는 여행 코스를 알려주니 이 세 나라를 모두 여행하고 싶거나 두 나라를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참고하길 바란다. ![]() 스페인은 4계절이 뚜렷한 나라로 해안지역은 지중해성 기후, 내륙 고원 지역은 대륙성 기후이다.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비교적 따뜻하고 비가 자주 내리는 편이다. 스페인에서는 서머 타임제가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여행할 때 주의하는 것이 좋다. 한여름 폭염 때문에 낮잠을 자는 '시에스타' 시간이 있으며 이 때문에 오후에 문을 닫았다가 저녁에 다시 여는 가게도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점심은 오후2시 이후, 저녁은 오후 8시 이후에 식당 문을 연다고 하니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tvN프로그램의 '윤식당'촬영지였던 스페인 남서부 카나리아 제도는 아열대성 기후로 연중 온난 건조한 곳이라고 한다. 연평균 기온은 22도, 겨울 1월 중 최저 기온은 약 10도, 9월 중 최고기온은 약 38도라고 한다. ![]() 스페인은 맛있는 음식으로도 유명한데 대표적으로 돼지 뒷다리를 통째로 소금에 절여 훈연하거나 건조시킨 스페인의 전통햄 하몽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 18개월 이상 도토리만 먹여 키운 흑돼지로 만든 이베리코 하몽을 고급으로 친다. 이 밖에도 토르티야, 가스파초, 초리소, 파에야 등이 있는데 스페인 음식은 대체로 한국 사람 입맛에 잘 맞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에서는 스페인의 대표 축제도 설명한다. 동부 발렌시아 지방에서 목수들의 수호성인 산 호세 주간인 3월 15~19일까지 행해지는 스페인의 3대 축제 라스 파야스, 성지 주일부터 부활절 주일까지 행해지는 카톨릭 축제 세마나 산타, 스페인 북동쪽에 있는 팜플로나 시에서 매년 7월에 열리는 산 페르민 축제와 소몰이, 토마토 축제로 유명한 라 토마티나 등이 있다. ![]() 이번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올림픽이 열린 나라 프랑스, 서유럽 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들은 보통 '프랑스'를 여행 경로에 반드시 넣는다. 프랑스 파리는 전세계 사람들이 가장 여행가고 싶은 도시 중 하나로 꼽히며, 유럽 문화의 중심지이자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나라이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을 제외하고도 여러 미술관과 볼거리가 많으며 프랑스 와인과 치즈, 초콜릿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지금은 환율이 올라 가격적인 메리트는 적지만, 샤넬 등 유명 명품 부티크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남프랑스 쪽에서는 지중해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를 돌아보며 힐링을 할 수 있고, 중부에서는 빙하에 뒤덮은 알프스를 즐길 수 있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에서는 프랑스의 파리, 몽생미셀, 루아르고성, 지베르니, 노르망디, 오베르쉬르우아즈 중심으로 설명하였으며 프랑스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여행을 계획하는 방법, 여행 추천일정은 물론이고 요리, 와인, 디저트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참고로 남프랑스까지 여행하려면 일정을 아주 넉넉하게 잡는 것을 추천한다. ![]() 독일은 프랑크푸르트, 뮌헨, 퓌센, 하이델베르그, 로덴부르크 중심으로 한다. 특히 프랑크푸르트는 독일의 관문이자 동시에 유럽 교통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어 프랑크푸르트를 거점으로 여행 계획을 잡는 것이 좋다. 입국인 출국을 프랑스푸르트에서 하고 여러 유럽 나라를 돌아보거나 아니면 프랑크푸르트에 숙소를 잡고 주변 도시를 당일 치기로 여행하기, 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시작하여 독일의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방법도 있다.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대도시의 핵심 도보여행 일정도 상세히 나와 있다. 프랑크푸르트같은 경우 역에서 가까운 호텔을 잡는 것이 팁이다. 프랑크푸르트 역에서 1블럭을 지나면 시설은 아주 좋지 않더라도 가까운 호텔이 많이 있다고 한다. 특히 괴테 광장에서는 여름에 시장이 열리는데 독일의 소세지부터 프랑크푸르트의 유명한 사과와인 아페바인도 마실 수 있다고 한다. 뮌헨은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인 옥토버 페스트의 본고장으로 독일의 유명 맥주 양조장을 들러 맛있는 맥주를 마실 수 있다고 한다.
