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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파벳을 알아야 진도가 나갈 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것 같아요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아무래도 저희가 어릴때는 일단 대문자, 소문자를 배우고 난 후에야 읽기를 들어갔기 때문이지요
그래서인지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가 무엇을 알겠나 싶어 자꾸 알파벳에만 집중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진행하다보니 알파벳은 알파벳대로 모르고 읽기도 전혀 안되는 상황이 반복되더라구요
그러다 얼마전 노래를 통해서 아이가 영어를 익히고보니 그 노래를 부르며 눈으로 영어를 조금씩 익히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어요
그 덕분인지 간단한 Good Morning과 같은 단어는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가 알아본다는 것도 알게되었지요
그러다 영어 읽기,쓰기 스타트에 좋다는 책을 한권 알게되었어요
여러책을 읽어주는데 오디오 없이는 읽지 못하는 아이와 만화, 노래는 따라하면서 받아쓰기는 안되는 아이들~!!
딱 저희 아이 같기도 했거든요 ^^;;
소리 듣기 훈련을 통해 단어를 파악할 수 있다기에 저 또한 솔깃~ +_+
ReadWrite 알파벳은 1,2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그리고 각권에는 읽기와 쓰기 책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읽기책 뒷쪽으로 쓰기책이 부록으로 들어가있어요 아랫쪽 사진에 보이시는 것처럼 쏘옥 빼서 쓰기하시고 다시 넣으실수 있답니다 이런 경우 자꾸 이탈을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던데 맞춤책인듯 사이에 끼워두니 잘 고정이 되어있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쓰기책도 살짝 꺼내보았어요 읽기책과 모양은 흡사한데 바깥쪽으로 쓰기책이라는 이름에 맞게 연필들이 배경으로 즐비하고 있네요 요런거 까지 신경써서 디자인한것 같아요 +_+
책을 펼쳐보니 활용법이 간단하게 나와요~ +_+ 챈트를 통해 아이가 눈으로 인식하고 귀로 듣고 입으로 발화하는 과정의 반복~!! 정말 알파벳도 배우면서 소리까지 익히니 일석이조 인것 같아요
제가 관과할 수 있었던 부분을 잘 짚어준 페이지가 아닐까 싶어요 글자에 치중했던건 단지 빠른 학습을 위한 선택이었지는 않을까?하는 생각을 갖게하더라구요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칠때도 ㄱ은 기역이라고 열심히 설명해줘도 그라는 소리가 난다는걸 모르면 아이가 글을 읽고 쓸수 없듯이 영어 또한 마찬가지인데 별개로 생각했던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기에 더해 N은 ㄴ이라고 할수 없는데 이런 한국식 발음으로 아이를 가르친다면 계속 잘못된 방식으로 아이가 한국식 영어발음을 하게될 것이란걸 별뜻없이 생각하고 있었어요;; 너무도 당연하게 그런 교육을 받아왔던 세대이다보니 더 그랬던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아이에게 N은 한국식 발음의 ㄴ과 같은 발음을 내긴하지만 성대를 울리게 해주어야한다는걸 인지시켜주어 바른 영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단어에 집착하지 않도록 어떤 식으로 가르쳐줘야하는지 잘설명이 되어있는 페이지와 함께 모음과 자음을 나누어 알파벳들을 적어두고 발음기호들을 적어주고 있더라구요
책에서 제시하는 차례가 나오네요~ 좌측 페이지에는 2권에서 나오는 알파벳들이 적혀있고 우측으로는 1권에서 볼 수 있는 목차들이 나와있어요
본격적으로 책의 핵심 내용들이 등장하네요 각 Unit마다 첫 페이지는 chant로 되어있는데 노래를 들으며 각 단어들을 들어보고 소리는 어떻게 나는지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저는 소릿값을 알려주는게 목적이기에 챈트 부분을 가장 많이 들려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한번 들으니 금세 끝나는 기분이 들어서 몇번 반복해주었답니다 단어를 강요하면 아이들이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니 눈으로 그 소릿값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노래가 나오는동안 그 단어에 맞는 그림들을 짚어주긴 했어요
