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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를 내가 알게된 것은 2년 전이었다. 부의 통찰이라는 책을 통하여 처음 만나게 되었고. 그분의 블로그를 통해서 계속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이제 이번에 새롭게 나온 책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이라는 책을 통하여 나는 본격적인 작가 수업을 받게 될 것이다. 작가님의 친절한 안내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블로거, 알바스 멘탈코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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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는 것은 누군가에는 전부일 수도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책을 전혀 읽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일 수 있죠. 지금까지 블로그를 해오면서 글쓰기를 꾸준히 하다 보니 제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전자책이란 것을 써보게 되었고 네이버 인명사전에 작가라는 타이틀로 등록을 하게 되었어요. 이제는 종이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책에 대해 글쓰기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던 분들을 위한 책이기도 합니다. 책을 왜 써야 하는지, 글쓰기의 시작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왜 전자책을 먼저 써야 하는지, 종이책을 쓰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홍보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마흔과 책이라는 키워드는 이 시대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직장 생활을 넘어 그 이상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 나라는 사람을 온라인으로 소개해야 하는 시대, 이런 시대에 필자는 당신이 마흔 즈음에는 책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 10 제가 글쓰기를 시작한 것은 40대의 마지막 해였습니다. 50대의 첫해에 처음으로 전자책을 썼습니다. 이제는 종이책을 준비하고 있죠.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젊으면 기회가 많아지니 좋긴 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도 조금씩 글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있으니까요. 나이가 많으면 시간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에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자세히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꿈을 꾸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꾸는 꿈은 단지 꿈일 뿐이다. ... 나는 글을 쓰면서 글을 쓰는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내가 어떤 글을 쓰고 싶은지도 알게 되었다. p. 34 저자는 글쓰기로 자신의 진정한 꿈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저자의 지난 책과 강의를 통해 비로소 저만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책을 쓰는 작가의 길입니다. 블로그로 시작한 글쓰기가 이제는 제 삶과 떼어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글쓰기를 통해 만나고 이제는 일도 글쓰기와 연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삶이 글이 되고 글이 삶이 되는 것이죠. 이 길이 쉽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불가능한 것만도 아니죠. 이미 많은 선배 작가들이 모범을 보여주고 계시니까요. 이 책에도 저자가 엄선해서 고른 성공한 작가님들의 사례가 실려 있습니다. 그분들의 사연을 읽다 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겨날 겁니다. 저자도 1년 사이에 많은 성장을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힘을 많이 뺀 것 같은데 책에 담긴 내용은 묵직합니다. 가볍게 읽다 보면 어느새 책을 쓰고 싶어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이미 전자책을 써봤고 블로그에 매일 글을 올리고 있음에도 당장 종이책을 쓰고 싶어지더라고요.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필자는 글을 쓰는 매일매일이 즐겁습니다. 글을 쓰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삶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에필로그에 담긴 저자의 말이 바로 제 생각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이 좋은 것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저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변 지인들에게 블로그를 할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물론 반응은 매우 저조한 편입니다. 독서도 잘 하지 않는 이 시대에 책을 쓴다는 것은 일반인들은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책을 써야 합니다. 책을 쓰고 싶으면 이 책을 읽으세요. 아주 쉽게 책을 쓰는 과정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마지막에는 큰 선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이건 스포라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책을 써야 할 시간입니다. 제가 그랬듯이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껴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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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을 읽는 내내 가슴 저 깊은 곳에서 무언가 끓어오르는게 느껴졌어요.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다 줄 책인 것 같아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 같습니다!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가져온 책입니다. 책을 쓰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으신 분들께도 추천드려요. 하찮다고 생각되는 글도 모이면 무언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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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은 정말 책을 쓰기 딱 좋은 시기 같다. 2년 전쯤 회사가 어려웠던 시절 부아c님의 부의 통찰을 읽고 회사가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고 나만의 온라인 명함을 가지기 시작했다. 블로그, 브런치, 전자책, 이제는 웹소설까지 다양한 글을 쓰면서 나를 찾기 시작했다. 나는 이 순간이 너무 즐겁고 신난다. 나를 찾는 여정에 글 만큼 좋은 매개체는 없는 것 같아. 이제 진짜 종이책을 간절히 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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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몰랐던 나의 모습과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며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의 길을 찾도록 돕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책. 단순히 ‘책 쓰기’를 기술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쓰며 삶을 정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라고 따뜻하게 권한다. 책 쓰기가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진정한 삶의 방향을 찾는 과정을 도와주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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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책쓰기 수업이다. 그러나 이 책의 부제를 내 마음대로 다시 정한다면,
오래간만에 흡입력 있게 한 번에 몰아봤다. 그 정도로 쉽고 설득력 있게 쓰여져 있다. 나름 종이책을 써보겠다고 몇 달째 이런저런 크고 작은 고민을 혼자 하고 있는데 이 책 한 권으로 한 방에 해결된 기분이다. 원고를 투고하기 전 부아 c 님의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을 만난 건 내 인생 몇 안 되는 행운 중에 하나로 기록될 것 같다.