프랑크푸르트 핵심 도보여행 일정 괴테광장-괴테하우스-뢰머광장-파울교회-대성당-현대미술관-자일거리 뮌헨 핵심 도보여행 일정 중앙역-칼스광장-노이하우저/카우핑어거리-프라우엔교회-마리엔광장/신,구 시청사-독일박물관-호프 브로이 하우스 이렇게 <해시태그 유럽 3개국>에서는 스페인과 프랑스, 독일의 주요 도시 관광지와 함께 도보여행 일정, 또는 도시 관광 팀, 맛집 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서유럽 인기 여행지인 스페인, 프랑스, 독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 스페인의 태양, 프랑스의 예술, 독일의 낭만을 한 권에 담은 여행가이드북 <해시태그 유럽 3개국>. 3개국의 매력적인 여행 코스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을 아우르며 유럽 전통과 현대의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나라별 독특한 매력이 담긴 도시 위주로 동선을 고려한 여정을 계획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스페인은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세비야의 플라멩코가 생생히 담긴 여행 코스를 선보입니다. 문화적 다양성과 역사적인 유산을 가진 스페인의 매력을 만나게 됩니다. 기독교와 이슬람이 교차하는 나라가 가진 독특한 건축물과 문화적 전통은 다른 유럽 국가들과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드리드에서 시작해 바르셀로나, 세비야, 그리고 그라나다로 이어지는 대서사시 같은 여정 속에서 관광 명소와 역사적 장소를 조화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예술과 낭만으로 가득한 여행지 프랑스에서는 파리의 샹젤리제, 루브르 박물관, 몽생미쉘, 그리고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역사적 현장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루브르, 오르세 미술관 등 파리의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한 탐험이 기대됩니다. 특히 다양한 장소에서 만나는 에펠탑,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이 한눈에 들어오는 경치는 모든 여행자가 꿈꾸는 장면입니다. 파리뿐만 아니라 몽생미쉘, 루아르 고성 같은 명소들도 소개됩니다.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들을 따라가는 여정도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독일의 매력도 기대 이상입니다. 뮌헨과 프랑크푸르트는 역사적인 유산과 현대적인 도시 매력을 모두 갖춘 여행지입니다. 노이슈반슈타인 성과 같은 동화 같은 명소들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하이델베르크의 철학자의 길, 로텐부르크와 같은 중세 도시의 풍경을 탐험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 스페인, 프랑스, 독일 여행 필수 정보는 물론이고 교통 시스템, 저가 항공 이용법, 렌터카 활용 방법까지 실용적인 정보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도보여행기도 매력 있습니다. 서유럽 여행을 처음 계획하는 초보 여행자부터, 독특한 여행지를 찾는 경험 많은 여행자들까지 두루 만족할 만한 <해시태그 유럽 3개국>. 세 나라를 한 번에 탐색할 수 있는 효율적인 가이드북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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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전통적인 관광대국 프랑스와 새로운 관광대국 스페인. 게다가 새롭게 떠오르는 여행자들의 쉼터 독일까지. 해시태그 유럽 3개국은 스페인, 프랑스, 독일을 자세하게 모은 가이드북이다. ![]() 해시태그 유럽 3개국은 풍성한 사진만 보아도 여행의 설렘을 안겨 준다.
간략하게 집약해서 들려주는 역사와 문화 소개는 여행의 재미에 빠질 수 없는 향신료 같은 역할을 한다. 유럽 3개국 여행길의 묘미인 위대한 건축물과 자연이 즐비한 도시들로 넘쳐난다. 더불어 따라오는 요리와 먹거리는 지친 여행길의 피로를 풀어 준다. 이 모든 것이 수록된 가이드북이다. ![]()
오고 가는 교통편이나 여행지마다의 특성만 소개한 단순히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다. 단순한 관광 도시의 방문 여행이 아니라, 그곳의 역사를 공부하고 현지인의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건축물 양식을 관람하며 위대한 그들의 중세 시대를 엿볼 수 있다. 사진으로 보면서 그들의 경이로움을 느끼기도 한다. 사진과 곁들여진 설명을 읽노라면 여행길에 있는 듯 착각할 정도로 즐겁고 흥분되기도 한다. ![]()
(머리말 중에서) 최근에 서유럽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유럽 여행지는 스페인, 프랑스이고 독일은 유럽에서 뜨고 있는 여행지이다. 스페인은 유럽의 관광대국으로 부상하고 있고, 프랑스는 전통적인 관광대국이다. 스페인은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동시에 알 수 있는 여행지이자 비가 오지 않는 일수가 높아 쾌적하게 휴양할 수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프랑스의 예술의 나라로 파리의 에펠탑을 비롯해 곳곳에 예술의 흔적을 찾아 여행할 수 있다.
