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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부산에서 가는 가오슝 상품이 나와 처음으로 대만을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책 크기부터 여행시 가지고 다니기에 좋아보였습니다.
타이완에서 반드시 해야 할 것도 꼭 봐야 하구요.
무엇보다 길치인 저에게는 지도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예전에 타이완 관광청에서 받은 이지카드가 있어서 저는 가서 충전해서 쓰기만 하면 될 것 같구요... 예전에 가 보았던 가오슝도 다시 보게 되고... 들렀었던 명소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부록처럼 MAP BOOK 이 마지막에 책처럼 붙어 있지요. 한국에서 이 책을 마스터하고 맵북만 가지고 가는 것도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책 제목처럼 타이완에 가서 '랄랄라~' 즐기면서 다녀 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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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여행은 랄랄라 타이완과 함께
참 친절한 여행서를 만났습니다. 뭐냐구요~? 짜잔~ 바로 세계여행정보센터가 지은 ‘랄랄라 타이완’
‘꽃보다 할배’- 대만편 방영 이후로 더욱 인기가 높아진 대만 여행~ 저도 그 대만 여행에 곧 합류하게 됩니다 ^^ 처음에 블로그, 카페 여기저기를 다녔지만 낱낱의 정보들이 분산되어 있어서 시간소비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알게 된 책 ‘랄랄라 타이완’ 여행도서의 생명은 얼마나 최신판인가인데 이번에 갓 나온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야호~^^
해외여행은 몇 번 가봤지만 늘 친구들이 준비한 밥상에 숟가락만 사뿐히 올려놓았던 터라 이번에 스스로 준비하는 대만 여행은 살짝 겁이 나더라구요~ 대만 사람들은 친절은 하다지만 영어도 잘 안통한다하고 온통 한자밖에 없고~ ㅜㅜ
그런 저에게 사소하다면 사소할 수도 있는 지하철 승차권 끊는 방법까지 순서대로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해 놓은 이 책은 참 든든하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ㅎㅎ 참 세심한 책이다 싶습니다~~
그리고 Must Haver in Taiwan 부분이 특히나 더 좋았어요~~ 타이완에서 꼭 필요한 앱 설치에서부터 타이완 편의점 탐구까지 유익한 정보들이 어찌나 쏙쏙 박혀있는지~ 이거 모르고 갔다 왔으면 나주에 후회될뻔 했네요~^^
너무나도 친절하고 꼼꼼한 여행서 덕분에 더욱더 즐겁고 의미있는 여행이 될 것 같아요. 대만에서 만나게 될 지우펀도 너무 기대됩니다~ 기다려 타이완~! 랄랄라 타이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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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에 대만으로 휴가를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가는 여행이다보니 상황에 맞는 그리고 확실한 일정이 필요하게 되었는데요
때마침 랄랄라 타이완이라는 책을 접했습니다. 책은 약간 두껍긴 하지만 가로*세로 사이즈가 작아 여행다닐때 가방에 넣어서 핸드아웃으로 들고 다니기 편할것 같습니다.
보통 타이베이만 중심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저는 부산에서 출발하는 여행이라 까오슝에서 입출국을 하게 되어서 남부지방에 대한 정보가 많이 필요한 시점이었는데요. 다른 책들은 주로 타이베이를 다루고 있는데 반면에 랄랄라 타이완에서는 대만 중부지방, 남부지방, 동부지방에 있는 여행지, 숙박업소, 음식점까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 지역별 여행지와 주소, 간단한 사진, 전화번호등이 기재되어 있고 주의해야될점, 관람시간까지 상세하게 적혀있어서 여행스케줄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꼭 가봐야 할곳과 그냥 지나쳐도 될곳을 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할까요?
단순히 호스텔이나 음식점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도 상업적으로 써 있기 보다는 대만여행 카페에서 많이 손꼽고 있는 숙박업소, 음식점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무엇보다 신뢰가 많이 가는 책인것 같아요~
책 앞쪽에는 대만에서 꼭 먹어봐야 될것과 꼭 해봐야할 것, 봐야할 것등이 나와 있어 대만이라는 나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간단한 2박3일, 3박4일, 5박6일 등등 각 지방에 따라 여행일정도 나와있어 여행일정 잡기 애매하신분들도 참고해서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았구요
좋은 책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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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타이베이/근교 이렇게 나눠져있어서 보기 편함. 여행지를 어디를 가는게 좋고, 어디 음식이 유명하며, 쇼핑을 할 곳도 설명이 잘 되어있음. 단점: 대만 전도가 없음. 한손에 쏙 들어오지만 약간 무거움.(두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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