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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태도와 칭찬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주는지를 알 수 있고, 칭찬의 진정한 의미와 칭찬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나 직장내에서 관계를 보다 좋게 유지할 수 있도록 상대방을 칭찬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칭찬이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변화들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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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래반응 1. 즉각적으로 반응하라. 2. 사람들이 잘했거나 대체로 잘해낸 일에 대해 명확히 말하라. 3. 사람들이 한 일에 대해 느끼는 긍정적인 감정을 공유하라. 4. 계속해서 일을 잘 해나가도록 격려하라.
★ 4가지 반응 유형 1. 무반응 : 가장 일반적인 반응양식.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든다. 2. 부정적 반응 : 뒤통수치기. 동기부여 대신 역효가 발생한다. 3. 전환반응 : 실수보다는 잘한 일에 초점을 맞추어라. 비난하고 혼을 내기보다 개선을 생각하라. 4. 긍정적 반응 : 과정을 칭찬하라. 그리고 보상하라.
이 책이 많은 인기를 끌었을 때 칭찬이란 것을 매우 가볍고 쉽게 생각을 했고 그 필요성에 대해 전혀 고민해보지 않았었다. 그래서 읽어볼 생각도 없었고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회사에서 시행하는 독서토론회를 통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칭찬의 중요성과 칭찬을 하는데도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칭찬에 대한 부분보다 뒤통수치기 반응이 더 크게 와닿았다. 그 동안 뒤통수치기 반응으로 팀원들을 대했다는 생각이 든다. 잘 못했을 때 혼내는 일에 집중했지 잘한 일에 칭찬을 하고 응원하고 격려해주지 못하였다. 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성과를 내는 것은 당연한 것이란 생각에 팀원들이 목표를 달성했다거나 발전적인 부분을 보였을 때 무반응으로 일관하였다. 그러다가 가끔씩 실수를 하는게 보이면 크게 혼을 냈다. 조련사가 범고래에게 했던 방법과 완전 반대방향으로 행동했던 것이다.
팀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많은 고미과 스트레스를 가지고 있었다. 그동안 팀장으로서 했던 말과 행동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잘 못된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지는 않았나 되짚어보게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법과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어쩌면 이 책이 발행된 시점에서 읽었다면 전혀 공감가지 못하였을 것이고 지금 읽게 된 것이 다행이란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칭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한다면...
칭찬은 의도적으로, 형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칭찬은 진심으로 해야하며 상대방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감동받을 수 있게 해야한다. 그리고 가끔은 나 자신에게도 칭찬을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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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은 일상생활 속에서 칭찬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대명사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서 많이 쓰이는 말이다. 하지만 그 말이 정말 작가가 의도한 바대로 잘 활용되고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우리는 단지 칭찬이 중요하다는 것에만 집착한 나머지 어떻게 칭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은 게 아닐까? 그래서 읽어봤다.
작가는 여러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긍정적인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먼저 신뢰를 쌓으라 이야기한다. 마치 범고래를 훈련시키기 전에 범고래와 사육사 간에 충분한 신뢰 형성 기간을 갖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고 나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을 때 그것을 칭찬하라 이야기하고 있다. 여기서 주인공은 다른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의문을 해소하려 한다. 그동안 칭찬하기보다 질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왔던 우리들에게 실수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작가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재전환을 이야기한다. 일종의 선택적 무시라고 볼 수 있는 에너지의 재전환을 통해 부정적인 행동이 강화되는 것을 막고, 긍정적인 행동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이야기였다.
이 부분은 교육현장에서도 많이 쓰이는 방법 같다.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보였을 때 즉각적으로 알아차리고 칭찬하는 것. 그것이 가져다주는 변화는 꽤 크다. 그리고 그런 경험이 쌓인다면 칭찬의 대상이 된 인물은 점점 더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살면서 자신 스스로에게 너무 가혹한 것은 아니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말이었다. 항상 완벽을 추구하던 모습, 그 속에서 나 자신은 너무 피폐해지지 않았는지 되돌아본다. 그리고 앞으로 조금씩 나 자신을 칭찬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봐야겠다고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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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책 제목이 너무나도 유명해서 책을 읽지도 않았는데, 마치 내용을 알 것 같은 친숙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미루고 미루다가 2017년이 되어 처음으로 책을 정독해 보았습니다.