최근에는 저가항공으로 도시 간 이동을 거리에 상관없이 하기도 하며, 자동차를 렌트해 여행하는 여행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동하기가 쉬운 장점을 바탕으로 여행하기도 한다. 그래서 스페인, 프랑스, 독일은 전통적인 기차를 바탕으로 여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여행하기에도 적합한 여행지이다.
이제 해시태그 유럽 3개국(스페인, 프랑스, 독일) 가이드북을 마련하여 여행 갈 준비만 하면 된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니, 해시태그 가이드북으로 사전에 공부한 만큼 여행의 즐거움은 두 배, 세배로 늘어날 것이다. 행복한 여행길에 필 지참 가이드북으로 해시태그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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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 해시태그 / 조대현 유럽 여행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자 버킷리스트 중 하나다. 그들에게 유럽의 어느나라를 가고 싶냐고 물으면 보통은 이 3개국에서 결정이 된다. 최고의 풍경과 음식, 문화체험까지 유럽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나라, 그렇기에 누구나 가고 싶은 나라. 바로 스페인, 프랑스, 독일이다. 이 책은 여행 가이드북의 최강자 해시태그에서 대표적인 유럽 3개국을 묶은 책이다. 한 나라만 집중에서 깊이 있게 파고든 가이드북도 있지만 욕심이 넘쳐 유럽 3개국을 알아보고 싶은데 책을 3권 따로 사기 부담스러운 독자들은 이 책으로도 여행 준비가 가능하게 잘 구성되어 있다. 최근 올림픽이 열렸던 파리를 대표로 한 프랑스, 관광의 도시 열정의 도시 누구나 가고 싶은 나라 스페인, 아픈 역사와 전통의 흔적을 간직한 독일까지. 유럽 여행을 상상했다면 그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나라들이다. 유럽 여행 자체가 긴 일정과 함께 큰 마음을 먹고 가는 여행이기에 이 3개국을 묶어서 여행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기에 주요 관광지부터 먹거리, 숙소에 다양한 정보와 팀,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다. 같은 유럽이라도 환경과 역사가 다르기에 분명 알아두어야 할 것이 다른데, 그런 부분을 잘 챙겨두었으니 유럽 3개국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반드시 체크하고 떠나야 할 책이다. 일단 3개국으로 묶은 만큼 어디서부터 출발 하고 어떤 루트로 다녀야 하는지 고민이 될 것인데, 해시태그가 추천하는 내용을 잘 살펴보면 나에게 맞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은 거기서부터 시작이며 차근차근 하나씩 채워가며 준비하면 된다. 캐리어를 준비하고 짐을 쌀 때 미리 체크하고 메모해 둔 해시태그 가이드북을 챙겨가면 더욱 편하고 재미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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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페인, 프랑스, 독일일까?
