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린왕자 추천
"어린왕자 추천" 내용보기
생텍쥐베리 어린왕자 초등 어린이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마음껏 상상하며 상상력도 기르고 필독서인 만큼 생각을 확장하는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 탄생 100주년 기념 양장본 추천합니다
"어린왕자 추천" 내용보기
생텍쥐베리 어린왕자 초등 어린이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마음껏 상상하며 상상력도 기르고 필독서인 만큼 생각을 확장하는데에 이만한 책이 없는 것 같아요. 생텍쥐베리의 어린왕자 탄생 100주년 기념 양장본 추천합니다
j******g 202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모든 이의 추억
"모든 이의 추억" 내용보기
요새 들어서 긴 글의 책들도 꾸준히 재미있어하며 잘 읽어서 어떤 책을 보여줄까 고민하다가 엄마도 아빠도 어렸을 때 재미있게 있고 여전히 좋아하는 어린왕자 책을 구매해서 보여주면 어떨까하고 생각하게 되어 구매한 책. 명장면들도 명대사들도 많은 어린왕자 책을 읽고 아이도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게 됐어요~ 아이가 꾸준히 읽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기대하
"모든 이의 추억" 내용보기

요새 들어서 긴 글의 책들도 꾸준히 재미있어하며 잘 읽어서 어떤 책을 보여줄까 고민하다가 엄마도 아빠도 어렸을 때 재미있게 있고 여전히 좋아하는 어린왕자 책을 구매해서 보여주면 어떨까하고 생각하게 되어 구매한 책. 명장면들도 명대사들도 많은 어린왕자 책을 읽고 아이도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사게 됐어요~ 아이가 꾸준히 읽고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기대하게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2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우리 모두의 동화
"우리 모두의 동화" 내용보기
제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읽으면서, 가장 기본적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준 책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진실에 대한 소중함과, 서로 길들여지는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책이었지요. 이번에 아이에게 사주며, 저도 같이 한 번 더 읽어 보았어요. 이 나이에 읽어도 여전히 좋네요. 역시 이 책은 모든 연령의 사람에게 다 좋은 동화라는 생각을 새
"우리 모두의 동화" 내용보기
제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읽으면서, 가장 기본적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준 책이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진실에 대한 소중함과, 서로 길들여지는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책이었지요. 이번에 아이에게 사주며, 저도 같이 한 번 더 읽어 보았어요. 이 나이에 읽어도 여전히 좋네요.
역시 이 책은 모든 연령의 사람에게 다 좋은 동화라는 생각을 새삼 해봅니다.
e********1 201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길들여줘
"길들여줘" 내용보기
한 번 읽으면 또 읽고 싶어지는 멋진 책 어린 왕자.처음 초등학교때 읽고 그 후 10, 20, 30대에도 정기적으로 읽으면서 그때 그때의 상황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다시 생각한다.사람을 만나고 싶어 지구에 왔지만, 하필 떨어진 곳이 사막이었던 어린왕자. 어린왕자의 기대와는 달리사막에서 만난 존재는 뱀, 여우, 꽃, 그리고 비행기 사고로 불시착한 한 인간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을
"길들여줘" 내용보기
한 번 읽으면 또 읽고 싶어지는 멋진 책 어린 왕자.

처음 초등학교때 읽고 그 후 10, 20, 30대에도
정기적으로 읽으면서 그때 그때의 상황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다시 생각한다.

사람을 만나고 싶어 지구에 왔지만, 하필 떨어진 곳이
사막이었던 어린왕자. 어린왕자의 기대와는 달리
사막에서 만난 존재는 뱀, 여우, 꽃, 그리고 비행기 사고로
불시착한 한 인간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을 통해
‘관계’라는 소중한 것을 배우고, 자기별에 두고 온
장미와 무릎까지 오는 화산 세 개를 그리워한다.
책임감을 느낀다. 길들이면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진리도 깨닫게 된다.


‘존재와의 관계’ 는 우리의 삶 자체이다.
인간은 혼자서 살 수 없는 동물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YES마니아 : 골드 s*******l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