그 옆으로 듣기 페이지가 나오네요~ 이 부분에서는 쓸때의 획순과 발음 그리고 울림소리인지 아닌지를 구별해주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앞,뒷쪽에 각 단어들을 배치한 단어들을 제시해주면서 앞에 왔을때와 뒤에 왔을때 어떤 소리가 나는지를 구분해서 들을 수 있는 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퍼즐에서는 두 단어의 공통점인 단어를 찾아내는 문제가 출제되고 그 옆으로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가 나오네요 CD에서 A,B 두 단어를 발음해주면 아이가 듣고 해당단어의 소리가 나는 부분을 찾아 체크하는 부분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아랫쪽엔 각 단원에서 배운 단어가 몇번이나 등장하는지 찾아보는 문제까지 듣기 공부는 정말 실컷 될것 같네요 ^^
이렇게 3개의 Unit을 마스터하고 나면 리뷰페이지가 나오는데요 이 페이지 역시 앞단원에서 배운 내용들처럼 듣기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파악하는 페이지가 대부분이랍니다 3단원에 맞는 쓰기문제도 출제되고 해당되는 단어를 찾아보는 문제들을 통해서 눈으로 익히고 귀로 들으며 쓰기가 모두 가능해지는 학습을 하게해주네요
15개의 Unit이 끝나고나면 챈트에 나오는 부분을 그림이 아닌 문장으로 적어놓은 부분도 나오더라구요 발음이 헷갈릴땐 엄마가 미리 숙지해주시는 것도 좋겠지요 ^^ 아랫쪽으로 바로 각 페이지의 듣기에 해당하는 부분의 정답까지 나와있으니 CD만 듣고는 헷갈린다 하시는 분들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책이 끝나면 메모페이지가보이고 뒷쪽에 시디가 붙어있네요 ^^
끝에 있는 메모페이지는 제일 아랫쪽에 살짝 넣어보았어요 그리고 뒷쪽에 부록으로 들어가있는 쓰기책이랍니다 첫페이지는 A~Z까지 쓰기가 먼저 나와있고 다음장부터는 리딩북에서 보았던 각 유닛별 단어들을 따라 적을 수 있도록 나와있네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리뷰페이지가 나오는데 헷갈릴수 있는 비슷한 단어들을 배치해서 적을 수 있도록 해두었더라구요 ^^
책을 받은 첫째날~!! 아이와 챈트를 들어보며 일단 N을 익힐 수 있도록만 도와주었어요 사실 알파벳중에 n은 자꾸봐도 금세 잘 잊어버리더라구요 ^^;; 노래를 들어보고 쓰기까지~!! 작은 아이가 자기도 하겠다며 때를 쓰는 바람에 결국은 언니 펜 뺏어서 자기가 N위에 낙서를... ^^;; 더이상 진행이 되지 않을것 같아 첫째날은 노래위주의 듣기만 실천해보았답니다
둘째날도 동생이 더 의욕에 넘쳐요~ 노래 틀어주니 신이나서는 N이라고 하네요~
첫날처럼 수영장에 다녀와서 피곤한 상태도 아니라 아이들이 잘 해줄것 같아 차근차근 살펴보기로 했던 날이었어요 먼저 챈트에 들어가기에 앞서 아이와 알파벳들을 살펴보았지요 알파벳을 안본지 좀 된것 같아 아는 단어들이 있는지부터 물어보고 시작해보았답니다 일단 발음은 모르지만 A,B,C,D,E,J,O,R,S,V,W,X,Y,Z 이정도 안다고 하네요 그래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네요~ ^^
지난시간에 배웠던 N이 어떻게 쓰는지 좀 더 심화해서 써볼까?싶어 쓰기책을 꺼내줬어요 N에 대,소문자 쓰기 연습을 해보았지요 N이 생각보다 어려운지 약간 V에 작대기 그어져있는것 같이 쓰더라구요
퍼즐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사실 아이에게 좀 어려울수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직 영어를 잘 모르고 얼마전까지 거부감마저 있던 아이가 잘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첫번째 문제가 시작되기전 Run과 New에서 한국식으로 런과 뉴라는 발음이 나는데 뒤와 앞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단어는 뭘까?