('해시태그 유럽 3개국' 표지) 여행 작가는 서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3개국을 묶었다고 한다. 옛날부터 여행객이 가장 많은 나라는 스페인과 프랑스이고 독일은 요즘 새롭게 떠오르는 각광 받는 여행지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왜 하필 독일일까? 싶어 지도를 보니, 프랑스 바로 옆이 독일이다. 지도 위치상 스페인, 프랑스, 독일이 일직선을 이룬다. 따라서 스페인에서 출발한다면, 프랑스를 거쳐 독일에서 여행을 마무리하거나 반대로 독일에서 출발해서 프랑스를 거쳐 스페인에서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이동 방법도 기차가 아니라 자동차나 저가 항공을 이용하는 방법이 늘고 있다고 한다. 책은 스페인, 프랑스, 독일 순으로 안내되어 있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 차례) 책은 무려 610여 쪽 조금 넘는다. 세 나라 여행 정보를 한 권에 담았기 때문이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이 세 나라를 한 번에 여행하고자 한다면 정말 알찬 여행책이다.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세 나라에 대한 여행 정보를 세세히 다루고 있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부) 스페인은 투우와 플라멩코 춤의 나라! 엘 그레코와 살바도르 달리, 피카소를 낳은 예술의 나라! 바다 건너 아프리카 대륙을 마주 보고 있고 오랫동안 이슬람 문화의 영향을 받아 다른 서유럽 국가들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문화가 생겨난 나라. 한 번쯤 들어본 건축가 가우디 건축물이 유명하고 벨라스케스, 고야, 미로 등 이름난 미술가들이 스페인 출신이라고 하니 정말 스페인은 예술가의 나라가 아닐까 싶다. 또 우리가 잘 아는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또한 스페인 작가이다. 그의 소설 같은 인생도 잠깐 소개된다. 그의 인생을 보면서 이 책의 작가는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포기할 때 늙는다'라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한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은 정말 멋지다! 사진으로 봐도 정말 대단하다. 가우디가 설계했고 아직도 공사 중이라고 한다. 검색해 보니 2026년 완공 예정이라고 한다. 이때가 가우디 사망 1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성당 실내 모습이 더 독특하다. 알람브라 궁전을 보기 위해 그라나다를 방문한다고 한다. 이 궁전은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국의 궁전이라고 한다. 스페인은 800년 동안 이슬람 문화의 지배를 받은 나라다. 그 흔적을 알 수 있는 궁전이다. 이슬람 특유의 기하학무늬와 많은 기둥이 이슬람 문화를 느끼게 한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부) < 수도 파리 여행 > 프랑스는 수도 파리를 중심으로 여행지를 소개하면서 근교 도시 몇 군데를 소개하고 있다. 파리의 대표 관광지를 여섯 군데 소개해 보면, 1. '샹젤리제 거리'에서는 개선문과 콩코르드 광장, 분수, 거리에 즐비한 상점들, 카페들을 볼 수 있다. 2. 파리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은 아침 일찍 가지 않으면 입장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모든 작품을 다 볼 수 없으니 책은 핵심 작품들을 놓치지 않게 어떤 동선으로 움직이면 좋을지 잘 안내하고 있다. 헤매기 쉽기 때문에. 파리의 3대 미술관으로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퐁피두 센터가 꼽힌다. 책은 루브르 박물관 소개에 이어 바로 오르세 미술관과 오랑주리 미술관을 묶어 소개하고 있다. 3. 바로 이어진 '노트르담 '소개에 '퐁피두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노트르담'에서는 노트르담 대성당과 퐁네프 다리, 파리 시청, 시테 섬 등을 소개하고 있다. 4. 사진으로 보니 밤에 찍은 '에펠탑'이 정말 멋지다. 파리를 상징하며 빛을 내며 우뚝 서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인공 해변(파리 플라쥬)와 유람선 타는 정보도 싣고 있다. 5. '몽마르트'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은 '사크레쾨르 성당'이라고 한다. 순교자의 언덕이라는 뜻을 몽마르트는 19세기 중반 달리, 모딜리아니, 툴루즈 로트렉, 모네, 피카소, 반 고흐 등 많은 예술가들이 머물던 곳이라고 한다. 지금도 유명 예술가들이 자주 찾던 곳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고. 지금 '몽마르트 박물관'은 르누아르가 살면서 작업했던 곳으로 원고, 편지, 포스터, 사진, 고고학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6. 베르사유 궁전도 빼놓을 수 없다. 책에서도 궁전을 4쪽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이외 파리에서 당일로 갔다 올 수 있는 여행지로 '몽생미쉘'을 안내하고 있다. < 모네와 고흐 > 파리 소개가 끝나고 프랑스 소도시 소개를 이어가는데 그중 2곳이 눈에 띈다. 바로 모네와 고흐가 있었던 도시들이다. '지베르니'에 있는 모네의 정원은 정말 아름답다. 그 정원을 보니 모네의 수련 연작이 바로 떠올랐다. 모네와 함께 프랑스에서 유명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있다. 고흐를 흔적을 찾아 '오베르 쉬르 우아즈'로 떠나는 여행은 어떨까. 반 고흐의 집과 공원, 오베르 시청사까지 둘러볼 수 있다. 이곳은 고흐가 생애 마지막 70일을 머물면서 70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던 곳이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 내용 일부) 독일은 맥주! 맥주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 바바리아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 하젤 타우산 호프와 알프스의 맑은 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점이 독일 맥주를 유명하게 한 것 같다. 독일 도시 이름에 많이 쓰이는 '부르크'는 바로 '성곽'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중세 유럽 도시들은 성곽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 프랑크푸르트 > 유럽의 경제 수도로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해 있다. 독일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중 하나이며 '애플 와인'이 유명하다. 