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대박 아니 어릴 때는 그 책 표지 같은 거 보고 그림이나 타이틀이나 아니면 왜 가끔 그런 문구 있잖아요. 어 요번에도 보면 그 표지 왼쪽에 뭐 문구 하나 들어가 있듯이 이런 거 보고타 이퍼 보고 영업 당해 가지고는 어 저거 뭐야 봐야겠다. 이러면서 보게 되는 경우가 참 많았는데 어 위치 헌터 그림 진짜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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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3반에서는 만화 스토리에서는 사실 학교의 이야기 보다는 경기장 혹은 격투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격투기 는 몸에 데미지를 누적시키는 경향이 있어 몸이 건강해도 선수생활을 계속 하다 보면 항상 부상위험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머리쪽 부상 같은것에도 유의를 해야 하는게 정말 경기를 하다가 크게 신체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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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링거 에서 여주는 어두운 느낌의 공간에 있는데 그곳에는 이미 뼈만 남은 유해 등이 있습니다.이들은 마을사람들이며 이들이 무언가 이유가 있어서 이곳에서 생활하는 도중에 어떤 사건이 일어난것 같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확히 무언가 서로간에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서 죽은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과거의 인물들이라서 요인이 미스테리 합니다. |
| 만화책은 장르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잘 보는 편인데 간만에 잡지로 이 작품 저 작품 찍먹하니까 재밌어요. 아무리 이것저것 잘 봐도 골라서 보다보면 지나치는 작품들이 있게 마련인데 이렇게 잡지로 보다보면 평소 지나치던 작품들도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
| 대원씨아이 챔프D편집부에서 출간한 챔프D 265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가끔 읽고는 했었는데 아직도 나오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처음부터 읽지 못한 내용들이었지만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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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서점에서 사서 읽던 기억이 나서 한 번 사봤는데 오랜만에 만화책 보니 재밌어요 마침 이번 호부터 괜찮은 신작도 연재되고 스토리 전개가 얼마 안 된 작품도 있어 당분간은 꾸준히 사서 읽을 것 같네요 다양한 장르의 좋은 작품이 많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챔프 D 편집부에서편집부에서 출간된 챔프D 265호(2024.10.01)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대여점 서점에서 종종 보던 챔프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표지는 작가들이 그린 게 돌아가면서 나오는 것 같고 연재로 매번 보기에 합리적인 가격이라 남성향 독자들이 부러워졌습니다. 가성비 넘치네요. |
| 아주 유니크한! 희귀한! 화사한 표지에요. 오잉? 싶어서 여태 구매한 호들 쭉~~ 보고 왔음ㅋㅋㅋ 이번 호는 비교적 볼륨이 덜 한것 같아요. 총 162p, 여덟 작품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이북의 특징~ 화면이용해---양쪽 펼쳐보기(한 번에 보기)가 잘 사용된 작품도 있어서 그런 컷에서는 임팩트가 확! 다양한 작품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다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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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르고르에 이런장면도 나오는 군요.의외 입니다.갈의 정원이 나오는데 식물도 있고 꽃도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 만화에서 이런 정원 그것도 평범한 형태 의 정원이 나온다는 것에 신선합니다. 꽃은 사람의 마음을 안정시켜 줍니다. 꼭 유명한식물의 꽃이 아니어도 됩니다 들판에 흔하게 피는 꽃도 아름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