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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매한 책 중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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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인가보다...   요리책인줄 알고 덥썩 사다니..   광고만 보고 샀는데   아토피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건강한 요리법.. 뭐 요런 문구가 있어서 당연히 요리책인줄 알았다.   일단 책 크기에 놀라고(여기서부터 의심이...) 넘겨보니...   레서피가 없다..ㅠ_ㅠ   오마이갓...     (추가)   어제 집에 가서 읽어본 후 내린 결론  - 집에 두기도 싫다. 버려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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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보인가보다...

 

요리책인줄 알고 덥썩 사다니..

 

광고만 보고 샀는데

 

아토피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건강한 요리법.. 뭐 요런 문구가 있어서 당연히 요리책인줄 알았다.

 

일단 책 크기에 놀라고(여기서부터 의심이...) 넘겨보니...

 

레서피가 없다..ㅠ_ㅠ

 

오마이갓...

 

 

(추가)

 

어제 집에 가서 읽어본 후 내린 결론

 - 집에 두기도 싫다. 버려야겠음.. 블로그에 있는 끄적인 글 그대로 옮겨놓았음. 분명 책 소개글에도 레시피 어쩌구 써있던데..

레시피 거의 없음. 그냥 일상의 끄적임.. 수필도 에세이도 아닌 그냥 적은..

 

돈아깝다.

v****e 2009.0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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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류에도 속하지 못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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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가 예뻐서 믿고 독자들의 서평이 괜찮아서 믿고 아무 망설임 없이 샀다. 이 책은 요리책이라기엔 레시피가 없고, 수필이라기엔 내용이 빈약하고,사진을 감상하려해도 그 또한 변변찮다. 그냥 인터넷 블로그에 열심히 올리시지 뭣 때문에 출간을 했을까? 구입한 후 이렇게 후회해본 책이 몇 안되는데 안타깝다..
"어느 부류에도 속하지 못하는 책!!" 내용보기

책의 표지가 예뻐서 믿고 독자들의 서평이 괜찮아서 믿고 아무 망설임 없이 샀다.

이 책은 요리책이라기엔 레시피가 없고, 수필이라기엔 내용이 빈약하고,사진을 감상하려해도 그 또한 변변찮다. 그냥 인터넷 블로그에 열심히 올리시지 뭣 때문에 출간을 했을까? 구입한 후 이렇게 후회해본 책이 몇 안되는데 안타깝다.. 

o******y 2008.06.2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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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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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글이 올라올때마다 열어보는 친근한 아줌마블로그. 주인이 책을 내셨어요. 냉큼 샀어요. 두아이를 키우며 애들 해먹이는게 장난아닙니다. 하지만 그 마음만은 여느 엄마들도 같을겁니다. 책이 아담하니 핸드백에 쏙 들어가요. 이미 읽은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블로그를 따로 보관하는 느낌이 듭니다. 좀더 많은 분량의 내용을 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일반적인 요
"블로그에서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내용보기

새로운 글이 올라올때마다 열어보는 친근한 아줌마블로그. 주인이 책을 내셨어요.

냉큼 샀어요.

두아이를 키우며 애들 해먹이는게 장난아닙니다.

하지만 그 마음만은 여느 엄마들도 같을겁니다.

책이 아담하니 핸드백에 쏙 들어가요.

이미 읽은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블로그를 따로 보관하는 느낌이 듭니다.

좀더 많은 분량의 내용을 담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일반적인 요리책과는 차별되는 책입니다.

 

 

 

 

 

i*******k 2007.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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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는 존재의 강철같은 사랑 '나는 부엌에 탐닉한다.'
"엄마라는 존재의 강철같은 사랑 '나는 부엌에 탐닉한다.'" 내용보기
나에게 부엌은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하는 곳이다. 내 직업은 엄마, 아내, 자식, 며느리, 그리고 나이나웨어 디자이어다. 부엌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파워아줌마이기도 하다.   내 삶의 자리가 여기라면, 최선을 다해서 소신있게, 그리고 프로페셔널하게 살아갈 것이다.   작은탐닉 시리즈 여섯번째 책으로, 부지런함으로 가족의 건강을 음식
"엄마라는 존재의 강철같은 사랑 '나는 부엌에 탐닉한다.'" 내용보기

나에게 부엌은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하는 곳이다.

내 직업은 엄마, 아내, 자식, 며느리, 그리고 나이나웨어 디자이어다.

부엌이라는 작은 공간에서 이 모든 작업을 수행하는 대한민국의 파워아줌마이기도 하다.

 

내 삶의 자리가 여기라면, 최선을 다해서 소신있게, 그리고 프로페셔널하게 살아갈 것이다.

 

작은탐닉 시리즈 여섯번째 책으로, 부지런함으로 가족의 건강을 음식으로 살피는 슈퍼맘의 레시피와 가족간의 이야기를 담고있는 책이다.

책을 보면서 순수하게 저자의 대단함에 감탄했다. 엄마라는 존재가 대단한 것은 알았지만 외국에서 아토피있는 아이를 챙기며 좋은 재료로 빵을굽고 요리를 하고 새볔같이 반죽에 소시지에... 게다가 디자이너라는 일까지 병행하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 게다가 이분. 이런 가사노동을 하시면서 힘들고 귀찮고 이런 마음이 아닌, 아이들에 대한 사랑으로 내면을 채우고 자신의 음식을 맛있게 먹어줄 가족들의 웃는 얼굴을 떠올리며 힘을 내는 멋진 분 이셨다.