프랑크푸르트 또한 도보 여행이 가능하고 출발은 '괴테 광장'을 추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를 지나 교회와 성당, 현대 미술관을 거쳐 자일 거리로 이어지는 일정을 책은 소개하고 있다. 괴테 하우스 2층에 가면, 천문 시계가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라고 한다. 지금도 시간이 정확하고 태양과 달의 움직임도 알 수 있다. < 뮌헨 > 다양한 건축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도시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맥주 축제가 열리고 중요한 국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하다. 뮌헨의 주요 철도역과 그곳에서 출발하는 관광버스를 통해 다양한 곳으로 여행할 수 있는 거점 도시이기도 하다. 책은 뮌헨에서도 도보 여행을 소개하고 있는데 광장과 교회 등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 퓌센 > 뮌헨 근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라고 한다. 아름다운 백조의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으로 유명하다고. 뮌헨에서 기차를 타고 가서 다시 버스를 타고 걸어 올라가면 성에 도착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자세한 여정을 따라가면! 정말 멋진 성 '노이슈반슈타인 성'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으로 보는 것인데도 성은 하늘과 주변 풍경과 정말 잘 어울려 아름답다. 특히, 뾰족한 모양과 짙은 파란색 색깔이 성 지붕을 더 아름답게 한다. 이렇게 높은 곳에 지었다는 것이 대단하다. 이 성의 아름다움을 보고 반해서, 월트 디즈니가 디즈니랜드 성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노벨상을 30명 이상 배출한 괴팅겐 대학을 비롯해 명문 대학 도시들이 많은 하이델베르크. '중세의 보석 상자'라 불리는 로텐부르크. 포르쉐 박물관과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이 있는 슈트트가르트도 소개하고 있다.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꼭 가야할 곳이다.)
이 책의 여행 작가는 서유럽 3개국을 묶어 여행해 보면 어떨까 하고 우리에게 권한다. 현실적으로 3개국을 여행한다면 짧은 일정으로 주로 수도 중심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이왕 온 여행 다른 곳도 둘러보면 좋다. 여행 작가는 각 나라에서 다른 도시들도 몇 군데 소개하고 있다. 그 소개가 인상적이다. 프랑스에서는 모네와 고흐의 도시를 소개하고 독일에서는 자동차 박물관을 소개하는 등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할 도시들을 일부러 선택했다. 책을 보지 않았다면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몰랐을 것이다. 여행 책의 장점은 역시 한눈에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나만의 멋진 여행을 위해서 두루두루 살피고 선택하면 더 좋겠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 표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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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최신판! 조대현 작가와 떠나는 유럽 3개국 여행: 스페인, 프랑스, 독일 한 번에 즐기기 해시태그 유럽 3개국(스페인, 프랑스, 독일) 스페인, 프랑스, 독일은 1994년도에 방문한적이 있습니다. 배낭여행으로요~~ 조대현 작가님의 「해시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2024」은 서유럽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스페인, 프랑스, 독일을 하나의 여행 코스로 묶어, 각 나라의 특징적인 관광지와 여행 팁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두었습니다 서유럽 3개국을 한 번에 여행해야 하는 이유 효율적인 일정과 비용 절감 서유럽의 스페인, 프랑스, 독일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나라들이지만, 서로 인접해 있어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철도망과 항공편이 잘 발달되어 있어 도시 간 이동이 편리하며, 교통비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세 나라를 함께 여행하면 다양한 문화와 풍경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어, 개별적으로 방문하는 것보다 비용적으로도 이점이 큽니다. 다양한 문화와 역사 체험 스페인의 이국적이고 활기찬 분위기, 프랑스의 낭만적인 예술과 미식 문화, 그리고 독일의 전통적인 건축물과 현대적인 도시 생활은 각각 다른 여행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세 나라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 각 나라의 특색을 체험하며 깊이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의 독창적인 건축물을 감상하고,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을 방문한 후, 독일 뮌헨의 고성(古城)을 탐방할 수 있습니다 교통의 편리함 유럽의 철도 시스템인 유로스타와 ICE(InterCity Express)를 활용하면, 프랑스 파리에서 독일 뮌헨, 스페인 마드리드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랑스와 독일 간의 고속철도 노선은 여행 시간을 단축시켜, 짧은 일정에서도 알찬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책에서도 이러한 교통 정보와 추천 이동 루트를 상세히 설명하여, 최적의 여행 일정을 짜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교통이 편리해요~~) 자세한 리뷰는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s://m.blog.naver.com/sybookcafe/223605120874 |
![]() 스페인, 프랑스, 독일은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나라이다. 서유럽에 있는 세 나라 중에 독일은 유럽에서 노선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입국해 스페인으로 갈 수도 있고 반대로 스페인으로 입국해 독일로 갈 수도 있어서 이 나라들은 여행하기에 좋은 나라들이다. 반면에 프랑스를 통해 입국해서 스페인이나 독일을 여행하는 것은 짧은 여행 기간일 때는 좋다고 한다.
