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테키 소다 작가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가 벌써 7권이네요. 이번에 소미미디어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대부분 초판특전으로 일러스트 카드가 동봉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묘쌤도 초반권들에서는 서점별 특전들도 많더니 이젠 이렇게 초판 특전만 들어 있는게 오히려 저같은 일반 독자들에겐 부담도 덜되고 좋아보입니다. 이대로 쭉 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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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1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여전히 작화는 이쁘고 개그들도 나름 재밌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이 났다고 들었는데 빨리 마지막권도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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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입시와 학업의 무게 속에서도 학생들의 닫힌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묘쌤의 묵직하고 깊이 있는 통찰 성적과 진로, 관계의 균열 앞에서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이를 마주하며 터져 나오는 가슴 찡한 성장통 날카로운 직언 뒤에 감춰진 묘쌤 특유의 진심 어린 위로와 학생들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이끄는 감동적인 멘토링 생생한 현장감과 섬세한 심리 묘사로 교육의 진정한 의미와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명품 학원 휴먼 드라마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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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의 통찰력 넘치는 인생 철학과 기상천외한 고양이식 상담이 여전히 깊은 여운과 웃음을 줌 인간들의 복잡하고 사소한 고민들을 특유의 엉뚱하고도 본질적인 시선으로 꿰뚫는 전개가 힐링을 선사함 고양이의 도도한 매력과 따뜻한 인간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잔잔한 에피소드들이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줌 지친 일상에 유쾌한 위로와 따뜻한 묘생 철학을 한 스푼 얹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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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10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도 작품 특유의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묘쌤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확실해서 일상적인 에피소드에서도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고, 개그와 함께 은근한 설렘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10권까지 이어지면서 캐릭터들의 관계나 매력도 더욱 잘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이제 완결까지 두 권밖에 남지 않았다는 게 아쉽지만 남은 이야기들도 기대하면서 재미있게 읽어보려고 합니다. 다음 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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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테키 소다 글그림/카나리 토쿠사쿠 원저 만화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8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8권도 열심히 일하며 학생들을 위해 고분분투하는 묘쌤을 잘 그려냈네요. 나름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기에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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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까지 이어오면서 작품만의 분위기와 캐릭터들의 매력이 더욱 확실해진 느낌입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잘 살아 있고, 대사와 상황 전개가 자연스러워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 변화가 잘 담겨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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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권에서도 특유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케미가 돋보이네요. 무테키 소다 작가님의 작화는 날이 갈수록 안정적이고 예뻐져서 눈이 즐겁습니다. 원작의 맛을 잘 살린 옷무 번역가님의 매끄러운 번역 덕분에 몰입감이 한층 더 높았습니다. 소미미디어에서 매권 정성스럽게 출간해 주어서 모으는 재미가 있네요. 다음 권도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습니다. 팬이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대만족스러운 9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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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테키 소다 작가의 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6권. 새로운 신임교사의 등장과 매번 그렇듯이 열등감(...)에 찌들어있는 레나미 선생. 본인의 의도와는 달리 점점 개그 캐릭터로 빛을 발하는 것 같지만, 어쨌든 항상 어떤 캐릭터랑도 캐미가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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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쌤은 이렇게 말했다 10권 무테키 소다 작가의 작품입니다. 귀여운 묘쌔믈 볼수 있죠.... 완결이 12권 이라는데 앞으로 12권 남았네요...허당 선생님의 면모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기대 됩니다... 남은 두권도 잘 부탁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