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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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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 여행가이드가 아닌
"이 책은 일반 여행가이드가 아닌" 내용보기
한번씩 헤집어 꺼내 보고싶은 안쪽 깊은 이야기다. 패스트푸드처럼 자극적이면서 쉽게 까서 먹는그런 것이 아니라 부뚜막에서 푸욱 고은 닭백숙 같은 이야기다.  생경하지만 따뜻하고 곱씹을수록 맛깔나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간간히 발견하는 맛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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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헤집어 꺼내 보고싶은 안쪽 깊은 이야기다. 패스트푸드처럼 자극적이면서 쉽게 까서 먹는그런 것이 아니라 부뚜막에서 푸욱 고은 닭백숙 같은 이야기다.  생경하지만 따뜻하고 곱씹을수록 맛깔나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간간히 발견하는 맛도 좋다
YES마니아 : 로얄 m*****9 202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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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
"여행에세이" 내용보기
가족성이 좋은 책이긴 하지만 작가가 오래전 다녀온 여행지를 엮은 책이다보니 현재의 상황은 반영은 안되었네요. 예를 들면 엑상프로방스 내 세잔과 에밀 졸라가 단골이었다는 오랜 카페는 4년 전 화재로 휴업인 것 같고. 여행서가 아닌 여행에세이로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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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성이 좋은 책이긴 하지만 작가가 오래전 다녀온 여행지를 엮은 책이다보니 현재의 상황은 반영은 안되었네요. 예를 들면 엑상프로방스 내 세잔과 에밀 졸라가 단골이었다는 오랜 카페는 4년 전 화재로 휴업인 것 같고. 여행서가 아닌 여행에세이로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2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