스페인은 볼 것들이 넘쳐난다. 특히 투우 경기 그리고 세계가 열광하는 축구 경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미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스페인 여행은 책을 읽는 이들에게 기대와 설레임을 준다. 스페인의 역사 아픈 만큼 다양한 건축물,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의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스페인 북부는 기독교 문화가 즐비하고, 스페인 남부는 이슬람 문화가 대체로 강하다. 스페인은 생필품이나 여러 가지 과일이나 먹거리 등이 저렴하고 다양하다. 동양 문화와는 다른 공연과 축제가 이어지는 스페인의 거리들과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풍경들은 스페인으로 떠나게 만드는 매력으로 다가온다. ![]() ![]()
스페인은 워낙 유명한 건축물들이 많아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마드리드는 박물관과 독특한 건축물이 많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도시다. 산미구엘 시장이나 레알 왕궁의 사바티니 정원, 알함브라궁전, 이사벨라 여왕의 묘 등 정말 가보아야 할 곳이 넘쳐난다. 말라가는 피카소가 태어난 도시로도 유명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톨레도와 로마의 유적지가 많은 세고비아도 볼거리가 풍성하다. ![]() ![]()
프랑스는 서유럽에서 가장 큰 나라로 다양한 여행지가 산재해 있다. 4개 주요 산맥과 어디든 볼 수 있는 숲 등 다양한 자연 풍경이 여행객들의 눈길을 끈다. 특히 프랑스 요리는 지역마다 특색이 다양하며, 치즈와 와인 역시 유명하다. 사계절을 지닌 프랑스는 일반적으로 연중 온화한 기후라고 하니 여행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아름다운 소도시들은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기에는 충분하다. 중세 성벽으로 둘러싸인 아름답고 온화한 아비뇽은 강 옆에 건설되어 적갈색의 장엄한 고딕 건물들이 즐비하다. ![]() ![]()
특히 노트르담 대성당과 루브르 박물관, 퐁네프 다리, 특히 아비뇽은 꼭 가보고 싶어졌다. 아비뇽 유수라는 교황권의 상징적 사건이 일어난 곳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많은 곳들이 역사적 의미가 있는 곳들이어서 더욱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건축 양식이나 다양한 문화적 감성들이 녹아있는 거리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해시태그 책은 늘 여행에 목말라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프랑스 파리의 생생한 면들은 꼭 한번은 가야 할 나라로 점찍어 두게 된다. ![]() ![]()
독일은 맥주 양조장만 1,800여 개나 되는 맥주의 본고장이다. 여기서 생산되는 다양한 맥주는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것이 독일 맥주의 자랑이고 알프스의 맑은 물과 맥아와 효모만 사용해서 만들어서 맥주로서의 본연의 맛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독일의 건축물은 다양하다. 독일의 퓌센지역에 있는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세 방향으로 호수를 낀 채, 성 뒤 쪽으로는 다리를 놓아 뒷산 계곡까지 이어진 환상적인 풍광을 자랑한다. 이 성은 디즈니랜드성의 고민을 해결해 준 성으로도 유명하다. ![]() ![]()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대도시의 핵심 도보여행 일정도 상세히 나와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괴테 광장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괴테하우스가 나온다. 독일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문호 괴테가 젊은 시절까지 지냈던 집이 지금은 괴테 박물관이 되었다. 뢰머 광장과 자일 거리, 에센하이머 탑, 마인 타워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의 여행 정보를 빠짐없이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스페인, 프랑스, 독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이 자세한 일정과 더불어 꼭 필요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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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유럽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유럽여행지는 스페인, 프랑스, 독일이라고 한다. 