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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하고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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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기술서적은 딱딱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재미있고 쉽게 읽힌다. 한 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어보고야 마는 매력을 지닌 책이라고나 할까? 그것도 아마도 대개의 홈페이지 서적을 집필한 저자들이 정작 본인의 홈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의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예제로 활용함으로써 생생함을 더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CGI부분에서는 다소 어려움
"생생하고 재미있다." 내용보기
흔히 기술서적은 딱딱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재미있고 쉽게 읽힌다. 한 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읽어보고야 마는 매력을 지닌 책이라고나 할까? 그것도 아마도 대개의 홈페이지 서적을 집필한 저자들이 정작 본인의 홈은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저자는 본인의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예제로 활용함으로써 생생함을 더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CGI부분에서는 다소 어려움을 느꼈지만 차근차근 따라해보니 복잡한 코딩방법을 몰라도 게시판이나 방명록을 빠르게 설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그래픽에 대하여 전혀 몰랐던 나에게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쉬운 예제 몇 개를 골라서 진행한 서술방식은 정말 좋았다. 그것도 홈페이지를 만들 때 필수적인 글자 디자인하기, 그림 수정하기 등에 관한 것이어서 이 책만 보아도 홈페이지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감각은 어느정도 익힐 수 있다. 물론 뒷부분의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방법이나 홍보하는 방법도 저자의 경험을 반영하여 사실감있게 기술하여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적극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나모 이야기 나모4를 이용하여 최초로 방송 강의를 하던날... 필자는 이따금 방송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올 봄에는 EBS 교육방송에서 '교사를 위한 인터넷 활용수업'이라는 프로그램을 했었습니다. 이 때 나모 웹에디터 4를 이용한 온라인 학습방 만들기를 실습하였는데 이 강의는 나모4가 출시되고 최초로 일반인들에게 선을 보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필자에게는 개인적으로 영광이었고 방송을 보신 분들에게도 커다란 의미였을 것입니다.
j****m 2000.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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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최적화된 나모4 입문서
"초보자에게 최적화된 나모4 입문서" 내용보기
컴에 관한한 파워유저임을 자부하던 제가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했을 때 부딪혔던 벽은 예상외로 높았습니다. 한글 같은 워드프로그램만큼이나 쉽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 시작했던 나모는 처음 생각과 달리 매뉴얼이나 안내책자 하나 없이 시작하기에는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읍니다. 제가 처음 나모를 가지고 한일은 겨우 글자 쓰고, 그림을 넣는 일이 다였으니까요^^. 그래서 아
"초보자에게 최적화된 나모4 입문서" 내용보기
컴에 관한한 파워유저임을 자부하던 제가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했을 때 부딪혔던 벽은 예상외로 높았습니다. 한글 같은 워드프로그램만큼이나 쉽다는 친구의 말을 믿고 시작했던 나모는 처음 생각과 달리 매뉴얼이나 안내책자 하나 없이 시작하기에는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읍니다. 제가 처음 나모를 가지고 한일은 겨우 글자 쓰고, 그림을 넣는 일이 다였으니까요^^. 그래서 아 역시 책이 한권있어야 겠구나 생각을 했고 책없이 할 수 있다는 자존심을 접고, 서점에서 나모 입문서를 고르게 되었지요, 10여권이 넘는 나모4 입문서들을 접하면서 제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는 일단 디자인과 편집이 깔끔하고, 주제별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였습니다. 홈페이지 만들기를 처음하는 사람이 하기 쉽고, 부담없이 접근하게끔 만들어져있어서 누구나 자신의 홈을 하루 이틀만에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2시간만에 완성해서 업로드시켰으니까요, 초보자들이 제일 궁금해하는 그림넣기, 다단 편집하기, 줄만들기, 계정 만들기, 카운터 집어넣기, 업로드 시키기 등 핵심을 풀어서 쉽게 접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테크노노트를 이용한 cgi 설치하기에서는 좀 난해한 설명이되었고, 요즘에 각광받고 있는 adsl이나 cable modem 유저들에게 맞는 계정에 관한 설명이 부족했고, 정식 나모4의 입문서임에도 불구하고, 설명의 그림과 편집은 나모4의 파이널 베타 버전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서 왕초보들에게는 혼선을 줄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향후 개정판에서는 이와같은 점이 개선되길 희망하고, 홈페이지 입문자들의 열망인 cgi활용에 관한 tip이 많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v*****9 200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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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쉬운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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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고자 이책을 사버렸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화된 홈페이지 제작 툴은 나모 임에 틀림없기때문에(적어도 내생각에는....)나모 에 관련된 이책을 샀다. 하지만 그전부터 나모가지고 장난을 많이 쳐서 어느 정도의 사용법을 알고 있던 지라, 이책의 내가 얻을수 있었던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건 정말 왕! 초보자 들에게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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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고자 이책을 사버렸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편화된 홈페이지 제작 툴은 나모 임에 틀림없기때문에(적어도 내생각에는....)나모 에 관련된 이책을 샀다. 하지만 그전부터 나모가지고 장난을 많이 쳐서 어느 정도의 사용법을 알고 있던 지라, 이책의 내가 얻을수 있었던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책을 보면서 느낀건 정말 왕! 초보자 들에게는 아주 적합할것 같다는 것이다. 농담이 아니라 이책은 디자인도 괜찮고 설명또한 쉽게 되어 있다.(거의 모든 길잡이용 교재가 그렇듯,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는다는게 문제지만.....) 하지만 웬만큼 장난으로 라도 나모를 다뤄보신 분이시라면 굳이 이 책을 권장하지는 않는다.
