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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던 북한에 대한 지식이 깨지는 책...
"지금까지 알던 북한에 대한 지식이 깨지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던 북한 단지 두가지였다. 주민들의 생활은 생각하지도 않고 군사력만 키우는 나라, 방탕한 지도자 아래서 고통 받는 나라. 아마 북에대해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나와 비슷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한가지 편견(?)은 바뀌었다. 적어도 방탕한 지도자는 아닌 것 같다. 예로 김정일의 노리게인줄 알았던 기쁨조가 날조된 부분등 그러한 치부가 있다면 그
"지금까지 알던 북한에 대한 지식이 깨지는 책..." 내용보기
우리가 알고 있던 북한 단지 두가지였다. 주민들의 생활은 생각하지도 않고 군사력만 키우는 나라, 방탕한 지도자 아래서 고통 받는 나라. 아마 북에대해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면 나와 비슷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한가지 편견(?)은 바뀌었다. 적어도 방탕한 지도자는 아닌 것 같다. 예로 김정일의 노리게인줄 알았던 기쁨조가 날조된 부분등 그러한 치부가 있다면 그러한 상황을 알수 없을 위치에 있었던 탈북자의 말이 아무런 여과 없이 나온 것이였다는 점. 아버지에게 세습된 권력인줄 알았던 자리. 그것 또한 미국에 부자 대통령이 있는 것과 같다는 정당한(아닐지 모르지만) 권력다툼에서 승리한 김정일이 승리했기 때문에 국가의 수반이 된 사실....리는 아니 나는 우리가 언젠가는(가까운 시일이였으면 좋겠는데) 통일하여 같이 가야할 우리의 반쪽을 너무나쁜 점만 확대해서 보고 있는 건아닐까?? 북힌 나름대로의 방식을너무 이해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무조건적으로 비난만 하고 있는 건아닐까??
p*****0 2002.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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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이북을 바라봐야.
"편견없이 이북을 바라봐야." 내용보기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했을때, 세계언론에 비춰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은 가히 충격이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소탈하고, 유머도 있는 그의 모습은 이제껏 우리 언론이 보도해 온, 전형적인 부정적인 모습과는 정반대 였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글라스, 점퍼 등이 남한 사이에 유행을 일으킨 적도 있다. 바로
"편견없이 이북을 바라봐야." 내용보기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했을때, 세계언론에 비춰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습은 가히 충격이라고 말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소탈하고, 유머도 있는 그의 모습은 이제껏 우리 언론이 보도해 온, 전형적인 부정적인 모습과는 정반대 였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글라스, 점퍼 등이 남한 사이에 유행을 일으킨 적도 있다. 바로 이 책이 이북의 지도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편견을 걷어낼 수 있는 책이 아닐 까 싶다. 조선노동당에서 일했던 신경완씨의 증언을 바탕으로 기술된 이 책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개인사 부터 이북의 정치,경제,문화에 걸쳐 폭넓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것은 이제까지 편향되게 알려진 이북을 좀더 객관적이고 신중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이북 사회에 대해서 좀더 알고자 한다면, 이북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t*****9 200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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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곁에서 본 김정일인가?
"정말로 곁에서 본 김정일인가?" 내용보기
나는 정말 이렇게 되묻고 싶다. 전 노동당 부부장 신경완의 증언을 토대로 저자 정창현씨가 저술한 글이라면 사실은 제목부터가 잘못된 것이라 본다. 마치 자신이 곁에서 보기라도 했다는 듯한... 그리고 책을 읽어나가면서 계속 느끼는것은 이 책은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질문을 유도하고선 A도 B도 아닌 모호하게 끝내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이 책을 읽고자 하는 것
"정말로 곁에서 본 김정일인가?" 내용보기
나는 정말 이렇게 되묻고 싶다. 전 노동당 부부장 신경완의 증언을 토대로 저자 정창현씨가 저술한 글이라면 사실은 제목부터가 잘못된 것이라 본다. 마치 자신이 곁에서 보기라도 했다는 듯한... 그리고 책을 읽어나가면서 계속 느끼는것은 이 책은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질문을 유도하고선 A도 B도 아닌 모호하게 끝내버리는 것이다. 우리가 이 책을 읽고자 하는 것은 김정일이란 한 인간에 대해, 그리고 북한에 대해 사실적으로 제대로 알고싶기 때문이지. 대충 어설프게 알고자 함이 아닌것이다. 저자가 정말로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을 쓴것인지 아님, 출판사의 목적을 위해 썼는지 되묻고 싶다.
y******s 200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