세 나라를 여행할 때 어떤 루트로 갈지 고민이 되는데 방법이 안내되어 있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입국해 스페인의 마드리드나 바로셀로나로 나가거나 여행 기간이 짧은 경우 스페인으로 입국해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하는 루트와, 프랑스로 입국해 스페인을 여행하거나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하는 루트를 추천해 주었다. 스페인 마드리드 베스트 코스가 사진과 함께 소개되어 있었는데 '태양의 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솔 광장과 레알왕궁에 가보고 싶다. 바르셀로나에 있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사진이나 영상으로만 봐도 웅장한데 직접 보면 정말 멋질 것 같다. 방문 전에 성당에 대한 정보를 익히고 가기 좋도록 탄생 파사드와 수난 파사드, 내부 사진, 공사 변천사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스페인의 주요 관광지가 잘 안내되어 있어 여행 일정 짜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된다. 프랑스에 갔을 때 에펠탑에 올라가지는 않았었는데 에펠탑을 보는 5가지 방법이 소개되어 있었다. 샤이요궁에서 해 질 녘부터 밤늦게까지 보기, 에펠탑 밑에서 보고 올라가서 시내 보기, 해 질 녘 몽파르나스 타워 전망대에서 에펠탑 보기, 개선문에서 화창한 낮에 에펠탑 보기, 라데팡스에서 에펠탑 보기 에펠탑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생각은 못 했는데 나만의 방법으로 보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일 프랑크 푸르트는 큰 도시로 생각하는데 여행할 때에는 작은 도시로 생각하고 역에서 가까운 호텔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공항에 다시 가려고 해도 역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숙소는 역에서 가까운 것이 좋다고 하니 꼭 기억해 두어야겠다. 도보로 갈 수 있는 경로 중에 뢰머광장에서 주말에 결혼식이 많이 열려 피로연 같은 장면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자일거리 독일식 소세지와 음식을 파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맛집이라고 하니 가보고 싶다. 여행책을 넘겨볼 때마다 멋진 장소가 많이 있어서 여행 떠나는 날이 기다려진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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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을 살면서 한 번쯤 꼭 떠나보고 싶은 나라가 다들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진짜 마음 같아선 전 세계 모든 나라를 가보고 싶지만 그중 유럽은 특히 가보고 싶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유럽 중에서도 스페인, 프랑스, 독일 세 나라를 중점적으로 다룬 여행책입니다. ![]() 와, 유럽이라니 책을 읽으면서 사진만 보는 데도 이미 재밌었습니다. 유럽 3개국을 한 번에 여행을 하게 된다면 여행 루트를 스페인, 프랑스, 독일 순으로 계획을 해보는 걸 책에서는 추천하고 있습니다. 여행을 진행하는 루트에 대해 두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유럽에서 노선이 많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입국해서 스페인을 거치거나 스페인으로 입국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출국하는 방법 또는 프랑스로 입국해서 스페인으로 여행하거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하는 것도 괜찮은 루트라고 합니다. 유럽 서쪽에 있는 스페인은 해협을 사이에 두고 아프리카를 마주 보고 있습니다. 스페인 음식으로 대표적인 하몽, 플란, 보카디요, 초리소 등의 다양한 요리가 있습니다. 하몽은 스페인의 전통 햄으로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스페인의 여러 축제 중 산 페르민 축제는 소몰이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사람들이 투우들과 함께 달리는 광경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마드리드에 가면 국립 고고학 박물관이 있는데 관람료 무료로 구경이 가능합니다. 구성기 시대부터 15세기까지의 유물과 자료들이 연대순으로 정리되어 있는 곳입니다. 스페인에는 스페인의 제2의 도시라고 불리는 바르셀로나가 있습니다. 스페인 광장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고고학 박물관이 나옵니다. 이곳에선 학생은 무료지만 일반은 돈을 지불해야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피라미드는 이집트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파리에 가면 루브르 피라미드가 있습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루브르 피라미드는 강철과 유리로 지어진 건축물입니다. 