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헤븐이란 책 읽고 이번에 펀딩으로 나온거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이번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지금 하는 게 많아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읽고 있는데 책이 많이 두꺼워서 다 읽진 못했지만 이번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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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책이 여러권 나왔었는데 모르고 있다가 펀딩할때 보니까 재밌어 보여 펀딩했습니다. 검색중에 봤었나 책 내용중에 등장인물이 엑스재팬의 쿠레나이를 부른다는 내용이 나와서 오 이거 펀딩하길 잘했네 했네요. 책 발매되고 바로 리뷰 남겼으면 포인트 더 받을수 있었 는데 모르고 있다 뒤늦게 후기를 남겨서 놓쳐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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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도 처음이라 어떨지 몰라 망설이다 첫 페이지 내용이 흥미로워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하지만 초반부를 지난 후엔 이상하게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다. 작가의 역량 문제라기보다는 내용 자체가 내 관심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배경은 일본의 술집이고 주인공들은 그 술집을 드나들며 온갖 불법을 저자르며 돈을 벌어 먹고사는 갑갑하고 불행한 인생들이다. 때론 고구마 백개 먹듯 답답하기도 했다. 자고로 번역서 구매는 신중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