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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부동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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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독서챌린지 #청과부동명왕 북스피어에서 나온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청과 부동왕명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에도 시대 시리즈물 중 미시미야 변조 괴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입니다. 미시미야 가게의 흑백의 방에서 가게의 차남인 도미지로가 청자로 괴담을 듣고 버리는 역할을 하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네 편의 가슴 아프고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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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독서챌린지 #청과부동명왕 북스피어에서 나온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청과 부동왕명 리뷰입니다. 이 책은 작가의 에도 시대 시리즈물 중 미시미야 변조 괴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입니다. 미시미야 가게의 흑백의 방에서 가게의 차남인 도미지로가 청자로 괴담을 듣고 버리는 역할을 하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네 편의 가슴 아프고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에서 도미지로가 자신의 장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성장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권이 연재중이라고 하는데 벌써부터 다음 권을 기다리게 하는 작품이었습니다.
m********6 2024.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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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부동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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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부동명왕 내가 사랑하는 작가 미야베 미유키 님의 ‘흑백의 방’ 시리즈(미시마야 변조괴담)쭈욱 챙겨 읽고 있는 이 시리즈는 너무 애정이 가고 항상 기대하며 기다리게 된다.저번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까지 37편이 나왔고 이번에 4편이 수록되었으니 아직 99편까지 반은 남았다.작가 님의 건강과 건승을 항상 기원하고 바랍니다.목차서(序)청과 부동명왕 : 오치카의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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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부동명왕


내가 사랑하는 작가 미야베 미유키 님의 ‘흑백의 방’ 시리즈(미시마야 변조괴담)

쭈욱 챙겨 읽고 있는 이 시리즈는 너무 애정이 가고 항상 기대하며 기다리게 된다.

저번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까지 37편이 나왔고 이번에 4편이 수록되었으니 아직 99편까지 반은 남았다.

작가 님의 건강과 건승을 항상 기원하고 바랍니다.


목차

서(序)

청과 부동명왕 : 오치카의 출산을 돕겠다며 부동명왕을 짊어지고 미시마야를 찾은 여자와 그녀의 동료들

단단 인형 : 비극적인 일을 당한 소녀의 원한과 집념이 만든, 가족을 지키는 인형

자재의 붓 : 누구든 원하기만 하면 자유자재로 걸작을 그려낼 수 있는 마성의 붓

바늘비가 내리는 마을 : 정체를 짐작하기 힘든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

편집자 후기


항상 잘 읽고 있지만 이번 편은 더욱 마음에 많이 남는다.


이야기 중 표제작에 해당하는 <청과 부동명왕>은 에도 시대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여자들의 연대에 관한 이야기이다.

아이를 갖지 못해 쫓겨난 여자. 자식을 잃은 죄를 뒤집어쓰고 이혼당한 여자. 심한 시집살이에 소처럼 부려먹히다 도망친 여자. 살던 곳에서 쫓겨나고 죽어서도 들어갈 무덤조차 없는 여자……, 갈 곳 없고 의지할 곳 없는 여자들이 오랫동안 사람이 살지 않아 황폐해진 절 동천암으로 모여든다. 그리하여 서로 돕고 의지하며 절터의 생활을 꾸려가던 어느 날 절 앞에 만든 텃밭에서 밭일을 하다가 땅 속에 묻혀 있던 부동명왕 상을 발견하는데.

한편 오치카의 산달을 맞아 혹시라도 부정이 탈까봐 괴담 자리를 쉬고 있던 도미지로에게 이야기꾼이 찾아온다. 이야기꾼은 곧 아기를 낳을 임부 오치카에게 힘을 빌려주고 수상한 자들로부터 지켜주겠노라며 방금 땅에서 파낸 듯한 부동명왕 상을 도미지로 앞에 내놓는다. 이 수상한 이야기꾼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녀가 등에 업고 온 부동명왕 상은 과연 오치카와 아기를 지켜줄 수 있을까.

요즘 연대에 대해서 부쩍 많은 이야기가 나온다.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해보는데... 옛날 여자들에게 가혹했던 말도 안 되던 시절 연대의 이야기는 너무 따뜻하고 마음이 온화해진다. 여기 청과 부동명왕 님이 왜 이렇게 귀여운지... 오치카에게 당연히 큰 힘이 되겠지.