어른의 글쓰기에는 강제성이 없다. 아이들은 숙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글을 쓴다. 어른이 되어서는 딱히 내 생각을 적는 글쓰기를 할 일이 없다. 그래서 어른의 글쓰기는 더욱 의미가 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쓰겠다고 앉아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을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은 욕구 때문에 되든 안되는 써보겠다고 앉아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 쓰기 욕구가 한 번으로는 보통 끝나지 않는다. 욕구가 달성되기 전까지 좀처럼 우리를 가만두지 않을뿐더러, 달성이 되면 한 번으로 만족하지 않게 만든다. 글쓰기 욕구에는 일종의 위계질서가 있는듯하다. 저자는 이런 욕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단계별로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넘어 글쓰기 습관을 잡고 있는 사람, 글쓰기를 넘어 책을 쓰고 싶은 욕구가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자. 내가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나가야 할지 분명하게 감이 잡힐 것이다. 2. 책 쓰기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 제공 이 책은 "책을 써라."의 강도가 아니다.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는 시대야. 책을 쓰면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데 너는 왜 안 쓰는 거니? 도대체 안 쓸 이유가 뭐야? 라고 강하게 묻고 있는듯하다. 이 책이 책을 쓰려는 사람들에게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되는 이유는, 누구나 시작은 미약했음을 직시하게끔 시종일관 독자에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어떤 사람의 결과, 성과만을 보기 좋아한다. 다이어트가 가장 좋은 예다. 다이어트 광고에서 전후 사진만 보여주지 중간 과정을 언급하지는 않는다. 과정은 누구나 지난하고 힘겹고 굴곡이 있기 마련이라 불편하다. 따라서 보기 좋게 자체 편집한다.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은 1) 기획 출간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 2) 좋은 책을 쓰기 위한 집필 과정 3) 출간하기 전과 후의 홍보 과정 등을 공유함으로써 실질적인 팁도 전달하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 그저 낯선 것 뿐이라고. 낯선 것은 계속하면 적응할 수 있다. 어려워서 감히 못할 일이 아닌 것이다. 3. 경험이 최고의 가치임을 재인식 흔히 책 쓰기 전 가장 처음 부딪히는 장벽이 '내가 뭐라고 책을...'이다. 우리는 각자의 고유함과 빛남이 있다. 그런데 그 빛남을 잘 모르고 산다. 사람은 자신이 가장 나다운 순간 가장 빛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글쓰기에서 가장 나다운 순간은 언제일까?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나의 이야기를 말할 때라고 생각한다. 나의 이야기는 오로지 나만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스토리이자 차별점이다. 이 책의 저자 부아 c 님은 시종일관 같은 어조로 말한다.
그럼 점에서 이 책은 이전 책들보다 부아 c 님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서 더욱 좋았다. 담담하고 자연스러운 어조로 경험을 곳곳에 녹여 주셔서 읽는 내내 몰입 되면서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다. 경험이라는 가치는 정말 중요하다. 사람은 자신은 경험 내에서 생각할 수 있다고 한다. 즉, 경험이 전부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을 과소평가하곤 한다. 나 역시 그런 걸림돌에 부딪혀 기획 원고 진행이 잘되지 않았다. 아직 난 사회적으로 성공하거나 내세울 만한 성과가 없는데 이 내용을 쓰는 게 맞을까? 즉, 나에게 빅데이터가 없다는 점에서 왠지 자신이 없었다. 그러나 <마흔, 이제는 책을 시간>을 통해 부아 c 님이 전하는 메시지로 관점이 다시 한번 바뀌었다. 내가 어둠에서 빛으로 한걸음 나왔고, 스스로 불행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았고, 지극히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삶에서 자율성을 찾았다면 이것만으로도 큰 성과가 아닌가? 관점을 오롯이 나로 바꾸니 해볼 만하다는 용기가 생긴다. 분명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 내 경험의 가치를 믿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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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저자의 글을 처음 접했을때 글쓰는것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분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전히 저는 저자의 문장과 글로 위로받고 공감하는 한편, 달라진 점은 저도 조금씩 글을 써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은 저에게만 집중된 단어들의 조합에 불구하지만 저의 두번째 인생을 고민하는 시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프롤로그의 마지막 글귀가 생각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미래의 당신은 현재의 당신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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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님의 책입니다. 이웃블로거님의 통큰이벤트로 읽게 되었습니다.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삶. 부끄럽지만 직면하고 달라질 용기가 생겼습니다. 책을 읽고 매일 글을 쓰고 작은 성취에 감사하며 일상을 조금씩 바꿔나가게 해준 부아C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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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졌던 책쓰기에 대해 쉬운 설명과 본인의 경험을 상세히 안내해줘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블로그부터 시작해서 새롭게 글쓰기에 도전해서 꼭 내인생의 둘도없는 멋진 인생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함께 응원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