또한 파리를 여행할 때 루브르 박물관은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입니다. 모나리자, 메두사의 뗏목, 밀로의 비너스 등 유명한 여러 예술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기에 파리를 여행하게 된다면 여러 미술관들 중 루브르 박물관은 꼭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파리에 에펠탑만큼 이렇게 유명한 관광지가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예술품들의 존재감, 건축물들의 웅장함이 너무 마음에 사무쳐서 유럽 여행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져만 갑니다. 이미 여행을 가 본 사람도 있겠지만 아직 가보지 않았고 계획도 세우지 않은 상태라면 이 책을 참고하여 여행을 계획 하에 실행에 옮기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박물관에 관심이 없다면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한 이곳으로 자유여행을 가 보는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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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행자가 늘어나면서 최근에 1~3개국 정도를 여행하는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서유럽에서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유럽 여행지는 어디일까? 유럽의 전통적인 관광대국인 프랑스를 비롯해 최근에 가장 각광받는 스페인, 거기에 더해 유럽에서 뜨고 있는 독일이라 하였습니다. 다 같이 여행해도 다른 매력이 있는 유럽 3개국 여행. 그곳으로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해시태그 유럽 3개국 (스페인, 프랑스, 독일)』 스페인, 프랑스, 독일의 유럽 3개국 여행. 그럼 어느 나라의 어느 공항으로 입국하는 것이 좋을까? 2가지 루트가 있었는데 루트 1 유럽에서 가장 노선이 많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공항으로 입국해 스페인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로 나가거나 반대로 스페인으로 입국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하는 거도 좋은 방법이다. 루트 2 프랑스로 입국해 여행한다면 스페인으로 여행하거나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하는 것도 여행 기간이 짧다면 생각해 볼 만한 여행 루트이다. 책에서는 주로 스페인으로 in, 독일에서 out으로 대략적인 여행 일정을 잡아주고 있었습니다. 각 나라의 가이드북으로 봐도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렇게 몇 개의 나라를 합쳐서 한 권으로 마주하게 되니 서로 비교하며 그 나라만의 매력을 더 느낄 수 있었고 여행 루트를 짜기에도 훨씬 수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동시에 알 수 있는 여행지이자 비가 오지 않는 일수가 높아 쾌적하게 휴양할 수 있는 나라 '스페인'. 저도 유럽 중에서 스페인엔 꼭 갈 예정인데(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다는 TMI를 남기며)... 그 이유는 바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20세기 천재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그가 1883년부터 40년간 교회의 건설을 맡았으며 가우디의 건축물 중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가 붙는 곳. 그의 사망 후 미완이었던 성당을 다시 진행하고 공식적으로 가우디 사망 100주기인 2026년에 완공 예정이라지만... 과연 2026년에 완공이 가능할까...?! 완공하면 직접 확인할 예정입니다. 꼭!!
예술의 나라 '프랑스'. 여느 곳보다 제 눈길을 사로잡았던 '몽생미쉘'. 켈트족 신화에서 죽은 자의 영혼이 전달되는 바다 무덤이라는 뜻을 지닌 몽생미쉘. 708년, 주교 오베르에게 성 미셸이 나타나 산꼭대기에 성당을 지으라고 전했다는 이야기에서 기원하는데 그 후 요새로, 감옥으로 쓰였으나 1966년 베네딕트수도회에 환원된 이곳. 단, 다른 관광지에 비해 다소 높은 비용이 든다는데... 그럼에도 여유롭게 이곳을 거닐어보고 싶었습니다. '독일'이라 하면 개인적으로 떠오르는 것이 철학, 악센트가 강하게 느껴지는 독일어, 나치, 고딕...인데 '로맨틱'을 느끼게 해주었던 '퓌센'. '백조의 성'이라는 뜻을 지닌 '노이슈반슈타인 성'. 월트 디즈니가 성을 모태로 하여 디즈니랜드 성을 지은 것으로 유명한 이 성. 이 절경을 보면 어디선가 동화 속 공주와 왕자님이 등장할 듯한 느낌이... (그게 나였다면 좋을 텐데......) 저에게 스페인, 프랑스, 독일로의 여행은 '낭만'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슴속에 핑크빛으로 물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