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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골프를 치지만 꾸준하지 못해 실력은 제자리입니다. 골프를 시작하고 가장 혼란스럽던 시절에 김해천씨의 골프북을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이번책은 예전책보다는 더 기본적이고 심플해졌으며 사진은 더많이 수록된것 같아요~ 저자의 서문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제대로 알고 쳐야한다고..그렇지 않으면 연습하는 시간과 노력이 낭비될수 있다고~ 아...저의 이야기같아서 가슴이 뜨끔합니다~ 꾸준하지 못했고 코치를 바꿀때마다 혼란스러웠거든요~ 대체 어떤 스타일과 스킬을 전수받아야 맞는건지 매번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이게 내 스타일과 맞는다는 깨달음과 노하우가 생기기 시작했죠~ 그리고 치면 칠수록 이건 심리전이라는 생각을 버릴수가 없네요~ 결국 마음콘트롤 잘하는 사람이 결승점에서 이긴다는거죠~ 그런면에서 정말 매력적인 운동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이책을 천천히 보면서 나의 잘못된 습관은 뭔지, 책의 사진과 내용을 적용해서 더 고칠점은 없는지, 추가할 스킬이나 바꿀 기본은 없는지 천천히 들여다봅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할때의 초심으로 돌아가는것 같군요~ 기본이 탄탄한 책입니다. 입문자에게는 더욱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보여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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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프롤로그엔 이렇게 적혀있네요
무작정 연습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믿음을 가지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스윙을 단순히 익히는 것.(간단히 배우고 쉽게 반복할 수 있는 스윙) 핵심적인 동작을 확실하게 습득하는 것이 도움이 됨 (핵심 동작들을 큰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책에 담겨있네요)
<아이언>,<드라이버,우드,하이브리드>,<어프로치>,<벙커,퍼팅> 4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직은 두권만 출판된 상태인 듯 합니다
책값은 9,800원이구요(아. 저렴합니다) 책은 화보같은 느낌? 사진을 크게 실어서 보는 사람들이 시원시원하게 배울 수 있도록 했네요 (설명은 간단명료하게 나와있어서 좋구요)
part1 : 7번 아이언으로 기본기 마스터하기를 볼께요 어드레스 : 그립을 잡을 때 3가지 기본만 지키자 1) 클럽을 손바닥이 아닌 손가락으로 잡을 것(클럽헤드 스피드와 임팩트 감각을 높이기 위해) 2) 양손엄지와 검지의 뿌리부분이 밀착되게 잡을 것(스윙 중 클럽이 손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3) 오른손 엄지와 검지가 권총의 방아쇠 당기는 모양이 되게 (임팩트시 오른팔의 파워가 제대로 전달되고 클럽페이스가 스퀘어로 오게 하기 위해)
오른쪽엔 글로 설명된 것을 사진으로 보여주면서(맞는 사진과 틀린 사진이 같이 담겨있어요) 핵심 부분에 노란 동그라미로 표시해놨어요 집중도를 높여주고 뭐가 중요한지 초보가 봐도 딱 알겠네요
백스윙,다운스윙&임팩트,팔로스루&피니쉬 차례로 나와있는데 글을 읽고 사진을 자주 보면서 중요한 핵심이 뭔지 인지하고 연습하면 실력이 제대로 늘 수 있을 듯 합니다
part2 : 클럽별 치는 방법과 그린 공략법 배우기 part3 : 러프,경사지 등 상황별 샷 요령 익히기 part4 : 왕초보를 위한 골프 상식
그냥 딱 봐도 핵심입니다. 얇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편하구요 틈틈이 살펴본다면 골프의 실력이 일취월장 하겠는데요? 4권이라 자신이 미약한 부분을 골라볼 수 있구요 어떤 것이든 기초,기본이 중요하잖아요 이 책 보니깐 골프 다시 배우고 싶네요 ㅋㅋ 암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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