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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0권이 넘어가면 몰아보기에 딱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 작품은 워낙 내용이 흥미로워서 그런가 16권까지 내용이 나와있지만 아쉬울 정도로 느껴져서 신기하네요. 좀 더 묵혔다가 볼걸 그랬나봐요. 앞으로의 전개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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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혼잣말 13권에서는 복잡하게 얽힌 사건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깊이 있게 전개됩니다. 마오마오가 작은 단서들을 놓치지 않고 진실에 다가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고,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재치 있는 매력도 여전했습니다. 한 권을 금세 읽게 될 만큼 몰입감이 뛰어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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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스이가 제대로 등장 새로운 캐릭터로 나왔음에도 은근히 비중이 적다 그런 느낌이었는데 마오마오와 샤오란과 함께 목욕탕에서 뭔가 하는 에피소드가 나왔다 거기에 새로 들어온 시녀까지 합세... 결론 : 시스이 피규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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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약사의 혼잣말 13권""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구입하여 보았습니다. 애니메이션이라 내용은 비슷한데, 애니로 안나온 장면도 있고, 책으로 보아도 넘 재미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려 지는 작품입니다~!! |
| 이번권은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읽었던 권입니다. 바로 진시와 마오마오의 동굴 장면이 나오는 장면이라서 두근두근 거렸네요. 로맨스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권이 아주 만족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건들도 여전히 흥미진진하게 굴러갔구요. 다만 코믹스가 애니보다 전개가 살짝 느려서 그 점이 좀 아쉽네요. 만화책으로 얼른 뒷내용을 빨리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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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을 놓쳐서 아직도 고백 못하고 있는 진시입니다 동굴에서 더 밀어붙였어야 됐는데 눈치빠른 마오마오가 계속 말 안 듣고 눈막귀막 시전하는 바람에 실패함 ㅋㅋ 전에 준 비녀 꽂고 오면 자기 정체 고백하기로 결심했는데 이러면 꼭 얘기 못할 일이 생기더라..플래그 꽂아버림 |
| 애니메이션으로도 만화책으로도 굉장히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이어서 3권이 나오자마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약 세 혼잣말 13권에서도 마 오마 오가 너무 좋습니다 이런 성격을 가진 여자 주인공이 더욱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미인인 남주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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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시는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서 정체를 숨기고 사냥을 하게됩니다. 정체를 숨겼지만 그럼에도 그를 위험한 인물로 생각하고 그를 없애려고 하는 이로 인해 위기에 처하게되고 운 좋게 마오와 도망을 치게된 진시와 진시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음을 알면서도 모른척 그를 따라 도망을 치고 그에게 도움을 주려는 마오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진시에게 철벽을 치면서도 조금씩이나마 그에게 도움을 주는 마오와 철벽을 치는 마오에게 열심히 들이대는 진시를 보면서 그들이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그동안 환관이라고 알고 있던 진시가 사실은 환관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 마오마오 그 에피소드의 연장선에 있는 내용입니다. 마오마오라는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 영특함 때문에 보고 있는데 사건도 흥미롭지만 진시와의 미묘한 감정선도 꽤 재밌네요. |
| 마오마오는 오래 머물렀던 ‘서도’를 떠나 도성으로 복귀합니다. 조연 캐릭터들의 일상적인 시점이 다뤄지며 서민들의 삶이 계속된다는 메시지가 담긴 이번 권은, 잠시 쉬어가는 듯한 전개지만 도성 복귀 직후 살인사건에 맞닥뜨려 다시 한 번 사건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또한 진시와 마오마오의 관계는 한 발짝 더 진전하며, 심리적 긴장감이 짙어지는 전환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