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이번 권에서는 쿄코와 LME 사장님의 손녀 마리아가 만나는 에피소드가 재밌었어요ㅎㅎ 쿄코의 취미?인 저주와 주술인형 만들기가 마리아의 취향과 딱 맞아 떨어져서 둘이 즐겁게 이야기하는 장면도 귀여웠고요ㅎㅎ 쿄코가 연기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끝났는데 다음 권이 기대돼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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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뼈는 부러져도 낫게 돼 있는걸요." ㅋㅋ.... 쿄코 정말 너무 재미있는 캐릭터예요. 그리고, 제2의 러브미부원!! LME사장님, 마리아까지. 작가님 완전 캐릭터 장인입니다. 하도 오래전에 보던 만화라서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캐릭터들이 다들 너무 비현실적인 기럭지를 가지고 있어요..... ㅋㅋ..... |
| 연예계에 첫 발을 디딘 쿄쿄가 러브미부로써 맡은 일로 연기를 하게 되면서 자신의 길을 하나씩 찾아가게 됩니다. 그 후 배우 양성소에 들어가기 위해 입단 테스트를 받게 됩니다. 내용 하나 하나가 충실해서 읽을 내용이 가득합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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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03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러브미부로서 처음 받게 된 임무. 쿄코는 매니저 일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의욕을 일으킬 라이벌이였네요. 처음해보는 연기지만 잘해내는 쿄코가 대단하네요 |
| 쿄코가 다친 상태에서도 최선을 다해 연기했는데 처음부터 소용이 없었다는 점은 좀 아쉬운 것 같아요. 재능은 넘치지만 역시 뭔가 결핀된 카나에까지 합류해서 러브미 부원이 2명이 됐네요. 쿄코도 부모님과는 사연이 있다보니 마리아와 파장이 맞았나 봐요. 다음권이랑 이어지는 이번 연기로 마리아를 솔직하게 만드는데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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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03권 리뷰입니다. 주인공 정말 천의 얼굴이네요. 이런 능력자가 공부만 하고 노동력 착취를 당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니 보는 제가 다 원통할 지경입니다. 그래도 이제라도 능력이 개화해 다행입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3권 리뷰입니다 리뷰가 많거나 대체로 평이 좋으면 역시 구매에 실패가 없다 이제 3권 이고 갈길은 멀지만 역시 재미지다 모가미 쿄코가 드디어 러브미의 부원이 되었다 여기서 첫번째 임무가 있는데 아이돌 가수 루리코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루리코로부터 일방적으로 미움을 받고 쫓겨난다 참으로 험난하다 쿄코 힘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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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3권의 리뷰입니다. 소꿉친구이자 짝사랑 상대인 쇼타로에게 헌신했던 쿄코는 쇼타로에게 배신을 당한 뒤 복수를 하고자 연예계 진출을 꿈꿉니다. 이번화에서는 감독의 말을 듣고 발을 다친 척 연기를 하면서 또 한 번의 재능을 발휘하게 되는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참 재밌네요 사회생활과 우당탕탕 연예계 생활의 이야기를 보고 있는 기분이에요. 재밌습니다. |
| 개인적으로 가장 노잼인 파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쿄코가 연기하는 모습은 여전히 좋다. 이상한 나카무라 작가 특유의 오버액션이나 개그나 호구성에서 좀 별로라고 생각하다가도 연기에서 카리스마있게 연기하는 것을 보면 좋고, 특히나 처음으로 연기한 연기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는 것도 좋다. 아직 쪼잔한 렌이지만 뭐 갈수록 빠져드니까 그러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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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의 나카무라 요시키 글,그림 작가님의 <스킵비트! 3권>을 보고 쓰는 후기입니다. 완독 후 쓰는 글이니 만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