하니 ㄴ이라고 찾아내더라구요 그래서 지난번에 ㄴ은 어떤 영어가 난다고 배웠는지 물어봤더니 N이라고 유추해내더라구요 한개밖에 안배워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첫번째 문제에서 N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고 알려주니 아이가 눈치를 챘는지 Sun에서도 Bun에서도 N이 나온다는 규칙성을 발견해내더라구요 그리고는 나중엔 신이나서 어? 이것도 N이자나~ 하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기 귀에도 이런것들이 들린다는게 신기한 모양이예요 ^^ 끝으로 듣기 평가같은 문제~ 둘중 해당되는 단어를 찾아보아요~ 오~ 귀가 열렸나봐요~ 우리딸 비록 첫번째문제부터 집중하지 못해서 한문제 틀리긴했지만 첫시간부터 정말 좋은 성과가~ +_+ 1번 문제에선 mail과 nail이 나왔답니다 메일과 네일에서 틀린정도는 약간 애교정도 수준인거 같아요 ^^ 꾸준히 해서 우리딸 파닉스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
끝내기전 오늘 배운 단어들을 써보기도 했어요 아직 첫단추라 그런지 N이 ㄴ이라는건 알지만 왜 이러한 발음이 나는지는 몰라서 어려운 아이랍니다 그래서 쓰기에서 부담을 느낄 것 같아 오늘은 눈으로 익혀주는 정도로 해주고 싶어 각 단어들을 한번씩만 옆에 적어주기로 했어요 다음에 다른 단어들을 익히고 나서 다시 한번 더 적어주는것도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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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이들 영어 시작 어떻게 하세요s 흔히들 영어 시작할때 기본적으로 알파벳 부터 시작하지요? a,b,c,....x,yㄴ,z 노래로 많이 시작하지요? 알파벳 학습 시킬때도 그냥 알파벳 노래 알려주고 다음은 무작정 따라쓰게 하고 그리고 다음은요? 생각해 보니 알파벳으로 시작은 잘 했지만 알파벳 따로 파닉스따로 그렇게 학습시킨거 같아요. 사람in 출판사의 <ReadWrite 알파벳2 > 로 영어 공부 제대로 시작합니다. 첫째와 둘째의 받아들이는 효과가 확실히 나타나네요. 첫째는 그냥 알파벳 따로 파닉스 따로 했거든요. 그랬더니 영어 읽는거와 쓰는것이 따로국밥이라 아직도 음가 때문에 간혹 버럭 하게 되네요. 하지만 < ReadWrite 알파벳 >으로 학습하는 둘째는 알파벳의 소리를 익히게 되니 파닉스 접근이 매우 쉽게 되더라구요. 역시 영어는 소리글자가 맞는 모양입니다. 소리글자이니 영어를 당연히 소리를 낼 수 있는 음소를 알려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매일 하루에 unit 1개씩 하고 있는데요. 아이도 잘 따라오고 무엇보다 쓰기도 재밌게 합니다 . 그전에는 시디 틀어주면 듣고 소리 내는 것은 잘 했는데 쓰라고 하면 매우 싫어했거든요. ReadWrite2권부터 시작했는데요. 1권도 새로 구매해서 처음 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알파벳에서 파닉스로 그리고 문장으로 듣고 - 읽고 - 쓰기까지 자연스레 홈스쿨 할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책에 나와 있는 학습법 대로 아이가 그래돌 따라 오는게 참 신개했어요.
<ReadWrite 알파벳 >의 차별화스럽고 올바른 영어 학습법 ? 챈트 및 단어가 녹음된 MP3 CD를 활용해 글자를 눈으로 인식하고 귀로 듣고 입으로 발화 하는 과정을 먼저 반복합니다. 책에는 혀모양과 입모양이 그림과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한국식 발음이 아닌 영어식 발을을 올바르게 익힐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발음 기호도 함께 익힐 수 있는 점도 아주 강점이네요. 이렇게 학습이 한 번 끝나면 다시 새로운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오디오 없이 한번 더 읽고 다음 유닛으로 넘어 가는 방식의 학습법이라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매우 좋은 거 같아서 주변 분들에게 강추하고 있어요. |
알파벳, 파닉스, 문장으로 영어 읽기와 쓰기를 재미있게 시작해 볼 수 있어요. ReadWrite 알파벳은 총 2권으로 구성되었는데 그중에서 만나보게 된 2권 읽기와 쓰기로 나뉘어져 알차게 학습할 수 있어 좋네요. 모국어 습득 방식으로 소리를 먼저 익히는것이 중요한데 무작정 소리 듣기가 아닌 의식적으로 소리듣기 훈련을 통해서 영어의 읽기와 쓰기의 기본기를 다져줄 수 있을것 같아요.