책 내용을 '나랑하는 나의 가족'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두 아이와 가족들에 대한 애정어리고 장난어린 글들로 가득해서 읽는 내가 다 위로받고 따뜻해지는 기분이다.

아이들을 위해 반죽하기 힘든 통밀로 빵을 굽고 설탕과 버터를 최소화하면서도 맛을 내는 방법을 찾아내고 소시지를 직접 만들고 새볔에 날밤을 새가며 반죽을 한다. 고되고 힘들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아들과 남편의 얼굴을 보면 마냥 행복한 저자...

어쩜 이름하고 딱 맞게 성실하고 따뜻한 분 이셨다. 사랑이 철철 흘러 넘치는 책.

q***********2 201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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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 자꾸 다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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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탐닉] 시리즈에 빠져버렸어요^^ 저번에 읽었던 <나는 바늘에 탐닉한다>에 이어서 이번에는 부엌.. 처음에는 부엌 살림에 대한 이야기 인 줄 알았네요..   그러나 제과제빵에 관한 경험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더군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짜증과 불만없이 신나게 빵도 만들고.. 그것도 타국에서..   게으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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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탐닉] 시리즈에 빠져버렸어요^^

저번에 읽었던 <나는 바늘에 탐닉한다>에 이어서

이번에는 부엌..

처음에는 부엌 살림에 대한 이야기 인 줄 알았네요..

 

그러나 제과제빵에 관한 경험과

육아에 관한 이야기가 진솔하게 담겨 있더군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짜증과 불만없이 신나게 빵도 만들고.. 그것도 타국에서..

 

게으른 제 자신에 대해 정말 반성 많이 했고..

다시 기운차게 나아가보자 하며 화이팅을 외쳤답니다.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시작하신 제과제빵이라는데..

아이들의 먹거리가 문제 많은 요즈음..

또 제과제빵에 관심 많은 우리 엄마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해요.

 

저희 다소루도 빵을 너무 좋아해서

저도 제과제빵에 슬금슬금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더욱 흥미 있었네요..

근데 아쉽게도 레시피가 많지는 않네요..

설탕도 적고 버터도 적지만 맛있는 그런 빵.. 저도 만들고 싶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성실>님의 블로그에 가보시면 많은 도움을 받으실거예요^^

 

유난 웰빙 드자이너 리 

http://blog.naver.com/illy0419

 

YES마니아 : 플래티넘 y******i 2008.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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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엌에 탐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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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잘 안보는데   보면 괴로워지기 때문이다.   먹고싶지만........,   제목과 표지를 보고서는 부엌 디자인에 대한 책인 줄 알았다.   이성실님께서 만드신 모양도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빵들을   볼땐, 정말, 이 책을 읽은 걸 후회했다.   너무 먹고싶어서ㅠㅠ   전부는 아니지만 몇몇 개의 레시피가 나와있었다.   아이들을 위한 웰빙
"나는 부엌에 탐닉한다" 내용보기

원래 `요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은 잘 안보는데

 

보면 괴로워지기 때문이다.

 

먹고싶지만........,

 

제목과 표지를 보고서는 부엌 디자인에 대한 책인 줄 알았다.

 

이성실님께서 만드신 모양도 예쁘고 맛있어보이는 빵들을

 

볼땐, 정말, 이 책을 읽은 걸 후회했다.

 

너무 먹고싶어서ㅠㅠ

 

전부는 아니지만 몇몇 개의 레시피가 나와있었다.

 

아이들을 위한 웰빙 간식들이라 더 먹음직스러웠고

 

안전할 것 같다.

b*****7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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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부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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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유난 웰빙 드자이너 리  http://blog.naver.com/illy0419   첫 번째 이야기 나는 부엌에서 사랑한다 두 번째 이야기 나는 부엌에서 공부하고 실험한다   두 챕터로 나뉜 그녀의 부엌이야기   첫번째 이야기에서 그녀는 두 자녀 중 막내아이의 아토피로 인해 시작한 베이킹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사먹는 과자, 빵이 아닌 엄마가 아들을 위해 만든 건강한 빵,
"멋진 부엌의 이야기 " 내용보기

Blog : 유난 웰빙 드자이너 리

 http://blog.naver.com/illy0419

 

첫 번째 이야기 나는 부엌에서 사랑한다

두 번째 이야기 나는 부엌에서 공부하고 실험한다

 

두 챕터로 나뉜 그녀의 부엌이야기

 

첫번째 이야기에서 그녀는 두 자녀 중

막내아이의 아토피로 인해 시작한

베이킹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사먹는 과자, 빵이 아닌

엄마가 아들을 위해 만든 건강한 빵, 과자, 간식..

 

읽으면서 나도 나중에 아이들에게

이런 엄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몸에 좋은 것만

착한 음식을...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차이나웨어의 디자이너로서의 일이야기인데

굳이 디자이너가 아니라도

여자라면, 주부라면 그릇에 관심이 간다.

나부터도 그릇에 관심이 생기는데 말이다.

이쁜 그릇,

맛있는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그릇.

 

그녀의 부엌에는 사랑이 있고 따뜻함이 가득하다.

앞으로 내가 만들어 가고 싶은 부엌...


도서관 대출한 날 : 2008.01.16

읽은 날 : 2008.01.18

 


 

 

k****4 2008.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