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십에 가까워지는 나이에 지인의 소개로 보게 된 책. 저자의 개인사. 약간의 신기함을 느낀 에피소드들.. 사람이 아닌 무언가에 의지하고 싶어지는 시기에 맞닥뜨리게 된 명상심.. 종교를 초월한 글의 울림.. 책의 말미에 나만의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감사하다. 내 친구에게 한 권 사주고 싶은 책이다.
육십에 가까워지는 나이에 지인의 소개로 보게 된 책. 저자의 개인사. 약간의 신기함을 느낀 에피소드들.. 사람이 아닌 무언가에 의지하고 싶어지는 시기에 맞닥뜨리게 된 명상심.. 종교를 초월한 글의 울림.. 책의 말미에 나만의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 감사하다. 내 친구에게 한 권 사주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