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킵비트는 1권부터 2권 초반이 제일 노잼이다. 물론 처음 보면 임팩트가 있긴 한데 쇼가 너무 찌질하고 쿄코도 좀 헤메는데다 러브미부도 너무 유치하다. 연기하는 장면을 제외하고는 뭔가 좀 해당 작가의 단점이 드러나는데.. 여하튼 뭔소리냐면 2권 중간부터 본격적으로 재밌어진다는 얘기다. 뭔가 쿄코가 근성을 부리고 사람들을 연기로 놀래키는 장면은 아무리 봐도 재밌다. |
| 재밌어요ㅎㅎ 후와 쇼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연예계에 뛰어든 쿄코가 LME의 오디션에서는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이 부족해 보인다는 이유로 탈락했지만 이대로 쿄코를 보내기엔 아쉽다고 판단한 사장님 덕분에 러브미 부라는 신설 부에 들어가 활동하게 되는데 이래저래 고생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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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러브미부....... 형광 핑크빛 작업복이라는 걸 현실로 본다면.......... ㅋㅋ.... "... 이것도 전부 루리코 씨가 제멋대로 오만방자한 사람인 덕분이에요...!! 고마워요......!!" ㅋㅋ...... 쿄코..... 다시 봐도 재미있는 캐릭터예요.... ㅋㅋ.... 천천히~~ 천천히~~ 정주행 중입니다. 새록새록 새로워서 또다시 재미있습니다. |
| 후와 쇼에게 복수하겠다는 일념으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쿄쿄에게 주어진 첫번째 임무는 러브미부에서 활동하는 것이 었는데 유니폼부터가 심상치않은 이 곳에서 쿄쿄가 해 나가는 모습 하나 하나가 너무 코믹하면서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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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02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오디션에 떨어진 뒤 아르바이트를 하다 후와 쇼를 만나지만 쇼는 쿄코를 알아보지 못하네요. 다시 LME에 찾아가 그녀에게 러브미부라니 새로운 기회가 주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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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그래도 쇼랑 쿄코 알고 지낸 기간이 일이년이 아닌데 못 알아보는 건 충격이네요. 쿄코가 러브미부에 들어가서 활동하게 되는데 어서 이름을 알리면 좋겠어요. 오해하고 있는 츠루가 렌하고도 자주 만나는데 차분한 태도로 신랄한 말을 하는 렌이 속 시원합니다. 루리코와 연기대결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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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02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를 보면 참 여자주인공이 너무너무 매력적입니다. 과거와 달라진 여자주인공의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그래서 더욱 더 앞날을 응원하게 되네요.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2권 리뷰입니다 소꿉친구이자 최근에 인기 급상승 중인 가수 후와 쇼와 함께 살고 있는 모가미 쿄코 그런데 잠깐 짬을 내어 방송국에 찾아갔는데 거기서 엄청난 얘기를 엿듣게 되고 소꿉친구인 후와 쇼에게 버림받고 복수를 하러 왔다 외친다 복수를 위해 모가미 쿄코는 연예계의 스타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LME의 오디션에 떨어지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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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2권의 리뷰입니다. 쇼타로의 배신에 쿄코는 꿈을 만들고 복수를 하겠다고 결심을 합니다. 아무리 사장을 귀찮게 했더라도 오디션에 붙은 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벌써부터 쿄코가 연예계에서 얼마나 자랄 수 있을지가 참 기대되네요. 감정선도 섬세하고 스토리 전개나 연출도 너무 좋아요. 요즘 스킵비트 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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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2권 작품 리뷰입니다. 1권에서 여차저차한 일로 연예인이 되기로 마음 먹은 쿄코는 LME 프로덕션 오디션을 보지만 떨어집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 중에 쿄코의 원수이자 극악무도한 놈인 후와 쇼를 또 마주치게 됩니다. 마주치기 껄끄러운 쿄코는 모르는 사람인 척 굴지만 진짜로 완전히 변한 스타일링때문인지 자신을 아예 못 알아보고 팬으로 대하는 쇼타로에게 더 깊은 빡침을 느끼게 됩니다.ㅎㅎ 망할놈. |