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오래전에 예레미야에 대한 책을 집필한 것이 기억난다. 아마 예레미야 다시보기?였을 것이다. 그 책을 통해서 예레미야를 좀 더 깊게 볼 수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이 책은 그 책의 심화확장판이 아닐까 싶다. 구매했다. 다소간 읽어봤다. 뒷 부분이 매우 기대된다.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저자가 오래전에 예레미야에 대한 책을 집필한 것이 기억난다. 아마 예레미야 다시보기?였을 것이다. 그 책을 통해서 예레미야를 좀 더 깊게 볼 수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이 책은 그 책의 심화확장판이 아닐까 싶다. 구매했다. 다소간 읽어봤다. 뒷 부분이 매우 기대된다.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