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선택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선택을 하는 과정의 연 속이다 선택을 향한 여정 자체가 나다운 삶을 찾아 가도록 돕는다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나의 필요를 알아보고 나의 가치를 발견해 가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한줄 한줄 테이핑 하면서 읽은 책은 처음이다
내가 느끼는 감정과 내가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타인에게만 맞추지 말고
내가 왜 그런 생각과 느낌이 드는건지 나에게 계속 질문하게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