<단단인형> ...이 이야기도 짧지만 슬프고 짜증이 났다. 옛날엔 왜 이렇게 부조리한지... 계급은 극복 안 되고 되도 않은 권력자가 아래 사람들에게 말도 안 되는 일을 해도 무조건 당하고 참아야만 하는 것들이 말도 안 되는 일인 것 같은데... 다들 그렇게 살았고 동화 속처럼 짜~안 해피엔딩, 시원한 사이다 전개도 없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한 복수에 머물지 않고 단단하게 자신의 후손들을 지키는 인형.. 너무 감동이다.

<자재의 붓> 이런 붓이라면 굉장히 욕심이 날 것 같다. 특히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파멸의 길이지만 그 맛을 보면 멈출 수 없는... 정말 한 발짝도 들이고 싶지 않은 세계다.

<바늘비가 내리는 마을> 정체를 짐작하기 힘든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서 자란 소년의 이야기.

과연 인간답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 만드는 종이 인형...이런 이야기를 볼 때 마다 인간답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 본다. 함부로 염원과 원망과 그런 것들을 비는 것도 무섭고...

<편집자 후기> 나는 이 시리즈의 편집자 후기를 제일 좋아한다. 나의 최애 이야기도 생각해 본다.

나는 <안주>에 나오는 이야기가 참 좋았는데... 모든 시리즈를 다 읽었지만 소장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없는 것도 있지....그래도 다시 찾아 읽어봐야지.

이번 이야기도 너무나 좋았다. 작가 님은 아실까? 이렇게 옆 나라에서 일본어를 하나도 모르는 독자가 이렇게 작가 님을 오래 애정하고 감사해 한다는 것을...언젠가 이 이야기들을 모여 얘기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해보는게 나의 꿈이 되었다. 이제라도 일본어를 배워야할까....?

YES마니아 : 로얄 r***u 2026.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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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야의 이야기 보따리는 여전히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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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야마의 흑백의 방은 남모를 이야기를 듣는 청자가 있다. 처음에는 '오치카'가 자신의 기구한 사연을 바탕으로 듣고 갈등을 푸는 역할을 담당했지만, 이제 그 기운으로 결혼을 하고 이젠 첫아이까지 얻게 되었다. 흑백의 방은 청자가 바뀌고 분위기도 바뀌었지만 인간의 사연 속에서 보이지 않는 교훈과 힘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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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야마의 흑백의 방은 남모를 이야기를 듣는 청자가 있다. 
처음에는 '오치카'가 자신의 기구한 사연을 바탕으로 듣고 갈
등을 푸는 역할을 담당했지만, 이제 그 기운으로 결혼을 하고 
이젠 첫아이까지 얻게 되었다. 흑백의 방은 청자가 바뀌고 
분위기도 바뀌었지만 인간의 사연 속에서 보이지 않는 교훈과 
힘을 얻을 수 있는 곳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2***c 2025.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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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부동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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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미시마야 시리즈의 벌써 9번째 작품!!미시마야 시리즈는 전부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청과 부동명왕도 너무 재밌었고 약간의 감동도 있고 그랬음ㅎㅎ사실 오치카에서 이야기의 청자가 도미지로로 바뀌었을때 뭔가 좀.. 적응도 잘 안되고 약간 어색함이 있었는데 도미지로로 계속 보다보니 정이 들었고 이번 이야기에서 뭔가 좀 성장한 것 같은ㅋㅋㅋ 모습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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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미시마야 시리즈의 벌써 9번째 작품!!
미시마야 시리즈는 전부 재밌게 읽었는데 이번 청과 부동명왕도 너무 재밌었고 약간의 감동도 있고 그랬음ㅎㅎ
사실 오치카에서 이야기의 청자가 도미지로로 바뀌었을때 뭔가 좀.. 적응도 잘 안되고 약간 어색함이 있었는데 도미지로로 계속 보다보니 정이 들었고 이번 이야기에서 뭔가 좀 성장한 것 같은ㅋㅋㅋ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고 그렇네. 미미여사님이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게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많이 들려줬음 좋겠음.
YES마니아 : 로얄 c*****7 202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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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과 부동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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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작품이든 믿고 읽는다고 한다는 평가를, 많은 독자들로부터 듣고 있는, 역시나 기본 이상의 재미를 보장하는 미야베 미유키 여사님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4개의 이야기로, 괴담, 미스터리, 판타지 등이 결합되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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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작품이든 믿고 읽는다고 한다는 평가를, 많은 독자들로부터 듣고 있는, 역시나 기본 이상의 재미를 보장하는 미야베 미유키 여사님의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4개의 이야기로, 괴담, 미스터리, 판타지 등이 결합되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r*****1 2024.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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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월 2막] 청과 부동명왕 - 미야베 미유키 (김소연 옮김, 북스피어)
"[미월 2막] 청과 부동명왕 - 미야베 미유키 (김소연 옮김, 북스피어)" 내용보기
“에도 간다 미시마초에 있는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는 ‘흑백의 방’이라는 객실에 손님을 초대하여 조금 특이한 괴담 자리를 마련해 왔다. 한 번에 부르는 이야기꾼은 한 명뿐. 이를 마주하여 듣는 이도 한 명이고 이야기도 하나. (중략) 이야기꾼은 이야기하여 추억의 짐을 내려놓고, 듣는 이는 받아 든 짐을 ‘흑백의 방’에만 넣어 두고 두 번 다시 입에 담지 않는다.” (p 9)에도시
"[미월 2막] 청과 부동명왕 - 미야베 미유키 (김소연 옮김, 북스피어)" 내용보기
“에도 간다 미시마초에 있는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는 ‘흑백의 방’이라는 객실에 손님을 초대하여 조금 특이한 괴담 자리를 마련해 왔다. 한 번에 부르는 이야기꾼은 한 명뿐. 이를 마주하여 듣는 이도 한 명이고 이야기도 하나. (중략) 이야기꾼은 이야기하여 추억의 짐을 내려놓고, 듣는 이는 받아 든 짐을 ‘흑백의 방’에만 넣어 두고 두 번 다시 입에 담지 않는다.” (p 9)

