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뭐지? 순간 멍했다
"뭐지? 순간 멍했다" 내용보기
태백산맥을 읽고 6.25전쟁 관련 도서로 추천 받은 책이 홍성원의 "남과 북" 그리고 이병주의 "지리산" 이었다. 먼저 선택한 책이 남과 북.총 6권의 장편소설인데 다 읽고 난 후 뭔지 모를 허무함이 ....태백산맥과는 또 다른 관점에서 6.25전쟁의 참혹성을 다룬 작품인데 5권부터 내용이 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었다.내용이 다소 실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전쟁의 아픔과 고통을 느끼
"뭐지? 순간 멍했다" 내용보기
태백산맥을 읽고 6.25전쟁 관련 도서로 추천 받은 책이 홍성원의 "남과 북" 그리고 이병주의 "지리산" 이었다.
먼저 선택한 책이 남과 북.
총 6권의 장편소설인데 다 읽고 난 후 뭔지 모를 허무함이 ....
태백산맥과는 또 다른 관점에서 6.25전쟁의 참혹성을 다룬 작품인데 5권부터 내용이 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었다.
내용이 다소 실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전쟁의 아픔과 고통을 느끼기엔 충분했다. 전장에 나간 군인이나 후방에 있던 민간인에게나 전쟁은 인간이 감당하기에 너무 버거운 현실이었다.
읽는 동안 수없이 그 고통이 느껴져서 내 얼굴도 수시로 일그러졌다.
무섭고도 무서운 시절... 그래도 그 시절을 여러 각도에서 보고 싶고 보려는 노력은 계속하련다.
y****6 2018.01.0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