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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의 절금춘 10권 리뷰입니다 진소아버지의 죽음이 뭔가 수상하다 생각했는데.. 전생의 진소가 비참한 운명을 맞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현생에 드러난게 다행인건지.. 읽으면서 춘추전국시대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듯하고 권수가 많아지면서 관계도도 복잡해졌다. |
| 절금춘 10권입니다 요제산 작가님이 글을 쓰셨습니다 태평에서 나왔습니다요 요제산 작가님의 소설을 보면 희행 작가님이 떠오르네요 두 작가님이 비슷한 듯 다르네요 재미와는 별개로.. 요제산 작가님의 필력은 대단합니다 절금춘 잘봤습니다요 |
| 요제산 작가의 작품은 늘 재미있어요. 다른 언정소설들보다 짜임새가 있고 묘사가 자세합니다. 서서득정이 재미있어서 절금춘을 읽게 되었는데 완결이 나지 않은 상태라 금요일이 기다려집니다.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계속 기다리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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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의 절금춘 10권 진가의 외실 자식 서녀인 여주는 온몸에 오명을 뒤집어쓴 채 전생에 짧은 삶을 수치스럽게 살아야 했습니다. 다시 태어나서 전생의 운명이 누군가 짜놓은 계략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전생의 지식을 이용하여 현생의 운명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상황에 대해 묘사가 자세한 반면에 사건의 전개가 너무 느려서 보고 있는 사람이 애가 탑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일주일 마다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조금만 더 빨리 완결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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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 출판사에서 출간한 요제산 작가님의 절금춘 10권 리뷰입니다 요제산 작가님 전작들을 워낙에 재미있게 읽어서 요것도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신작 중에 기대했던 작품인데 다음권이 아직 안나와서 기다려지네요 빨리 번역되었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요제산 작가의 신간 <절금춘>이 나온 것을 알고 무조건 구매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필력도 전작인 <서서득정>보다 훨씬 더 작품의 깊이가 더 느껴지구요. 이야기의 전개도 조금 독특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여주인공의 전생 이야기와 현재의 이야기가 추리하는 형식으로 조금씩 풀리는데~과연 여주인공과 그녀의 집안을 나락으로 몰고 간 진짜 범인은 누구인지~읽어나가면서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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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산작가#회귀#가문의복수 당나라의 왕족인 이현도가 진소에게 부하도 빌려주고, 연합을 형성해서 같이 대응하기 시작합니다. 백운관에서 지진을 예측해서 주변 사람들도 처리하고 자신의 운도 증명해낸 진소.. 배로 움직이던 중 새로운 세력의 무인집단을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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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누군가의 음모로 죽게 된 것을 알게 된 여주가 현생을 다시 살면서 하나씩 바꿔 나가려 하지만 여자라서 쉽지가 않습니다. 그럼에도 계략을 짜서 하나씩 바꿔 나가는 여주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너무 궁금해서 전권을 다 구입해 버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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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는 가족들과 재회하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데 그 배에서 뜻밖의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묘령의 여인이 새로이 등장합니다. 무술도 잘 하고 성격도 좋은거 같은데 어떤 역할인지 몹시도 궁금해요. 다음권에 자세히 나오겠죠? 배후가 누구일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