에도시대의 괴담을 다루는 ‘미야베 월드 2막’에는 여러 시리즈와 스탠드얼론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미야베 미유키 스스로 ‘필생의 사업’이라 부를 만큼 애정과 노력을 다 하는 건 바로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입니다. ‘청과 부동명왕’은 그 아홉 번째 작품으로, 모두 네 편의 다채로운 괴담이 실려 있습니다.
17살 소녀 오치카가 시리즈 5편인 ‘금빛 눈의 고양이’까지 ‘흑백의 방’의 청자(聽者)를 맡았고, 오치카가 결혼한 뒤인 6편 ‘눈물점’부터는 그녀의 사촌이자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의 차남인 도미지로가 그 역할을 이어받았습니다. 
‘청과 부동명왕’은 첫 주인공인 오치카의 지난한 출산 및 두 번째 주인공인 도미지로의 지독한 성장통을 함께 그리고 있어서 수록된 괴담들의 비극성과 감동이 몇 배는 더 진하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첫 주인공인 오치카의 무사 출산을 기원하기 위해 청과(靑瓜,울외)를 닮은 부동명왕 상을 안고 찾아온 한 중년여인이 들려주는 기구한 여성들의 연대(‘청과 부동명왕’), 탐관오리의 압제와 수탈로 파괴된 한 마을의 비극과 그로 인해 맺어진 기이한 인연(‘단단 인형’), 소유한 자에게 특별한 재능을 부여하지만 실은 앙화를 불러들이는 마물에 가까운 붓에 관한 이야기(‘자재의 붓’), 그리고 세상과 단절된 외딴 산기슭에서 특별한 산물을 채취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들이닥친 참극(‘바늘비가 내리는 마을’)이 수록돼있습니다.


일본의, 그것도 에도 시대의 괴담은 처음 접하는 한국 독자에게는 다소 낯설고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특유의 괴담도 괴담이지만, 무수한 종류의 신과 제례, 낯선 인명과 지명, 복잡한 복식과 음식 이름 등 일본어 고유명사가 워낙 많이 등장해서 눈과 머리를 어질어질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허들만 극복한다면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는 물론 ‘미야베 월드 2막’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미야베 미유키가 다루는 괴담은 시대와 문화는 달라도 누구나 공감하고 이입할 수 있는 보편적인 희비극이기 때문입니다. ‘흑백의 방’에 찾아와 자신이 알고 있는, 또는 자신을 옭아매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하고, 그들이 풀어놓는 이야기 역시 유쾌한 추억부터 말할 수 없이 참담한 악몽에 이르기까지 다채롭습니다. 때론 화자(話者) 스스로도 눈치 채지 못했던 과거의 진상을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깨닫는 경우도 있어서 괴담 미스터리의 풍미를 맛볼 수도 있습니다.