v******l 200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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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를 이용해서 홈페이지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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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잘된 책만큼 보기좋은 책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편집이 잘되어 있더군요. 챕터마다의 주제도 확실하고 잘 구성되어있고, 설명도 자세한 편입니다. 하지만 나모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별로 어렵지 않으니까, 그것을 주제로한 책또한 어렵지 않은것은 당연하겠죠?(나모는 워드랑 별로 틀리지 않습니다. 워드는 종이로 인쇄하지만 나모는 인터넷으로 올리죠. 디자인같은 것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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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잘된 책만큼 보기좋은 책은 없을 것입니다. 이 책은 편집이 잘되어 있더군요. 챕터마다의 주제도 확실하고 잘 구성되어있고, 설명도 자세한 편입니다. 하지만 나모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별로 어렵지 않으니까, 그것을 주제로한 책또한 어렵지 않은것은 당연하겠죠?(나모는 워드랑 별로 틀리지 않습니다. 워드는 종이로 인쇄하지만 나모는 인터넷으로 올리죠. 디자인같은 것은 차이가 나지만 조금만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디자인 감같은것은 쉽게 잡을수 있습니다.) 당연히 초보자분들에게 추천할수 있습니다. 다른건 다 집어치우더라도 편집디자인이 보기 좋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부분이 나쁜것도 아닙니다. 약간 설명이 예전것같다는 생각이..(계정이나, 게시판같은것..) 그것만 빼면 나머지는 다 좋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나모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책 같군요.
s*******r 200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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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홈페이지 가진자와 없는자 뿐이다.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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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책이름 그대로 깡똥이라고 부를 수 없는 초보자들은 정말 홈페이지라는 멋진 이벤트를 꿈꾸면서도 감히 도전을 두려워 할 것이다. 심지어 돈으려 살수만 있다면 사고 싶은 정도로 홈페이지를 갖고 싶어한다(물론 나도 처음엔 그랬다). 적어도 이 책은 전문 웹디자이너도 사요와는 비쥬얼 웹에디터인 나모웝에디터의 최신판인 Version.4에 대한 책이니 깡통들도 두려움을 걷고 어서
"세상엔 홈페이지 가진자와 없는자 뿐이다. 당신은....?" 내용보기
정말 책이름 그대로 깡똥이라고 부를 수 없는 초보자들은 정말 홈페이지라는 멋진 이벤트를 꿈꾸면서도 감히 도전을 두려워 할 것이다. 심지어 돈으려 살수만 있다면 사고 싶은 정도로 홈페이지를 갖고 싶어한다(물론 나도 처음엔 그랬다). 적어도 이 책은 전문 웹디자이너도 사요와는 비쥬얼 웹에디터인 나모웝에디터의 최신판인 Version.4에 대한 책이니 깡통들도 두려움을 걷고 어서 이 책을 구입하기를 권한다. 이만한 가격에 이렇게 깔끔한 컴퓨터 관련 서적은 내 지금껏 처음이다. 적어도 깡통들이 보아도 어렵다고 느낄 내용들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다. CGI와 관련한 내용은 아직도 머리가 어지럽다. 원래 나모웹에디터가 워드처럼 작성하는 쉬운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실제로 이 책의 내용도 알기 쉽도록 쉽게 기술하고 있다. 많은 삽입그림이 있기 때문에 이해가 어렵지 않다. 아마도 이 책이 얼마나 좋은지 4대 월간지 기자가 추천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보는 동안 너무나 쉽게 따라가면서 깡통들이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남는다. 약간의 내용들이 조금은 뒤쳐진 내용이 아닌가 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초보자에게 너무나 훌룡한 교재가 아닌가 쉽다. 히 책을 통해서 꼭 홈페이지를 가진 사람이 되기를 바람니다.
p******h 2001.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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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4를 알기에 무난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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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컴퓨터 월간지 기자들이 추천한 책이다. 얼마나 대단한 책이길래 다들 추천하고 난리인가. 이 책의 내용은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른 것은 없다. 나모에 관한 책이 나온 것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나모3와 나모4가 전혀 다른 프로그램도 아니고 다들 서로 남의 책을 읽으면서 고쳐쓰기도 하고 따라쓰기도 하고 실은 그 나물에 그 밥이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건강상 좋다. 물론 타자
"나모4를 알기에 무난한 책" 내용보기
4대 컴퓨터 월간지 기자들이 추천한 책이다. 얼마나 대단한 책이길래 다들 추천하고 난리인가. 이 책의 내용은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른 것은 없다. 나모에 관한 책이 나온 것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 나모3와 나모4가 전혀 다른 프로그램도 아니고 다들 서로 남의 책을 읽으면서 고쳐쓰기도 하고 따라쓰기도 하고 실은 그 나물에 그 밥이지라고 생각하는 것이 정신건강상 좋다. 물론 타자도 이 책을 샀다. 왜!! 이쁘게 생겼으니까. 물론 책에서 말하는 대로 가볍게 읽으면서 쉽게 인터넷 마인드도 배울수 있고 사이트 제작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테크닉도 배울 수 있지만 역시 책이 이쁘지 않으면 볼 마음도 들지 않으니.. (타자의 마음이 삐뚤어 진건지 -_-;) 내용도 잘 되어 있다. 홈페이지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대한 정의에서부터 홈페이지의 제작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나모4 의 메뉴 순서대로 되어 있고 나모4의 기능을 중심으로 그냥 열심히 따라하면 된다. 물론 한 두개도 아니고 모두 따라하는 것은 미쳐버릴 노릇이다. 도대체 어떤 분이 이걸 다 따라할 수 있을지.. 자기가 궁금한 기능만 따라하도록 하고 궁금하지 않은 기능은 궁금해 졌을 때 따라하도록 하는 것이 나모4를 빨리 배울수 있는 길이다.
c*****6 200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