칭찬 기술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이 담긴 책!
"우리는 상대방의 부정적인 행동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인다." "그러나 상대방의 긍정적인 행동에 관심과 주의를 기울일 때 긍정적인 결과가 더 많이 생긴다."
맞는 말입니다. 부정적인 것에 초점을 맞출수록 사람의 실수와 잘못이 더 드러나게 되어 있고, 그것이 생각에 자리잡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긍정적인 면을 강조하라고 말합니다. 실수할 때는 관심과 주의를 다른 곳으로 기울이라고 조언합니다. 쉽고 간단하지만 놀라운 조언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이 책에 나오는 반대의 행동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도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실수를 줄이려면 일을 덜하게 되고 안 하게 되고 책임을 떠넘기게 되고, 이런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잘할 때는 문제 없이 잘하고 있으니까 무관심하다가 잘못할 때는 문제가 생겨서야 관심을 갖는 것, 이 사고방식은 -(마이너스)를 없애는 생각일 뿐입니다. 잘할 때 칭찬하고 관심갖는 방식이 +(플러스)를 늘리는 생각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래방식의 칭찬 기법은 조직의 생산성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의 방식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고래 점프의 비밀을 발견하다! 고래가 물 밑의 줄을 헤엄칠 때 평소에는 관심을 주지 않다가 고래가 물 밑의 줄 위로 헤엄칠 때 관심을 가져줍니다. 그리고 물 밑의 줄의 위치를 조금씩 올려줍니다. 그러면 고래도 그것을 깨닫고 즐거움을 가지고 줄 위로 올라갑니다. 수면 위로 줄을 올리면 마침내 그 위로 점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칭찬의 힘이 사람의 잠재력을 점프시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장인(특히 부서장이나 관리자, 팀장)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읽어 볼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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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적으로 '고래반응' 이라는 범고래 훈련법을 인간관계에 대입하여 관심과 칭찬, 격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와 가정에서의 인간관계로 고민이 많은 주인공 '웨스 킹슬리'가 범고래 조련사인 '데이브 야들리'를 만나 그에게 범고래가 멋진 쇼를 펼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하여 듣게 된다.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 격려가 비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킹슬리는 데이브의 친구이자 세계적인 컨설턴트인 '앤 마리 버틀러'의 강연을 듣고 그녀로부터 '고래반응'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조언을 듣게 된다. 이 책의 작가인 켄 블랜차드는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연설가, 작가로서 이 책을 씀으로써 '칭찬'이 많은 인간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들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는 평소에 내 단점이나 잘못에 대하여 무작정 개선하려고만 하고 그러한 결함이 나에게 있다는 사실에 스스로를 자책하곤 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의 단점에 대해 스스로 질책하며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 그것에 대한 관심을 다른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이 문제를 개선하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문제를 겪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었고 이 책을 읽고 '칭찬'이라는 굉장한 도구를 활용하여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소외계층이나 학습부진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칭찬'이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해결책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타인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이런 '칭찬'의 이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의미가 있다. 자아가 형성되고 감정기복이 심해지는 시기인 청소년기에는 특히 인간관계로 인한 고민이 많아지고 그로 인한 일탈도 발생하곤 한다. 나는 이 책이 청소년들에게 인간관계로 인한 고민에 대해 해답을 제시함으로써 그들의 자아형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청소년에게 이 책을 가장 추천하고 싶고 꼭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인간관계로 인해 상처받은 경험이 있거나 인간관계의 비결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므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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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3톤이 넘는 범고래가 관중들 앞에서 멋진 쇼를 펼쳐 보일 수 있는 것은 고래에 대한 조련사의 긍정적 태도와 칭찬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긍정적 태도로 칭찬을 하고 또한 받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 심리의 기초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긍정적 태도와 칭찬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고, 오히려 우리의 삶은 무관심과 부정적 반응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것은 전통적으로 대인 관계에 있어서 잘한 점에는 무관심하고 실수나 잘못을 책망하는데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긍정적 관계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고 칭찬의 진정한 의미와 방법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른 바 '고래반응'이라 불리는 이것을 가정에서, 직장에서 적용한다면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