‘청과 부동명왕’은 이제 여자이자 어머니로서 살아가게 될 오치카의 출산 및 화공(?工)으로 살고 싶다는 이상과 상인으로 살아가야 할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도미지로의 고민이 각 괴담 속에 녹아있어서, 그동안 이 두 사람을 지켜봐온 독자에겐 더욱 더 각별하게 읽히는 작품입니다. 또한 수록된 괴담들 역시 전작들 못잖게 비극성의 깊이와 농도가 대단해서 오랜 여운을 남겨놓습니다. 

매 작품마다 앞머리에 실은 ‘서(序)’를 통해 ‘흑백의 방’이 운영되어온 과정을 설명하고 있어서 앞선 작품들을 읽지 않은 독자라도 대략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의 참맛을 맛보려면 17살 오치카가 처음으로 ‘흑백의 방’에서 괴담을 듣기 시작한 시리즈 첫 편 ‘흑백’부터 순서대로 읽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괴담 자체야 극히 일부 작품을 제외하곤 연결성이 없으니 읽는 순서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지만, 오치카와 도미지로를 포함한 주머니 가게 미시마야 사람들의 성장과 변화도 흥미로운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편집자 후기에 따르면 일본에서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 10편의 연재가 거의 끝나간다고 합니다. 아마 내년(2025년) 여름쯤엔 한국 독자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고양이의 참배’라는 제목의 신작이 어떤 희비극을 담고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시마야 변조 괴담 시리즈’ 순서 (출간연도는 한국 기준)
1. 흑백 (2012)
2. 안주 (2012)
3. 피리술사 (2014)
4. 삼귀 (2018)
5. 금빛 눈의 고양이 (2019)
6. 눈물점 (2020)
7. 영혼 통행증 (2021)
8.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 (2023)
9. 청과 부동명왕 (2024)
h****s 2024.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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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텀이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성실한 작가답게 언제나 열심히 일하네요 이번권은 여성들의 연대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무섭다기보다는 슬프네요 마지막 에피소드가 인상깊었어요 상상도 못했던 이야기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마음이 어두워지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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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베 미유키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텀이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성실한 작가답게 언제나 열심히 일하네요 이번권은 여성들의 연대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무섭다기보다는 슬프네요 마지막 에피소드가 인상깊었어요 상상도 못했던 이야기였습니다 전반적으로 마음이 어두워지는 내용이었어요 
a*******1 2024.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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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피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청과 부동명왕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이번에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새로운 에도시리즈가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게다가 이번에는 에도시대의 여자들의 연대에 관한 이야기라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청과 부동명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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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피어 출판사에서 출간 된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청과 부동명왕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미야베 미유키 작가의 새로운 에도시리즈가 나와서 너무 기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에도시대의 여자들의 연대에 관한 이야기라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청과 부동명왕
YES마니아 : 골드 d******1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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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살까말까 고민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전자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오치카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세상이 넓어진게 이런 식으로 돌아오는군요건강한 가족을 만들고 도미지로도 괴담 주인으로 어엿하게 잘 살고 있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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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살까말까 고민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전자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치카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며 세상이 넓어진게 이런 식으로 돌아오는군요
건강한 가족을 만들고 도미지로도 괴담 주인으로 어엿하게 잘 살고 있어서 기쁩니다
d*******a 202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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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책 삼가 이와같이 아뢰옵니다. 구입후 언제 다음책이 나올지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특히 여주공에서 남주인공으로 바뀌면서 내용이 좀 느슷해졌다고 할까 하여튼 기묘한 사건들이 평번해진것 같아서 이번 책의 줄거리를 보고 필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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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책 삼가 이와같이 아뢰옵니다. 구입후 언제 다음책이 나올지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특히 여주공에서 남주인공으로 바뀌면서 내용이 좀 느슷해졌다고 할까 하여튼 기묘한 사건들이 평번해진것 같아서 이번 책의 줄거리를 보고 필 구매 했습니다.
m*******3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