알파벳 학습법을 통해서 효과적으로 학습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네요. 읽기책을 통해서 반복적으로 학습하면서 글자와 소리값을 자연스럽게 알아가 수 있도록 챈트와 입모양과 혀의 위치를 자세히 관찰해 보면서 발음을 정확하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CD를 듣고 소리값을 따라해보면서 소리값을 찾아보는 훈련을 해보면서 연습해볼 수 있어요. 문제도 풀어보면서 배운 단어들을 다시 반복해서 살펴볼 수 있어요. 쓰기 훈련을 할 수 있는 Writing Book도 이미지와 발음 기호도 함께 나와있어 읽어보면서 쓰기 훈련도 재미있게 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Readwrite 알파벳으로 다양한 소리를 들어보고 활동해 보면서 정확한 영어 소리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무엇보다 다양한 그림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면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어 아이가 영어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해주네요. 다양한 영어 소리에 노출시켜주면서 귀를 열어주는 훈련을 통해서 영어 소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어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아이가 잘 따라해 보면서 소리값을 익혀나가네요. 아이스스로 CD를 잘 활용해서 글자와 소리를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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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수업으로 영어를 듣고 있는 아이,, 파닉스를 주로 배우고 있는데요, 읽고 쓰는 알파벳2를 통해 그동안 배웠던 파닉스를 재 복습하고 단어도 익히고 듣기와 쓰기도 병행해서 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본책과 함께 쓰기 워크북 그리고 cd 구성인지라 집에서 활용하기 넘 좋네요.
'n' 소리를 듣고 글자를 써봐요. 마치 낱말퀴즈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두 단어를 듣고 같은 소릿값을 찾아보는 활동이에요. 이 활동은 n 으로 시작하거나 끝에 들어가는 단어를 더불어 알 수 있어요.
발음을 잘듣고 n이 들어간 단어를 구분해 체크해요. 이 활동은 듣기 훈련을 연습할 수 있어요. 영어에서 보면 비슷비슷한 소리가 많아 정확히 듣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듣기를 제대로 하지를 못해 답을 맞출 수 없게 되요.
3개의 과가 끝나면 복습문제를 풀어 볼 수 있는데요,
n, p, r 을 배우고 이 철자들의 첫글자와 끝글자에 들어간 단어들을 다시금 복습해 볼 수 있어요. 듣기를 통해 서로의 발음이 어떻게 들리는지 알 수 있고, 단어도 더불어 익힐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게다가 아직 단어가 익숙치 않은 아이들에게도 단어철자와 함께 그림이 같이 나와있어 뜻을 짐작할 수 있어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어요.
앞에서 단어를 듣고 소리를 익혔다면 쓰기 워크북에선 그 철자가 들어간 단어를 직접 영어노트에 써보며 익힐 수 있어요. 단어만 달랑 나온게 아니라 그림도 같이 나와있고, 발음기호도 있어 읽으며 따라 써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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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은 영어책이나 영어교육에 관심도 많고 재밌어 하는데,
8살 아들은 영~ 관심이 없어서 아주 쉬운 영어책이 필요했어요
이 책은 디자인도 깔끔하고 게임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우리 아들도 질색팔색 하지 않고 접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Read Wirte 1과 2로 책이 2권인데, 1권은 A에서 M까지이고 2권은 M에서 Z까지예요
영어를 몰라도 대강 눈치 빠르면 풀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림이 정말 아기자기 귀엽고 디자인이 예뻐서 왕초보 아이들이 접하기에 거부감이 없어서 좋았어요 ~
알아듣지 못하는 영어CD를 무조건 듣기 전에 소리값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글머리에 적혀있네요.
아이가 영어는 어렵고 알수 없는 것이 아니라, 재밌고 친해질 만한 가치가 있는 언어라는 걸 느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 겠어요~
CD랑 같이 구성되어 같은 라임과 발음에 대해
들어보고 비교할 수 있어 좋았어요. 책이랑 CD 맞춰서 틀어주는건 좀 귀찮지만요 ~
또 영어 읽기, 알파벳 익히기, 영어 듣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문가 조언 들이 같이 있어서 엄마 역시 배울게 많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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